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3주차 박스오피스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3주차 역시 5주째 정상자리를 어느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고 있는 <아바타> 가 차지했습니다
   하락폭도 저 정도면 굉장히 양호한건데, 5주나 되었는데도 20% 도 안되는 하락폭을 유지하고 있다니, 놀랍습니다

   극장수도 많이 줄지도 않았고,
   항상 아쉬워하는 거지만 처음 개봉할때 대작영화들처럼 좀더 많은 상영관을 확보했다면
   지금쯤 기록을 넘어 신기록을 작성하고 있었겠죠?

   아무래도 풀3D 영화는 할리우드도 모험이었다고 생각했나봅니다. 그 모험은 당연히 성공했고요
   자신이 세운 기록을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 깰수 있는 것은 엄청난 행복이자 기쁨이겠죠?

   참 멋진 감독입니다. 제임스카메론 감독은 지금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요즘 <아바타> 때문에 박스오피스 소식이 재미있어 지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주는 어떻게 될까요




   <펄햄123> 이후 오랫만에 스크린에 얼굴을 보이는 덴젤워싱턴의 신작 <더북오브일라일> 이가 2위에 올랐습니다
   <아바타> 의 신기록 갱신에만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어서, 그다지 흥행할 줄 몰랐지만,

   저 정도의 기록이라면 조심스레 1억불 넘게까지 가진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트리오님의 화요일자 박스오피스 소식을 보면, 영화제작비 와 다음주예상순위까지 포스팅해주시니
   내일 참고해봐야겠네요

   포스터의 포스를 보면 덴젤워싱턴 같진 않은데, 스틸컷을 보면 덴젤워싱턴이 맞군요. 삭발도 잘 어울리네요
   <아바타> 와의 좋은 승부 벌여서 둘다 좋은 기록 냈으면 좋겠습니다




   <아바타> 의 기록갱신 말고도 이 말많은 작품이 여러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피터잭슨 감독의 <러블리본즈> 가 바로 그 영화입니다

   개봉시기도 미뤄가며 이제야 확대개봉했는데, 아직도 <아바타>의 흥행기세가 불타오르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제 생각보단 많이 저조한 성적을 거두면서 탑텐에 진입했습니다
   ( 5주동안 제한상영을 한 듯보입니다 )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 '마크월버그' 가 나와서 참 많이 기대하고 있는 영화인데,
   확대개봉하자마자 이런 우울한 성적은 거두다니,
   다음주를 지켜봐야겠습니다. 탑텐에서 오래 머물러야 할텐데 말입니다




   <아바타> 가 망하면 그 영화를 커버해주기 나왔다 라는 소문이 도는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2> 가 4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렇게 오래 갈줄 몰랐는데, 시기를 잘 탄건가요? 아니면 아직도 귀여워보여서인가요?

   어느 블로거님이 말을 인용하자면, 앞으로 크리스마스때마다 우린 다람쥐를 볼수 있게 될것 같다라는군요
   2편의 흥행으로 앞으로 시리즈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포스터나 스틸컷에서만큼은 아직도 귀엽네요^^
   2억불까진 넘을것으로 예상되지만, 전세계적으로 얼마나 벌어들일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한국에서도 그렇게 많은 수익을 거두진 못한것 같으니 말입니다

   1편의 기록은 넘어섰네요
   형만한 아우없다 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군요. 적어도 수익면에서는요^^;




   로버트다우니 주니어와 주드로의 합작(?) 영화 <셜록홈즈> 가 상위권에서 5위까지 밀려났습니다
   이젠 그만 벌때도 됐는데, 아직도 떡하니 버티고 있다니.. 실로 놀랍습니다

   이미 2편제작이 들어갔다는 소리도 간간히 들려오는데,
   1편의 큰 성공으로 3편까지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로버트다우니 주니어의 연기도 좋았지만,
   주드로의 새로운 발견을 했다고 좋아하시는 분이 여럿 계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레이첼맥아담스' 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너무 이쁘게 나와서 기분 좋았습니다

   얼마까지 벌어들이나 다음주도 기대해봅시다




   재키찬형님의 신작 <더스파이넥스트도어> 가 6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목은 글쎄올시다 인데, 성룡이 나와서 한번 기대해봤는데.. 역시나 역시나가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라이온스게이트에서 그래도 상영관은 많이 잡아준 것 같은데, 꽤나 저조한 성적이네요
   위의 작품들에 비해서도 그렇고, 네임밸류에 맞지 않은 성적같습니다

