북미 4주차 박스오피스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도 어김없이 <아바타>의 한주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3편의 신작들이 많은 개봉관수에서 개봉했을지라도 <아바타> 는 두려움도 안 느낀채 앞으로만 나아가네요

   저번주와 비교해봐도 별로 달라진게 없는 흥행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다다음주 해외박스오피스 자료를 포스팅하기 전에 <타이타닉> 의 기록을 깰듯보입니다

   5천만불 정도 차이나는데, 이번주에 3천4백만불을 벌었으니 깨지는건 이젠 정말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아바타>는 작품상, 감독상 을 가지고가면 자신의 전부인이었던 캐서린비글로우를 따돌렸습니다

   곧 있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이번 골든글로브시상과 많이 비슷할 거라는 의견들이 많더군요
   신기록도 수립하고 상복도 터진 <아바타> 의 제임스카메론, 부럽습니다

   다음주가 너무나도 기대되는군요 !

   아참 기록을 깨더라도 <타이타닉> 이 개봉되었을 당시의 티켓값과 지금의 티켓값으로 계산을 해보면
   <타이타닉> 의 관객수는 못 따라잡을거라는 기사가 있더군요. 그 당시 정말 대단했네요. 지금 생각해도 말이죠..

   그런데 <타이타닉> 은 지금봐도 재미있죠




   포털사이트에 아직 자세한 사항도 업데이트 안된 신작 <리전> 이 2위에 올랐습니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설명드리자면
   폴베타니, 데니스퀘이드, 루카스블랙 등이 출연한 호러스릴러물로서,
   대천사 미카엘이 조만간 재림할 예수를 잉태한 무리를 지키기 위해서 고군분투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어찌 내용을 보면 <콘스탄틴> 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지만, 주연인 폴베타니의 모습을 생각하면 많이 다를듯싶네요
   스코어는 별로지만 순위에서 기분 좋게 출발하는 듯하지만, <아바타> 의 포스에 많이 눌린 모습이 안타깝네요

   데니스퀘이드 가 오랫만에 나온 작품인데 말이죠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덴젤워싱턴의 신작 <엘리의서> 가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스코어도 전주와 비교했을때 많은 하향폭을 기록하며, 다음주에는 더 많이 떨어질것으로 예상되네요

   2주정도는 상위권에 머물러야 제작비를 회수할텐데 말이죠
   아직도 2천만불을 더 벌어야 하는.. 힘을 내주시길 바랍니다

   그다지 끌리는 내용의 영화는 아닌듯 싶습니다




   더락 으로 더 잘 알려진 배우, 드웨인존슨의 신작 <이의요정?> 이 초기의 기대와는 달리 매우 저조한 수입을 거두며
   4위로 데뷔했습니다. 드웨인존슨 하면 흥행배우 라는 공식이 적용될라는 찰나에 이런 악재가 겹쳤네요

   그 동안 출연했던 영화들 대두분은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하여 꽤 짭잘한 수익을 거둔걸로 기억하는데...
   <윗치마운틴><겟스마트><게임플랜><그리다이언갱><웰컴투더정글><스콜피온킹><미이라2> 등 많았는데,

   아무래도 모두의 관심이 <아바타> 에 가있어서 외면당한듯 보입니다
   몇몇의 영화는 <아바타> 효과를 보는데, 이번에 나온 신작들은 <아바타> 효과를 제대로 못 누리는것 같네요
   드웨인존슨 조금만 더 힘내서 좋은 성적 내길 바래봅니다

   그냥 레슬러로 남았어도, 많은 이익을 냈을건데.. 생명이 짧아서 영화배우를 택했나?
   존시나는 <더마린> 이후로 모습이 보이질 않는군요
   미스터케네디는 오늘본 영화 <에너미라인스3> 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줬는데 말이죠. 영화는 졸작이지만요^^;




   피터잭슨이 감독을 맡아서 화제가 되었던 영화 <러블리본즈>. 그냥 화제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번주보다 많은 하향폭을 기록하며 다음주정도엔 하위권으로 내려앉을 듯 보입니다

   개봉관수도 늘리면서 조금 줄일려고 했지만, 줄인게 저 기록이라면 참 암담합니다
   북미에서 제작비를 회수하긴 글렀고, 해외에 눈을 돌려야 할 것같습니다

   그런데 포스터만 봐도 끌리는 느낌이 안 오는데, 해외에서 대박을 칠지는 미지수인 것같습니다
   마크월버그가 머리를 기르고 나와서 인가봅니다

   부디 곧 개봉할 <가제:파이터> 는 대박나길 기대해봅니다




   이번 6위를 차지한 영화 역시 신작입니다
   해리슨포드, 브레든프레이져 가 출연한 영화구요, 장르는 드라마입니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설명드리자면 존크라울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희귀병을 앓고있는 한아이의 아버지(브레든프레이져) 의
   노력과 그를 돕는 박사(해리슨포드) 의 이야기를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블라인드사이드> 가 드디어 물러간 박스오피스에서 유일하게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동적인 영화라네요
   비록 기록은 출연한 배우들의 이름값에 비하며 아쉽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드라마영화이니
   기대해볼수 밖에 없네요. <블라인드사이드> 도 첫주엔 실망스러운 기록을 냈으니까요^^:

   해리슨포드의 모습을 오랫만에 스크린에서 보는것 같아 기쁩니다
   매일 TV에서 멋진 대통령의 모습만 봐와서 그런가; 박사의 역할은 좀 안 어울리는 듯 싶네요
 



   아직도 그칠줄 모르는 두 영화. 그리고 그중 꽤나 괜찮은 하향곡선을 그리며 돈을 더 끌어모으고 있는 <셜록홈즈> 입니다

   최근 골든글로브에서 뮤지컬/코미디부분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2010년을 '로버트다우니주니어의해' 로 만들기 위해
   초석을 다지는듯 보입니다. 곧 있을 아카데미시상식에서의 결과도 궁금해지네요

   개인적으로 <셜록홈즈> 의 얘기는 많이 했으니 곧 개봉할 <아이언맨2> 가 더 기대되네요
   <아이언맨> 이 생각보다 많은 수익을 거둔 영화가 되어서 <아이언맨2> 도 너무 기대되네요