   <러시아워> 이후로 성룡의 시대는 갔다고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과연 그의 전성기는 간것일까요?
   다음주 결과에 따라 달라질것 같네요

   <더스파이넥스트도어> 는 예전영화 빈디젤의 <패시파이어> 와 비슷한 내용을 다룬 영화라네요
   <패시파이어> 를 워낙 재미있게 봐서 <더스파이넥스트도어> 도 전 기대해봅니다




   연기파배우들이 총 출동한 <사랑은 복잡해> 가 7위를 차지했습니다
   메릴스트립, 스티브마틴, 알렉볼드윈 을 한영화에 모두 볼수있단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찬데,
   이 영화가 큰흥행성적을 기록해서 저 또한 기쁩니다

   다만 아직도 메릴스트립을 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밖에 생각이 안나서...
   스티븐마틴 은 정통코미디영화가 아닌 로맨틱코미디에 얼굴을 비췄네요. 오랫만에 얼굴을 보니 늙지를 않으시는 듯...

   비록 하락폭이 있긴 하지만, 이 영화 성공했군요.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 달리 말입니다




   윤년 을 소재로 한 로맨틱코미디 영화. <프로포즈데이> 가 8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목도 독특하고 그에 따라 내용또한 독특한 이 영화. 제가 제일 보고싶어하는 영화입니다
   윤년에 고백을 해서 성공을 해야만 한다는 다소 억지스럽고 코믹한 설정의 영화인데..

   <박물관이 살아있다2> 에서 아멜리아 역을 멋지게 소화한 에이미아담스 이기에 기대가 더 됩니다
   하지만, 저 처럼 기대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나봅니다

   꽤나 저조한 수익을 거두면서 8위에 오른 <프로포즈데이> 였습니다
   슬슬 탑텐에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도대체 이 영화 언제까지 돈을 끌어모을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산드라블록의 새로운발견 이자 그녀를 '할리우드에서 돈 많이 번 여배우' 1위에 오르게한 그 영화 <블라인드사이드> 입니다

   9주째 탑텐에서 빠져나갈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드롭율도 점점 높아지고 상영관도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이 영화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아바타>의 신기록 갱신 이전에 최고의 화제작이었죠. 실화를 바탕으로 했고 미국인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인
   미식축구를 소재로 해서 그런지, 많은 이들이 이 영화를 보고 감동을 많이 느끼는 듯 싶습니다

   저도 봤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은 영화네요
   매일 말하지만 산드라블록에게는 잊을수 없는 2009년이 되었을 듯 싶네요. 그녀의 2010년 도 기대해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마이클오어 역을 맡은 흑인배우 퀸튼 아론 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의 표정과 어눌한 말투를 보면서 말이죠
   과연, 다음주에도 탑텐에 살아있을까요?




   출장 횟수가 엄청나게 많은 해고담당자의 외로운 삶과 철학, 그리고 여행길에서 그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불황의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슬픈 자화상을 코믹하게 그린, 월터 컨(Walter Kirn)의 2001년산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대형 스크린으로 그려낸 코믹 드라마영화인데, <번애프터리딩> 이후로 오랫만에 얼굴을 보인 조지클루니가 인상적이네요

   언제봐도 그는 참 멋있는 배우같습니다.
   매년 섹시한남자 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비결이 뭐일까 궁금하네요

   벌만큼 번 <업인디에어> 는 슬슬 탑텐에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망하는 영화에 출연을 해서 조지클루니를 욕하기도 했는데, 이 영화 7주동안이나 돈을 끌어모았군요
   대단합니다 !