   얼마전 뉴스를 보니 <스파이더맨> 의 감독교체와 배우교체 이야기가 나왔는데,
   부디 <아이언맨2> 는 좋은 기록내서 정상의 위치에서 물러났으면 합니다. 질질 끌다간.. 끌면 안됩니다




   두 영화중 마지막 작품인 <앨빈과 슈퍼밴드2> 가 8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다음주 정도엔 탑텐에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이지만,

   벌데로 벌었습니다. 해외에서도 많은 수익을 거둔걸로 알고 있는데.. (한국제외)
   이번년도 말쯤에 또 한번 앨빈과슈퍼밴드와의 만남을 기다려야 겠군요

   아직 영화를 보지 않아서 자세한 이야기를 할수 없지만, 제가 보기엔 그냥 아직도 귀엽네요
   1편도 2편도 보지 않아서... 실사애니메이션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 같은 사람만 세상에 사는건 아닌가봅니다. 이렇게 돈을 많이 벌었으니..
   폭스는 신났네요. 지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남우주연상을 로버트다우니주니어가 받았다면
   여우주연상은 메릴스트립이 받았습니다. 정보를 보니 정말 많은 기회를 얻었던 메릴스트립인데,

   그 기회에 비하면 많이 받진 않았지만, 7번째 상이라고 하네요. 영화배우로서 참 존경할만한 위인같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에서 메릴스트립의 안나퀸투어 역할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사랑은복잡해> 라는 영화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꽤나 질긴 흥행력을 가진 영화네요
   같이 출연한 알렉볼드윈도 골든글로브에서 상을 탔는데, 골든글로브 상 탄 배우 두명이 이 영화에 나온다니 신기하네요

   이미 제작비는 회수했고, 지금부터 버는 돈은 모두 고스란히 손수익이 되겠네요 ㅎ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재키찬형님. 저번주보다 55%나 하락한 스코어를 기록하며 10위에 턱걸이 했습니다
   제작비는 알수 없지만, 지금까지 영화가 번돈보다는 확실히 많이 들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미는 물건너갔고, 해외에서 더 인기있기에 해외로 눈을 돌려야 할것같습니다
   한국에서만 봐도 벌써부터 이 영화에 관심들을 많이 가지시더라고요

   <러시아워> 로만 기억되는게 싫으신지 새로운 코미디영화를 들고 오셨는데, 부디 좀더 흥행력을 발휘해서
   좋은 기록으로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에는 박스오피스에서 못 볼듯싶습니다



   1월 4주차 북미박스오피스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 박스오피스 자료제공 : 박스오피스 ( http://boxoffice.com/ )
      * 영화 이미지제공 : 네이버 ( http://naver.com ) IMDB ( http://www.imdb.com )
      * 영화 정보제공 : 지트리오님 ( http://blog.naver.com/koh1203 )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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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신의 기록을 13년만에 결국 또 다시 제임스카메론이 깨는군요.. 정말 대단합니다..!

    2010.01.25 0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2편 3편도 나오니 더 기대해보는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직도 아바타가 1위군요 음 대단해요

    2010.01.25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음주도 아무런 사고가 없는한 1위를 유지할것으로 보이네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곳간쥔장 - 많은 자료수집에 깊이 있는 포스팅 포스가 느껴지시네요 아바타 훌룡한작품이지요 외국작품이지만 종합선물세트같은 영화 전 2번째볼땐 꼭 3d로 볼려구여~ 아그럼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할듯해서. 시사하는 메세지도 크고 인류에게 주는 메세지가 큰 영홥니다.

    2010.01.25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저도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니 그분들이 대단한겁니다^^;

      저도 볼까말까 고민중인데, 4d가 나왔다는 말에 더 기대되네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4. 흥행으로 타이타닉 기록도 갈아 치울 기세군요

    2010.01.25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연히 깰것으로 보여집니다. 언제깨냐가 이젠 중요한 핵심포인트가 되겠네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1월 셋째주 한국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원래의 계획보다 하루 늦게 쓰는점 죄송합니다

      한번 최대의 관심사인 <아바타> 가 과연 이번주 얼마만큼 벌었나 볼까요?





      관객동원 수를 보고 짐작하건데 1000만명돌파는 무난히 할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에 기사를 보니 <아바타> 4D로 재탄생되어서
      소규모의 대형영화관에서 개봉했다고 하네요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10만명이나 보고 갔다고 하는데...
      4D 로 보시면 바람소리 등 여러가지 경험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다소 침체되었던 영화산업이 <아바타>로 인해 다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것 같아 기쁘지만,
      왠지 한국역대흥행기록에서 1등을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그래도 자국의 영화가 1등을 해야되지 않나 보수적인 의견을 내봅니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북미박스오피스에서도 <아바타> 가 <타이타닉> 의 기록을 깰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나라에서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는 무서운 대형육식공룡같군요

      단, 인도에서만큼은 힘을 못쓴다네요
      대단한 발리우드..

      여기서 추가로 한가지 자료를 알려드립니다
      각국에서 <아바타> 가 벌어드린 수입표입니다 (지트리오님 참고)  

     



      기록을 보면 자랑스럽게 한국이 6위네요
      지트리오님 말씀처럼 러시아는 의외네요
      제가 봐도 러시아에서 어느 영화든지 대박치기 어려운데,

      부호들이 티켓 사재기를 했나?
      여튼, 한국국민들 대단합니다





      오랫동안 2위자리에서 야금야금 수익을 올리고 있는 <전우치> 가 이번주도 2등이군요
      이번에 부모님에게 <전우치> 티켓을 드렸는데,

      "무슨 그건 만화냐; 졸다 깨다 졸다 깨다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
      어른들이 보기엔 좀 그런 내용인가 봅니다

      전 아직 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요,
      제 생각으로는, <아바타> 의 후광을 받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마치 한국인의 심리를 이용한 작전이지 않을까?
      <아바타> 로 인해 한국영화가 대부분 부진했지만
      한개의 영화라도 살려야 되겠다는 굳은 애국심때문이 아닌지..