   1월 3째주 박스오피스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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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특히 아바타가 굉장한거 같더라구요...
    처음엔 애니메이션인줄 알았는데 아직 안봤는데 한번 챙겨봐야겠어요 ㅎ

    2010.01.18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풀3D인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나오더군요. 그래도 헷갈리던데.. 잘만들긴 했어요 ㅎㅎ 졸렵긴 해도 말이죠 눈과 귀가 즐거우니 됐죠 이정도면 ^^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2. <엘리의 서>의 전체적 평은 생각보다 나쁘던데 기록은 괜찮네요. 더불어 <블라인드 사이드>, <업 인 디 에어> 기대작입니다... 그나저나 매주 박스오피스 포스팅 여간 귀찮은게 아닌데... 앞으로도 박스오피스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

    2010.01.19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거 하는데 2~3시간 정도 걸렸네요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정리하고 많은 정보를 드릴까 하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ㅎㅎㅎ
      그래도 하고 나면 그 기쁨이란 ㅎㅎ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3. 덴젤 워싱턴! 매우 좋아하는 영화배우랍니다! ㅎㅎㅎ
    신작이 나왔네요! ㅎㅎㅎ
    덴젤횽 작품은 놓치지않고 다 보았는데, 한국은 언제 개봉할려나 ㅎㅎㅎ
    기대만발이옵니다! ㅎㅎ

    2010.01.19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덴젤워싱턴의 선 굵은 연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높은 고수익을 창출(?)해서 한국에서도 개봉하길 기다려봅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4. 박스오피스 소식은 항상 여기서 듣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1.19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지코리아님 감사합니다^^;
      박스오피스 소식은 일주일 동안 많은 블로거님들이 올리시는 자료라 많은 곳은 참고하셔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하루마다 달라지는게 자료라서 말이죠^^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 드뎌 조지 클루니의 새영화가 나왔군요.
    덴젤 워싱턴과 조지 클루니는 정말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해요 ^^

    2010.01.19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번..> 이후로 1년만에 다시 보는 조지클루니인데 왜이렇게 오랫동안 안 본것같은 느낌이 들죠?
      전 아직도 <쓰리킹즈><오션스시리즈> 의 조지클루니를 못잊겠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1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6. 대단하신데요.
    볼만 한 영화 종합 선물 세트.

    2010.01.19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보고싶은 영화가 한둘이 아니네요
      포스팅하면서 보고싶단 생각밖에 ㅠㅠ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7. 깔끔하게 정리된 박스오피스 소식 아주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업 인 디 에어>를 기대중이랍니다. 국내에는 3월 초에나 공개될 모양인데 어서 보고 싶어요 > <

    한 가지 포스트의 오류를 알려드리자면
    <업 인 디 에어>의 원작 소설 작가 이름은 월터 컨(Walter Kirn)입니다.
    이거 많은 분들이 헷갈리시겠더군요. 까딱 잘못 보면 대오님처럼 'Kim'으로 읽는 사태가;;
    (저도 근 몇 달 전에는 이랬었으니까요 ^^;)
    아무튼 저자명이 잘못 기재되어 있길래, 알려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 )

    2010.01.19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류가있었네요^^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업인디에어> 는 <마일리지> 란 제목으로
      벌써 인터넷에 나돌더군요. 무섭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 이 영화의 한국 제목을 [마일리지](가제)로 처음에 정해서 누리꾼들의 빈축을 샀었죠 ㅎㅎㅎ 지금은 [인 디 에어]로 개봉명이 또 바뀌었고, 기사에서도 [인 디 에어]로 바뀌어 나옵니다. 아마 이걸로 개봉 시점까지 갈 듯 해요. (:
      ...영화 제목을 그대로 가져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선방한 거죠.

      그나저나... 벌써 인터넷에 나돌아요? 전 디빅스에 큰 관심 없지만, 세상 참 무섭습니다 ㅎ

      2010.01.19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 아 결국 바끼었군요
      <마일리지> 란 제목은 좀 아닌듯 싶었는데
      다행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하고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20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8. 난 아직 아바타도 못 봤는데... 미국에선 벌써 다른 신작이 흥행 하는 군요.ㅠㅠㅠㅠ

    겨우 전우치 봤는뎅... 어서 아바타 봐야지.^^

    2010.01.19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아바타 다시 볼까 생각중인데,
      좀 인기가 시들어지면 볼려고 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0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B O X O F F I C E











        이번주도 역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아바타> 인것 같습니다
        여러 블로거분들이나 뉴스에서도 <타이타닉> 이 가지고 있던 기록을 깰것으로 전망하더군요

        저도 반신반의 했지만 이건 뭐 시간만이 해결해 줄 문제네요
        반 이상은 기록갱신을 하지 않을까요?