      그리고 영화도 잘 만들었고.. 참 <전우치> 돈 많이 벌어가네요
      아참! 전 한국영화를 사랑한답니다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배우인 설경구 형님이 주연한 <용서는없다> 가 3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스타일이나 행색이 마음에 드는 류승범씨도 같이 나왔군요

      반전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만,
      여기저기서 많이 실망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더군요

      흥행성적 또한 배우들의 이름값에 비하면 만족하지 못할 수치입니다
      적어도 설경구+류승범 하면 500만 이상은 올려야 체면치례하지 않을까요?

      이게 바로 선입견이지요;
      이런 것들이 영화배우에겐 치명적인 압박으로 다가온다는데..
      설경구형님이 고른 <용서는없다> 는 크랭크인할때부더 제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개봉시기를 조금 옮겼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곧 개봉할 <의형제> 또한 걱정이 미리 앞서네요 !





      아톰이 귀환하려다가 결국 반만 귀환한 영화 <아스트로보이-아톰의귀환> 이 4위에 올랐습니다
      아무래도 과거의 향수를 자극시켜 어른들이 많이 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북미에선 이 방법이 통하지 않았는데,
      어렸을적 아톰을 보며 용기와 희망을 많이 배운 한국에선 나름 선전하고 있네요

      비록 다음뻔에 귀환하지 않겠지만, 이왕 귀환한거 한국에서라도 돈 좀 많이 벌고 갔으면 좋겠지만,
      다음주엔 순위가 대폭 하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다가 태궈브이의 부활, 마징가z의 부활.. 나오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나왔나..?





      문제의 그 영화 <파라노말액티비티>, 역시 광고의 힘인가요? 입바람의 힘인가요? 5위에 올랐습니다
      북미에서 개봉했을때의 놀라운 성적과 등등의 언빌리러블한 사건들은 일어나지 않은채
      정말 조용히 (?) 흘러가는 듯 싶네요. 이런 영화가 아닐텐데..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더군요;
      무서웠다라는 사람과 이게뭔가? 라는 사람으로 말이죠

      극장엔딩에 대해서 들었는데, 제가 본 엔딩하고 다르더군요
      3가지의 엔딩이 있다는데, 극장의 엔딩이 조금은 더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스필버그의 눈은 정확한건가요?
      속편이 제작중이니,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부디... 형보다 나은 아우가 되길 바랍니다


     




      6위를 차지한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는 예상보다 조금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네요
      엄청 망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름 한국영화로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7위는 벌만큼 벌어서 속편제작에 들어간 <셜록홈즈>가 차지했습니다
      이미 속편작업을 들어간다고 기사가 나왔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곧 개봉예정인 <아이언맨2> 를 홍보하기 바쁠듯싶습니다
      이번년도는 로버트다우니주니어의 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골든글로브에서도 상타고, 
      2009년은 산드라블록의해, 2010년은 제임스카메론과 로버트다우니주니어의 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눈물을 샘을 자극해서 흥행하려 했지만 실망스러운 성적의 <웨딩드레스> 가 차지했습니다
      설경구, 송윤아, 두 부부 이번에는 흥행과 거리가 많이 멀어진듯 보이네요
      <용서는없다> 는 아직 시기상조라지만, <웨딩드레스> 의 스코어는 정말 아니올시다 입니다
      하지만, 눈물샘을 자극하는 영화는 언제어디서 관객폭탄을 맞을지 모르니 주지해봐야겠습니다
      ( 난 태양의 '웨딩드레스' 를 본따 만든 영화인줄 알았는데, 슬픈영화더군요.. )


      9위는 <앨빈과슈퍼밴드2> 10위는 <극장판 파워레인져-엔진포스VS와일드스피릿> 이 차지했습니다
      <앨빈과슈퍼밴드2> 는 뜻하지 않은 성적으로 매년 나올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파워레인져..> 역시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며 어른관객과 아이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속에
      은근히(?) 흥행을 하고 있네요. 가족단위의 관객들이 많이 보고있는 두 영화였습니다


      이상 1월 셋째주 국내박스오피스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 박스오피스 자료제공 : 다음 ( http://daum.net )
      * 영화 이미지제공 : 네이버 ( http://naver.com )
      * 영화 정보제공 : 지트리오님 ( http://blog.naver.com/koh1203 )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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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바타 1000만이라... 아바타 시즌에 그에 대적할만한 아니 관심을 끌만한 영화가 나오지 못한게 아쉽네요

    2010.01.23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바타> 가 개봉시기를 여러번 바꾼데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겠죠 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3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바타... 정말 대작이긴 하군요.. 그런데 거기서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는 전우치도 대단한거 같아요 'ㅁ')...

    2010.01.23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전우치> 를 보면서 놀랜답니다
      --; 5주동안이나 2위를 차지하다니..대단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3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바타의 인기 역시 장난아니군요..
    천만은 가볍게 넘을듯 하네요.. 4D도 상영된다고 하니.. 그 끝은 어디일까요~ㅎㅎ

    2010.01.23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모르겠습니다
      어디까지 갈지..
      정처없이 걸어가기만하는
      아니 뛰어가는 <아바타>네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3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 오늘 뉴스였던가요,
    천만 돌파했답니다...=ㅅ=;;
    오오우.. 역시 제임스 카메론...
    정말 그는 마이더스인가봐요..

    2010.01.23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 기사를 봤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다행인건 <해운대> 보다 성적이 안 좋을거라는
      평이 많더군요.. 다행입니다 그나마 ㅠㅠ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4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북미 3주차 박스오피스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3주차 역시 5주째 정상자리를 어느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고 있는 <아바타> 가 차지했습니다
   하락폭도 저 정도면 굉장히 양호한건데, 5주나 되었는데도 20% 도 안되는 하락폭을 유지하고 있다니, 놀랍습니다

   극장수도 많이 줄지도 않았고,
   항상 아쉬워하는 거지만 처음 개봉할때 대작영화들처럼 좀더 많은 상영관을 확보했다면
   지금쯤 기록을 넘어 신기록을 작성하고 있었겠죠?

   아무래도 풀3D 영화는 할리우드도 모험이었다고 생각했나봅니다. 그 모험은 당연히 성공했고요
   자신이 세운 기록을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 깰수 있는 것은 엄청난 행복이자 기쁨이겠죠?

   참 멋진 감독입니다. 제임스카메론 감독은 지금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요즘 <아바타> 때문에 박스오피스 소식이 재미있어 지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주는 어떻게 될까요




   <펄햄123> 이후 오랫만에 스크린에 얼굴을 보이는 덴젤워싱턴의 신작 <더북오브일라일> 이가 2위에 올랐습니다
   <아바타> 의 신기록 갱신에만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어서, 그다지 흥행할 줄 몰랐지만,

   저 정도의 기록이라면 조심스레 1억불 넘게까지 가진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트리오님의 화요일자 박스오피스 소식을 보면, 영화제작비 와 다음주예상순위까지 포스팅해주시니
   내일 참고해봐야겠네요

   포스터의 포스를 보면 덴젤워싱턴 같진 않은데, 스틸컷을 보면 덴젤워싱턴이 맞군요. 삭발도 잘 어울리네요
   <아바타> 와의 좋은 승부 벌여서 둘다 좋은 기록 냈으면 좋겠습니다




   <아바타> 의 기록갱신 말고도 이 말많은 작품이 여러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피터잭슨 감독의 <러블리본즈> 가 바로 그 영화입니다

   개봉시기도 미뤄가며 이제야 확대개봉했는데, 아직도 <아바타>의 흥행기세가 불타오르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제 생각보단 많이 저조한 성적을 거두면서 탑텐에 진입했습니다
   ( 5주동안 제한상영을 한 듯보입니다 )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 '마크월버그' 가 나와서 참 많이 기대하고 있는 영화인데,
   확대개봉하자마자 이런 우울한 성적은 거두다니,
   다음주를 지켜봐야겠습니다. 탑텐에서 오래 머물러야 할텐데 말입니다




   <아바타> 가 망하면 그 영화를 커버해주기 나왔다 라는 소문이 도는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2> 가 4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렇게 오래 갈줄 몰랐는데, 시기를 잘 탄건가요? 아니면 아직도 귀여워보여서인가요?

   어느 블로거님이 말을 인용하자면, 앞으로 크리스마스때마다 우린 다람쥐를 볼수 있게 될것 같다라는군요
   2편의 흥행으로 앞으로 시리즈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포스터나 스틸컷에서만큼은 아직도 귀엽네요^^
   2억불까진 넘을것으로 예상되지만, 전세계적으로 얼마나 벌어들일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한국에서도 그렇게 많은 수익을 거두진 못한것 같으니 말입니다

   1편의 기록은 넘어섰네요
   형만한 아우없다 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군요. 적어도 수익면에서는요^^;




   로버트다우니 주니어와 주드로의 합작(?) 영화 <셜록홈즈> 가 상위권에서 5위까지 밀려났습니다
   이젠 그만 벌때도 됐는데, 아직도 떡하니 버티고 있다니.. 실로 놀랍습니다

   이미 2편제작이 들어갔다는 소리도 간간히 들려오는데,
   1편의 큰 성공으로 3편까지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로버트다우니 주니어의 연기도 좋았지만,
   주드로의 새로운 발견을 했다고 좋아하시는 분이 여럿 계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레이첼맥아담스' 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너무 이쁘게 나와서 기분 좋았습니다

   얼마까지 벌어들이나 다음주도 기대해봅시다




   재키찬형님의 신작 <더스파이넥스트도어> 가 6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목은 글쎄올시다 인데, 성룡이 나와서 한번 기대해봤는데.. 역시나 역시나가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라이온스게이트에서 그래도 상영관은 많이 잡아준 것 같은데, 꽤나 저조한 성적이네요
   위의 작품들에 비해서도 그렇고, 네임밸류에 맞지 않은 성적같습니다

   <러시아워> 이후로 성룡의 시대는 갔다고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과연 그의 전성기는 간것일까요?
   다음주 결과에 따라 달라질것 같네요

   <더스파이넥스트도어> 는 예전영화 빈디젤의 <패시파이어> 와 비슷한 내용을 다룬 영화라네요
   <패시파이어> 를 워낙 재미있게 봐서 <더스파이넥스트도어> 도 전 기대해봅니다




   연기파배우들이 총 출동한 <사랑은 복잡해> 가 7위를 차지했습니다
   메릴스트립, 스티브마틴, 알렉볼드윈 을 한영화에 모두 볼수있단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찬데,
   이 영화가 큰흥행성적을 기록해서 저 또한 기쁩니다

   다만 아직도 메릴스트립을 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밖에 생각이 안나서...
   스티븐마틴 은 정통코미디영화가 아닌 로맨틱코미디에 얼굴을 비췄네요. 오랫만에 얼굴을 보니 늙지를 않으시는 듯...

   비록 하락폭이 있긴 하지만, 이 영화 성공했군요.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 달리 말입니다




   윤년 을 소재로 한 로맨틱코미디 영화. <프로포즈데이> 가 8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목도 독특하고 그에 따라 내용또한 독특한 이 영화. 제가 제일 보고싶어하는 영화입니다
   윤년에 고백을 해서 성공을 해야만 한다는 다소 억지스럽고 코믹한 설정의 영화인데..

   <박물관이 살아있다2> 에서 아멜리아 역을 멋지게 소화한 에이미아담스 이기에 기대가 더 됩니다
   하지만, 저 처럼 기대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나봅니다

   꽤나 저조한 수익을 거두면서 8위에 오른 <프로포즈데이> 였습니다
   슬슬 탑텐에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도대체 이 영화 언제까지 돈을 끌어모을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산드라블록의 새로운발견 이자 그녀를 '할리우드에서 돈 많이 번 여배우' 1위에 오르게한 그 영화 <블라인드사이드> 입니다

   9주째 탑텐에서 빠져나갈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드롭율도 점점 높아지고 상영관도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이 영화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아바타>의 신기록 갱신 이전에 최고의 화제작이었죠. 실화를 바탕으로 했고 미국인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인
   미식축구를 소재로 해서 그런지, 많은 이들이 이 영화를 보고 감동을 많이 느끼는 듯 싶습니다

   저도 봤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은 영화네요
   매일 말하지만 산드라블록에게는 잊을수 없는 2009년이 되었을 듯 싶네요. 그녀의 2010년 도 기대해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마이클오어 역을 맡은 흑인배우 퀸튼 아론 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의 표정과 어눌한 말투를 보면서 말이죠
   과연, 다음주에도 탑텐에 살아있을까요?