        아바타의 기록갱신 문제때문에 피 보는 영화가 많은 것 같습니다

        조용히 흥행하고 있는 <셜록홈즈> 나 <앨빈과슈퍼밴드2> 도 꽤나 선전하고 있는데,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군요. 그래도 두편모두 후속편이 나온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별 다를것 없이 모두 하양세의 기록을 보이고 있고
        다음주에는 신작영화가 많이 나오더군요

        과연, <아바타> 와 경쟁할 영화는 없는건가요?




        * 아래의 자료는 파워블로거이신 지트리오님 (http://blog.naver.com/koh1203) 블로그에서 가지고 온것입니다


        항상 영화에 대해서 좋은 정보 주시는 블로거님이십니다
        즐겨찾기 추가하셔서 화요일마다 박스오피스 소식이 업데이트되는데,
        자세한 사항까지 알수있으니 많은 분들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지트리오님 감사합니다






        상상만 해도 짜릿하군요. 몇년만에 깨지는 건지.. 그리도 자신이 세웠던 기록을 자신이 깬다는 것에 얼마나 행복할까요?
        2편, 3편도 나온다고 하는데, 기대됩니다 !


        * 북미박스오피스 소식이 11일이 아닌 13일날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번 포스팅때부턴 다른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간추린 내용으로 했습니다 )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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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아바타! 엄청나네요! ㄷㄷ
    지난 주말에 보러갈려다가, 표가 없어서 포기했는데 ㅎㅎㅎ
    평일에 보러가야겠어요! >.<

    2010.01.14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도 새벽시간대는 매진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꼭 좋은 자리에서 보시길 바랍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14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바타 흥행 대단하군요... 그리고 자신의 기록을 깨다니... 역시 대단합니당ㅎㅎ

    2010.01.14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참.. 행복해 할 것 같습니다
      대단한 사람이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14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3.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http://www.ontown.net/guide를 꼭 읽어주세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2010.01.14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비록 전주에 비해 하락하긴 했지만, 19% 의 하락폭이라면 아주 양호한 편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전세계가 지금 아바타의 세계에 흠뻑 빠져있는 동안 '제임스카메론'감독은 다음시리즈를 준비하고 계시겠죠?
         이번주 기록은 현재 <타이타닉> 기록에 반정도 왔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벌어들인 수익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지금 국내에서도 600만을 넘기고 70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역대외화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죠?
         어느 블로거의 말처럼 앞으로 3D영화산업에 큰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바타
         십여년전 그가 세웠던 절대로 1위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타이타닉> 을 잡을수 있을것인가? 미리 김칫국 마셔봅니다

         근데 진짜 대단하네요
         우리 김윤진씨가 주인공역을 맡을수 있었다고들 하지만 그녀의 자서전을 보면 <프로젝트880> 의 영화촬영 전 필요한
         파일럿을 만드는데 김윤진씨가 3일동안 주인공캐릭터인지는 모르지만 어떠한 캐릭터를 하셨다네요
         자서전에서는 <아바타>라는 단어는 찾지 못했으며, 주인공 이란 단어 또한 찾지 못했다

         미국에선 영화나 드라마를 만들때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므로 미리 몇장면을 만들어 (파일럿 이라고함)
         제작사나 제작자들에게 보여줌으로서 제작비를 모으게 된다
         그 <아바타>의 파일럿작품이었던 <프로젝트880> 에 출연하였던 것이지 여자주인공에 캐스팅되었는데,
         <로스트>때문에 안됐다 라는 정보는 잘못된 정보입니다

        


         현재 2위는 <셜록홈즈>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3위로 밀려놨는데, 오늘 결과치를 보니 다시 2위로 복귀했네요
         많은 분들이 생각보다 재미있다고, 주인공보다는 주드로가 연기한 박사역에 많은 관심들이 쏠리더군요
         
         성적은 좋지만, <아바타>의 기록 바로 아래 있으니, 왠지 초라해져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그래도 저 성적이라면 많이 번거죠^^; 하락폭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 크긴 하지만, 많이 벌어들였군요
         8천만달러의 제작비로 만들어져서 1억불 이상, 전세계기록으로 하자면 더 많이 벌었을테니 만족하겠죠?
         전 그래도 <아이언맨2>를 기대해봅니다.
 