   출장 횟수가 엄청나게 많은 해고담당자의 외로운 삶과 철학, 그리고 여행길에서 그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불황의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슬픈 자화상을 코믹하게 그린, 월터 컨(Walter Kirn)의 2001년산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대형 스크린으로 그려낸 코믹 드라마영화인데, <번애프터리딩> 이후로 오랫만에 얼굴을 보인 조지클루니가 인상적이네요

   언제봐도 그는 참 멋있는 배우같습니다.
   매년 섹시한남자 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비결이 뭐일까 궁금하네요

   벌만큼 번 <업인디에어> 는 슬슬 탑텐에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망하는 영화에 출연을 해서 조지클루니를 욕하기도 했는데, 이 영화 7주동안이나 돈을 끌어모았군요
   대단합니다 !



   1월 3째주 박스오피스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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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특히 아바타가 굉장한거 같더라구요...
    처음엔 애니메이션인줄 알았는데 아직 안봤는데 한번 챙겨봐야겠어요 ㅎ

    2010.01.18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풀3D인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나오더군요. 그래도 헷갈리던데.. 잘만들긴 했어요 ㅎㅎ 졸렵긴 해도 말이죠 눈과 귀가 즐거우니 됐죠 이정도면 ^^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2. <엘리의 서>의 전체적 평은 생각보다 나쁘던데 기록은 괜찮네요. 더불어 <블라인드 사이드>, <업 인 디 에어> 기대작입니다... 그나저나 매주 박스오피스 포스팅 여간 귀찮은게 아닌데... 앞으로도 박스오피스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

    2010.01.19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거 하는데 2~3시간 정도 걸렸네요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정리하고 많은 정보를 드릴까 하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ㅎㅎㅎ
      그래도 하고 나면 그 기쁨이란 ㅎㅎ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3. 덴젤 워싱턴! 매우 좋아하는 영화배우랍니다! ㅎㅎㅎ
    신작이 나왔네요! ㅎㅎㅎ
    덴젤횽 작품은 놓치지않고 다 보았는데, 한국은 언제 개봉할려나 ㅎㅎㅎ
    기대만발이옵니다! ㅎㅎ

    2010.01.19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덴젤워싱턴의 선 굵은 연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높은 고수익을 창출(?)해서 한국에서도 개봉하길 기다려봅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4. 박스오피스 소식은 항상 여기서 듣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1.19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지코리아님 감사합니다^^;
      박스오피스 소식은 일주일 동안 많은 블로거님들이 올리시는 자료라 많은 곳은 참고하셔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하루마다 달라지는게 자료라서 말이죠^^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 드뎌 조지 클루니의 새영화가 나왔군요.
    덴젤 워싱턴과 조지 클루니는 정말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해요 ^^

    2010.01.19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번..> 이후로 1년만에 다시 보는 조지클루니인데 왜이렇게 오랫동안 안 본것같은 느낌이 들죠?
      전 아직도 <쓰리킹즈><오션스시리즈> 의 조지클루니를 못잊겠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1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6. 대단하신데요.
    볼만 한 영화 종합 선물 세트.

    2010.01.19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보고싶은 영화가 한둘이 아니네요
      포스팅하면서 보고싶단 생각밖에 ㅠㅠ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7. 깔끔하게 정리된 박스오피스 소식 아주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업 인 디 에어>를 기대중이랍니다. 국내에는 3월 초에나 공개될 모양인데 어서 보고 싶어요 > <

    한 가지 포스트의 오류를 알려드리자면
    <업 인 디 에어>의 원작 소설 작가 이름은 월터 컨(Walter Kirn)입니다.
    이거 많은 분들이 헷갈리시겠더군요. 까딱 잘못 보면 대오님처럼 'Kim'으로 읽는 사태가;;
    (저도 근 몇 달 전에는 이랬었으니까요 ^^;)
    아무튼 저자명이 잘못 기재되어 있길래, 알려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 )

    2010.01.19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류가있었네요^^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업인디에어> 는 <마일리지> 란 제목으로
      벌써 인터넷에 나돌더군요. 무섭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 이 영화의 한국 제목을 [마일리지](가제)로 처음에 정해서 누리꾼들의 빈축을 샀었죠 ㅎㅎㅎ 지금은 [인 디 에어]로 개봉명이 또 바뀌었고, 기사에서도 [인 디 에어]로 바뀌어 나옵니다. 아마 이걸로 개봉 시점까지 갈 듯 해요. (:
      ...영화 제목을 그대로 가져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선방한 거죠.

      그나저나... 벌써 인터넷에 나돌아요? 전 디빅스에 큰 관심 없지만, 세상 참 무섭습니다 ㅎ

      2010.01.19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 아 결국 바끼었군요
      <마일리지> 란 제목은 좀 아닌듯 싶었는데
      다행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하고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20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8. 난 아직 아바타도 못 봤는데... 미국에선 벌써 다른 신작이 흥행 하는 군요.ㅠㅠㅠㅠ

    겨우 전우치 봤는뎅... 어서 아바타 봐야지.^^

    2010.01.19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아바타 다시 볼까 생각중인데,
      좀 인기가 시들어지면 볼려고 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0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아바타> 의 흥행가속에도 영향을 별로 안 받는듯
         든든하게 <전우치> 가 2위를 마크하고 있습니다

         전주에 비하면 관객수는 많이 떨어졌지만,
         박스오피스 탑텐에 유일하게 국산영화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게

         한국인으로서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네요;

         좀만 더 흥행세를 이어가서 600백만은 넘었으면 좋겠네요
         500만은 다음주나 다다음주쯤이면 될것 같은데, 설날특수를 노려야 되는데...
         이미 순익분기점은 넘었다고 하죠?


         두번째로 새로 진입한 <용서는없다>
         반전때문에 많은 분들이 말을 아끼고있는데,
         제가 봤을때는.. 스타들의 이름값에 비하면
         첫주 성적은 초라하기 그지없군요

         아직 초반이라 그런진 몰라도 말이죠
         그래도 설경구,류승범인데..

         <아바타> 를 1위에서 끌어낼수 있는 유일한 히든카드라고 생각되어지는데,
         <아바타><셜록홈즈><전우치> 에 지친 분들이 많이 찾을것으로 기대되네요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더로드> 가 개봉하자마자 6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영화치고는 조금은 실망감을 안겨주는 스코어지만,
         나름 선전했다고 생각됩니다

         <셜록홈즈><앨빈과슈퍼밴드2> 가 큰하향폭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다음주는 무난히 탑파이브 안에 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혹평과 호평을 하셨는데, 후자쪽에 무게가 실리는군요
         저도 이벤트 당첨되어서 이번 주말에 보러가는데,

         비고모텐슨과 샤를리즈테론의 연기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





         10 위로 생각보다 많이 처진 스코어를 달성한 <아스트로보이-아톰의귀환>

         예전에 아톰 이란 캐릭터를 아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극장가서 보셨을 건데..

         아무래도 시간이 너무 지나서 일까요?
         저조한 성적으로 차트에 데뷔를 했네요

         미국에서도 엄청 망했는데,
         한국에서도 망하면,
         일본에선 개봉을 하려나 모르겠네요;

         여튼,
         향수를 자극하는 아톰 이 조금더 분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으로 1월 둘째주 국내 박스오피스 소식이었습니다
         아바타는 앞에 너무 많이 거론되어 이번주에선 제외했습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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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O X O F F I C E











        이번주도 역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아바타> 인것 같습니다
        여러 블로거분들이나 뉴스에서도 <타이타닉> 이 가지고 있던 기록을 깰것으로 전망하더군요

        저도 반신반의 했지만 이건 뭐 시간만이 해결해 줄 문제네요
        반 이상은 기록갱신을 하지 않을까요?


        아바타의 기록갱신 문제때문에 피 보는 영화가 많은 것 같습니다

        조용히 흥행하고 있는 <셜록홈즈> 나 <앨빈과슈퍼밴드2> 도 꽤나 선전하고 있는데,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군요. 그래도 두편모두 후속편이 나온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별 다를것 없이 모두 하양세의 기록을 보이고 있고
        다음주에는 신작영화가 많이 나오더군요

        과연, <아바타> 와 경쟁할 영화는 없는건가요?




        * 아래의 자료는 파워블로거이신 지트리오님 (http://blog.naver.com/koh1203) 블로그에서 가지고 온것입니다


        항상 영화에 대해서 좋은 정보 주시는 블로거님이십니다
        즐겨찾기 추가하셔서 화요일마다 박스오피스 소식이 업데이트되는데,
        자세한 사항까지 알수있으니 많은 분들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지트리오님 감사합니다






        상상만 해도 짜릿하군요. 몇년만에 깨지는 건지.. 그리도 자신이 세웠던 기록을 자신이 깬다는 것에 얼마나 행복할까요?
        2편, 3편도 나온다고 하는데, 기대됩니다 !


        * 북미박스오피스 소식이 11일이 아닌 13일날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번 포스팅때부턴 다른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간추린 내용으로 했습니다 )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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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아바타! 엄청나네요! ㄷㄷ
    지난 주말에 보러갈려다가, 표가 없어서 포기했는데 ㅎㅎㅎ
    평일에 보러가야겠어요! >.<

    2010.01.14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도 새벽시간대는 매진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꼭 좋은 자리에서 보시길 바랍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14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바타 흥행 대단하군요... 그리고 자신의 기록을 깨다니... 역시 대단합니당ㅎㅎ

    2010.01.14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참.. 행복해 할 것 같습니다
      대단한 사람이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14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3.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http://www.ontown.net/guide를 꼭 읽어주세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2010.01.14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바타> 가 무서운 속도로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가지고 있던 역대외화흥행순위 1위, 2위를 넘보고 있네요
곧 있으면 넘을 기세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직도 아이맥스영화관은 매진행렬에다가 암표상인까지 등장했다고 하니,
그리고 1월달에 개봉할 영화가 적어서 기록을 깨는데에는 시간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미국에서조차 큰 도박이라고 생각했던 <아바타>, 그래도 다른 작품들보다도 극장수가 비교적 적었지만,
이 영화는 영화역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이었던 <타이타닉> 을 깰려고 하고 있습니다

초반부터 극장수가 많았다면 다른 영화들처럼 4000개이상의 극장에서 일제히 개봉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작은 걱정을 해봅니다^^; 벌써 깼을수도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2위는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전우치>가 유지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은근히 재미있다. 기대안했는데 재미있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세라면 400~500 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전주 보다 2배 더 많은 분들이 관람했으니까, 어려운 수치는 아니네요
한국영화의 힘을 더 보여주길 바랍니다 <전우치> 화이팅 !

3위는 조금씩 야금야금 수익을 올리고 있는 <셜록홈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팬인 '로버트다우니주니어' 가 나와서 많은 기대를 한 작품인데, 보신 분들은..
'주드로'를 더 기억하시더라고요. 그가 출연한 왓슨?박사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온다는데, 언능 가서 봐야겠어요

4위는 어느새 4위까지 올라온 <앨빈과슈퍼밴드2>가 차지했습니다. 북미나 우리나라에서 흥행성적이 비교적 양호하지만,
전편의 흥행수익에는 많이 모자른 수치를 기록한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어느 블로거님 말씀처럼
귀여운 다람쥐로 보이지 않는 모양입니다