        


         <아바타> 가 생각보다 많이 못 벌것을 대비해서 만들어졌다는 말이 많은 <앨빈과슈퍼밴드2>
         오프닝스코어를 봤을땐 걱정을 좀 했지만, 나름대로 많이 선전하고 있네요
         국내에선 전편만 못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북미나 다른 타국에서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올 한해 수입이 가장 많은 여배우로 뽑히신 '산드라블록' 아직도 북미에선 <블라인드사이드>의 감동이
         이어지는 모양입니다. 극장수까지 늘리며, 하락폭도 제일 적고.. 이러다가 진짜 3억불 가는거 아닌지..
         <프로포즈><블라인드사이드> .. 그리고 애니메이션 더빙까지
         올 한해는 정말 행복한 한해가 되겠군요

         저도 이 영화봤는데, 정말 감동적이더군요. 스포츠영화가 다 그렇듯.. 눈물샘을 자극합니다
         실제 선수를 이야기했다고 하니, 더 감동적이고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인것 같습니다
        
        


         디즈니에서 나온 <공주와개구리> 도 꽤나 선전하고 있습니다
         빠른 하락세로 금방 탑텐에서 빠져나갈것 같았지만, 극장수는 줄지만 수익이 늘어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작비가 1억불 이상이 들어갔는데, 해외에서 열심히 해야겠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제작비는 회수할것으로 보이네요^^

         오랫만에 디즈니도 웃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조금더 분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초특급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나인>, 와이드개봉하기 전엔 이 영화 대박나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지만,
         북미나 국내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실망만 가득하네요

         리뷰는 좋다고들 많이 하시던데, 모두 <아바타>때문인가요?


         이번주는 대부분 하락폭이 적었고 그냥 오로지 관심사는 <아바타>의 기록갱신 뿐이네요





         박스오피스 기록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스오피스 집계는 매주 매일 실시간으로 달라지기 때문에, 포스팅을 언제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비익스프레스에서는 매주 일요일에 박스오피스 기록에 관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비교적 관심이 덜 가는 국내박스오피스 소식은 지금까지 했던 대로 수요일날 포스팅해서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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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바타를 보러 가기는 해야 하는데...시간이 안나서 미루고 있었는데...리뷰를 보니 꼭 봐야 겠네요...잘 읽고 갑니다...

    2010.01.05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꼭 보셔야 될것 같아요 ..
      이젠 해외영화중 흥행 1위가 될것 같으니까요~
      후회는 안 하실겁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5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 이번 주말에 보러 갈 예정인데...제발 영화가 제 기대를 저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2010.01.07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 ^^; 너무 기대를 하시면 실망도 하게마련인데,
      너무 기대하지 마시고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면 될것 같아요. 화면이 너무 아름답고 소리도 듣기 좋았어요 ~ㅎㅎ 재미있는 영화관람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7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저번주 아바타가 전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흥행수입을 기록하며,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성적으로 1등으로 올랐다. 비교적 대작에 비해 3400개의 극장에서 개봉을 했는데, 벌써부터 제작비를 회수한 느낌이다.
이번주 역시 아바타가 아주 양호한 드랍율을 보이며 개봉관수를 늘리면서 제2의 타이타닉 신화를 만들려고 하는 모습이다.

아바타에 대항할수 있는 유일한 영화는 셜록홈즈라고 생각했는데, 근소한 차이?로 2등을 차지했는데, 개인적으로 로버트다우니주니어의 팬인데, 조금 더 분발해서 다음주는 좋은 성적내길 바랍니다. 내년에 개봉할 아이언맨2 기대하겠습니다

또 다른 폭스의 야심작.
앨빈과슈퍼밴드2 (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얘기로는 아바타가 망할 가능성도 있어 그것을 커버할려고 만들어졌다는 후문 )
이상하게도 아바타보다 많은 극장을 접수했지만, 아쉽게 3위네요. 과연 전작을 뛰어넘을 수 있는지에 관심이 쏠리네요

산드라블록의 블라인드사이드는 정말이지 꽤나 오래머물고 있습니다. 2010년에도 대박터지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블라인드사이드에 나온 산드라블록 은 정말이지.. 아름다웠습니다

가장 눈여겨볼 점은 나인이 확대개봉하면서 탑텐에 진입했는데요, 캐스팅만 봐도 화려한데.. 국내에선 아바타와 같은 시기에 개봉을 해서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지만, 북미에서는 굉장히 잘 나가고 있는 것 같군요.

27일까지 집계한 부분이라, 이번주가 어떻게 마무리될지는 두고봐야겠네요^^;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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