5위는 어마어마한 캐스팅으로 주목받은 <나인> 이 차지했습니다
마치 <물랑루즈> 와 <시카고> 의 분위기가 나지만, 영화는 흥행에 실패하고 말았네요
북미에선 벌써 탑텐에서 빠져나갈 준비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기대에 많이 못미치는 관객동원수를 보여주네요
조금더 분발해서 뮤지컬영화 부흥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위는 <포켓몬스터...>가 차지했네요. 전보단 떨어진 성적이지만 방학특수를 잘 이용한 작품이 아닐까요?
7위는 <파르나서스박사의 상상극장> 는 히스레저의 유작으로도 유명하지만,
그의 동료들이 그가 못메꾼 부분을 메꿔준 우정으로도 많이 기사화됐죠^^ 참 멋있는 분들입니다
8위는 <러브매니지먼트>, 참 욕 많이 먹은 영화죠. 그래도 제니퍼애니스톤인데, 분발하길 바래봅니다. 북미에서도..흐미..
9위는 이 영화 참 오래가네요. <2012>가 차지했습니다. 극장가서 보진 못했지만, 눈요기 거리가 많다고 하는데..
<아바타>보다 많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여튼 참 오래갑니다
10위는 위대한침묵 이란 영화가 올라왔는데요, 영화내용을 찾아보니 어느 수도원에 대해서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인것 같은데, 많은 자료가 있질 않네요. 그래도 리뷰를 보면 극과극입니다. 좋았다. 많이 느꼈다 vs 졸렵다. 잤다 등..
어떤 영화이길래 10위에 올랐을까요? 참 궁금증은 자아해내는 영화입니다^^;

1월 첫째주 박스오피스가 드디어 포스팅되었습니다
<아바타>의 성적밖엔 관심이 가는건 문제지만, 개인적으로 <타이타닉>의 기록을 깨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그런데 2편도 3편도 나올텐데, 어떻게 될런지..
'제임스카메론' 이란 감독.. 진짜 대단하네요.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참 읽기 어렵게 글로만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조금씩 재미있게 편하게 읽을수 있는 포스팅 해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국내박스오피스 소식은 금요일마다 포스팅됩니다
* 해외박스오피스 소식은 월요일마다 포스팅됩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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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바타의 흥행 대단하군요.. 이대로라면 천만관객돌파는 당연할지도 모르겟네용~

    2010.01.08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장담은 못하겠지만,
      확실한건.. 지금까지의 성적을 봐서는 역대외화흥행순위에선 1위를 할것 같군요^^;
      외화중에서 유일하게 1000만 돌파 기록도 세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8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2. 역시 아바타가 1위군요....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리고 내용도 좋고요
    다음주는 셜룩홈즈를 한번...
    또 열심히 일해야지요..

    2010.01.11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런가요?
      내용면에선 다소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해요
      시각효과는 최고지만 말이죠^^;
      다음주는 전우치가 1등하길..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2 06:09 신고 [ ADDR : EDIT/ DEL ]
  3. 개인적으로 나인 재밌어보이는데..어쩔지요

    2010.01.12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개인적으로 기대 많이 한 작품인데
      <물랑루즈><시카고>의 벽을 넘지는 못한듯 보이네요
      최고의 뮤지컬영화로 기억되진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호화캐스팅이니 보는건 재미있을것같네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2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바타3d로 보는게 좋을까욤?ㅎ.ㅎ
    p.s: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13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디지털로 봐도 무난하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이 <아바타>는 3D로 봐야 제맛이라고 하던데요?
      돈이 넉넉하시다면 추천해드리고,
      그냥 편안하게 눈안아프게 보실려면 디지털도 괜찮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3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비록 전주에 비해 하락하긴 했지만, 19% 의 하락폭이라면 아주 양호한 편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전세계가 지금 아바타의 세계에 흠뻑 빠져있는 동안 '제임스카메론'감독은 다음시리즈를 준비하고 계시겠죠?
         이번주 기록은 현재 <타이타닉> 기록에 반정도 왔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벌어들인 수익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지금 국내에서도 600만을 넘기고 70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역대외화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죠?
         어느 블로거의 말처럼 앞으로 3D영화산업에 큰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바타
         십여년전 그가 세웠던 절대로 1위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타이타닉> 을 잡을수 있을것인가? 미리 김칫국 마셔봅니다

         근데 진짜 대단하네요
         우리 김윤진씨가 주인공역을 맡을수 있었다고들 하지만 그녀의 자서전을 보면 <프로젝트880> 의 영화촬영 전 필요한
         파일럿을 만드는데 김윤진씨가 3일동안 주인공캐릭터인지는 모르지만 어떠한 캐릭터를 하셨다네요
         자서전에서는 <아바타>라는 단어는 찾지 못했으며, 주인공 이란 단어 또한 찾지 못했다

         미국에선 영화나 드라마를 만들때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므로 미리 몇장면을 만들어 (파일럿 이라고함)
         제작사나 제작자들에게 보여줌으로서 제작비를 모으게 된다
         그 <아바타>의 파일럿작품이었던 <프로젝트880> 에 출연하였던 것이지 여자주인공에 캐스팅되었는데,
         <로스트>때문에 안됐다 라는 정보는 잘못된 정보입니다

        


         현재 2위는 <셜록홈즈>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3위로 밀려놨는데, 오늘 결과치를 보니 다시 2위로 복귀했네요
         많은 분들이 생각보다 재미있다고, 주인공보다는 주드로가 연기한 박사역에 많은 관심들이 쏠리더군요
         
         성적은 좋지만, <아바타>의 기록 바로 아래 있으니, 왠지 초라해져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그래도 저 성적이라면 많이 번거죠^^; 하락폭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 크긴 하지만, 많이 벌어들였군요
         8천만달러의 제작비로 만들어져서 1억불 이상, 전세계기록으로 하자면 더 많이 벌었을테니 만족하겠죠?
         전 그래도 <아이언맨2>를 기대해봅니다.
 
        


         <아바타> 가 생각보다 많이 못 벌것을 대비해서 만들어졌다는 말이 많은 <앨빈과슈퍼밴드2>
         오프닝스코어를 봤을땐 걱정을 좀 했지만, 나름대로 많이 선전하고 있네요
         국내에선 전편만 못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북미나 다른 타국에서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올 한해 수입이 가장 많은 여배우로 뽑히신 '산드라블록' 아직도 북미에선 <블라인드사이드>의 감동이
         이어지는 모양입니다. 극장수까지 늘리며, 하락폭도 제일 적고.. 이러다가 진짜 3억불 가는거 아닌지..
         <프로포즈><블라인드사이드> .. 그리고 애니메이션 더빙까지
         올 한해는 정말 행복한 한해가 되겠군요

         저도 이 영화봤는데, 정말 감동적이더군요. 스포츠영화가 다 그렇듯.. 눈물샘을 자극합니다
         실제 선수를 이야기했다고 하니, 더 감동적이고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인것 같습니다
        
        


         디즈니에서 나온 <공주와개구리> 도 꽤나 선전하고 있습니다
         빠른 하락세로 금방 탑텐에서 빠져나갈것 같았지만, 극장수는 줄지만 수익이 늘어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작비가 1억불 이상이 들어갔는데, 해외에서 열심히 해야겠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제작비는 회수할것으로 보이네요^^

         오랫만에 디즈니도 웃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조금더 분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초특급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나인>, 와이드개봉하기 전엔 이 영화 대박나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지만,
         북미나 국내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실망만 가득하네요

         리뷰는 좋다고들 많이 하시던데, 모두 <아바타>때문인가요?


         이번주는 대부분 하락폭이 적었고 그냥 오로지 관심사는 <아바타>의 기록갱신 뿐이네요





         박스오피스 기록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스오피스 집계는 매주 매일 실시간으로 달라지기 때문에, 포스팅을 언제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비익스프레스에서는 매주 일요일에 박스오피스 기록에 관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비교적 관심이 덜 가는 국내박스오피스 소식은 지금까지 했던 대로 수요일날 포스팅해서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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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바타를 보러 가기는 해야 하는데...시간이 안나서 미루고 있었는데...리뷰를 보니 꼭 봐야 겠네요...잘 읽고 갑니다...

    2010.01.05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꼭 보셔야 될것 같아요 ..
      이젠 해외영화중 흥행 1위가 될것 같으니까요~
      후회는 안 하실겁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5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 이번 주말에 보러 갈 예정인데...제발 영화가 제 기대를 저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2010.01.07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 ^^; 너무 기대를 하시면 실망도 하게마련인데,
      너무 기대하지 마시고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면 될것 같아요. 화면이 너무 아름답고 소리도 듣기 좋았어요 ~ㅎㅎ 재미있는 영화관람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7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바타의 고공행진이 아직도군요.
이러다가 진짜 북미에선 타이타닉의 기록을 깨는건 아닌지 미리 김칫국 한번 마시고 시작합니다.

가장 눈여겨 볼 점은 아바타가 크리스마스 날인 25일에만 61만명 정도를 극장으로 불러모았습니다
덕분에 10일만에 400만명이라는 대흥행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아바타와 대적할 상대로 점쳐지는 <타짜>의 최동훈감독의 전우치가 개봉첫주 170만을 모으며 유일하게 국내영화로서는 탑텐에 올라와있습니다. 아깝게 크리스마스때 1위를 아바타에게 내주었군요.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할리우드의 새로이 떠오르는 히어로. 로버트다우니주니어의 신작 셜록홈즈 도 고공행진 중입니다.
아바타와 전우치 때문에 기가 많이 꺾일줄 알았는데, 야금야금 탑텐에서 잘 정착한 듯 싶습니다.

4위는 히스레저의 마지막작품인 파르나서스박사의 상상극장입니다. 개봉하기 전부터 히스레저의 죽음때문에 많이들에게 궁금증과 화제를 낳은 영화죠. 히스레저의 친한 동료들이 우정출연해서 화제도 됐지요

앨빈과 슈퍼밴드2 는 생각보다 많이 저조한 기록을 올리고 있네요.
조금도 힘을 내서 전편을 뛰어넘는 흥행성적을 기록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초맨-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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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국 영화 속에서 전우치가 선방하고 있네요...잘 읽고 갑니다....^^

    2009.12.28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이번 박스오피스 성적에서 눈여겨볼점은 전우치의 선방과 국산영화가 없다는 점이겠죠^^;

      2009.12.29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러게요...내년에는 국산 영화가 선방하기를 빌어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2009.12.29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우치가 셜록홈즈를 앞서고 있네요.. 대단해요~

    2009.12.29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단한 전우치. 얼마나 대단하길래.. 기회되면 한번 보러 가야겠어요^^

      2009.12.29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저번주 아바타가 전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흥행수입을 기록하며,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성적으로 1등으로 올랐다. 비교적 대작에 비해 3400개의 극장에서 개봉을 했는데, 벌써부터 제작비를 회수한 느낌이다.
이번주 역시 아바타가 아주 양호한 드랍율을 보이며 개봉관수를 늘리면서 제2의 타이타닉 신화를 만들려고 하는 모습이다.

아바타에 대항할수 있는 유일한 영화는 셜록홈즈라고 생각했는데, 근소한 차이?로 2등을 차지했는데, 개인적으로 로버트다우니주니어의 팬인데, 조금 더 분발해서 다음주는 좋은 성적내길 바랍니다. 내년에 개봉할 아이언맨2 기대하겠습니다

또 다른 폭스의 야심작.
앨빈과슈퍼밴드2 (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얘기로는 아바타가 망할 가능성도 있어 그것을 커버할려고 만들어졌다는 후문 )
이상하게도 아바타보다 많은 극장을 접수했지만, 아쉽게 3위네요. 과연 전작을 뛰어넘을 수 있는지에 관심이 쏠리네요

산드라블록의 블라인드사이드는 정말이지 꽤나 오래머물고 있습니다. 2010년에도 대박터지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블라인드사이드에 나온 산드라블록 은 정말이지.. 아름다웠습니다

가장 눈여겨볼 점은 나인이 확대개봉하면서 탑텐에 진입했는데요, 캐스팅만 봐도 화려한데.. 국내에선 아바타와 같은 시기에 개봉을 해서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지만, 북미에서는 굉장히 잘 나가고 있는 것 같군요.

27일까지 집계한 부분이라, 이번주가 어떻게 마무리될지는 두고봐야겠네요^^;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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