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리뷰/액션2011. 3. 6. 10:04





THE MECHANIC, 2011
진정 물만난 제이슨스태덤의 90분의 짧은 액션대작?! 쿨하게 보면 좋은 영화 <메카닉>





     영화줄거리
     청부살인을 하고 그 죽음에 대해서 자신이 아닌 다른 어떤사람에게 살인누명을 씌우는 1급킬러를 우린 '메카닉' 이라 한다
     아서비숍(제이슨스태덤) 은 미국정보의 의뢰를 받고 완벽하게 제거하는 전문 킬러이다
     그에겐 친구도 연인도 아무도 없다. 하지만 그에겐 오래된 멘토이자 연결고리인 해리(도널드 서덜랜드) 를 암살하라는
     정부의 지시가 떨어지고 이에 그는 전문킬러답게 아무 감정없이 일을 치르려 하는데, 






     영화에서 나오는 '메카닉' 이라는 직업은 굉장히 색다르고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는 일급청부살인업자였고
     업계에서도 그를 이길자는 아무도 없었다. 청부가 들어오면 그에 대한 자료와 몇일이 걸리든 일을 확실히 계획하고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그의 취미는 자동차만들기 로 영화 후반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메카닉> 이란 작품이 '제이슨스태덤' 을 위한 영화이고 그의 액션을 100%한 영화이다 보니 많은 분들도 보면서
     어느정도의 재미요소를 발견하실거라 생각이 되어진다. 그의 매니아라면 살짝 실망을 할수도 있을 것이다
     전작을 액션도를 살펴보면

     크랭크 > 트랜스포터 > 메카닉 >익스펜더블 > 이탈리안잡 (시리즈물만) 의 순일것 같다

     미친듯이 아드레날린을 분출해야만 했던 <크랭크> 나 미친듯이 액셀을 밟으며 달려던 <트랜스포터> 에 비해
     <메카닉> 은 뭔가 좀 아쉬운듯 하며 그 아쉬움을 달래려고 하면 영화가 끝나버리는 그런 영화였던 것이다 
     하지만,






    
제이슨스태덤이 오랫만에 스크린에 단독주연으로 나온 영화 <메카닉>
     이 영화는 1972년 <냉혈인> 이라는 원작을 모티브로 제작되었고 검색결과 내용이나 화면연출이나 똑같은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전문킬러 라는 영화장르? 가 전무했던 그 시절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재미와 놀라움, 통쾌, 스릴 등 을 느끼게 해주었단다
     이런 멋진 원작을 가지고 만든 영화라서 내심 기대를 하고 갔었다. 원래부터 '제이슨스태덤' 의 광팬이었고
     마침 시간이 되서 <메카닉> 시사회에 참석을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팝콘과 콜라를 바리바리 싸들고 영화를 감상했다

     먼저 '사이먼웨스트' 라는 감독은 <콘에어><블랙호크다운><톰레이더> 등 흥행대작들을 많이 연출을 하였고
     주연배우인 <제이슨스태덤> 역시 흔히 '3류흥행배우' 라는 꼬리표를 달았지만 멋진 액션을 선사하는 배우이다
     '벤포스터' 나 '도날드서덜랜드' 는 워낙 연기에 잔뼈가 굵은 스타들이니 말을 안해도 될것 같다 (벤포스터는 뭐..)

     이 영화를 극장에 내놓은 CBS Films 은 제이슨이 <트랜스포터>시리즈나 <크랭크>시리즈 처럼 깜짝흥행을 하길 바랬거나
     제이슨 영화 사상 처음으로 5천만불 이상을 기록하길 바랬나보다 (제이슨의 최고기록은 <트랜스포터2> 로 4천3백만불)
     하지만 같은 영화사에서 내놓은 '드웨인존슨' 의 <패스터> 와 같이 흥행에 실패했고 제이슨스태덤은 이 영화로 인해
     '3류' 타이틀을 떼지 못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알듯이 '제이슨스태덤' 은 <트랜스포터> 나 <크랭크> 시리즈로 다시 스크린에 복귀해야 될것 같습니다
     조연으로 나온 작품들은 흥행을 많이 했는데 개인적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는 다 말아먹이니 ; 팬으로서 안타깝습니다

     (영화인물 탐구)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스타 <제이슨스태덤>, 그를 주목하라 !





     영화를 다 보고 느꼈던 감정은 간단합니다
     팝콘을 사들고 하나씩 집어먹는데 그 횟수만큼 사람이 죽어나갑니다. 극중 아서는 최고의 킬러인것 같습니다.
     그 사람 열명만 있으면 어느 전쟁이 나도 이길것 같습니다. 콜라를 먹습니다. 반전을 암시합니다.
     반전이 뭐일지 어떻게 풀어나갈지 어느정도 예상이 됩니다. 2번째로 콜라르 먹습니다. 영화가 끝납니다.

     맞다. 이 영화는 90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다. 
     요즘 나오는 영화들은 대부분 2시간에 가깝거나 넘는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기에 1시간30분정도라는 러닝타임은 
     그의 액션을 보기 위해 온 수많은 사람들에게 의아함을 알려주었고 영화가 끝났음에도 극장문을 나서는 사람은 없었다.
     다들 '뭐지?' '뭐야?' 라는 표정들이었고 곳곳에서 수근대기 시작했다

     영화에 있어서 그의 액션과 내용, 흐름등은 괜찮았다. 원작을 아주 충실히 베낀 영화이기에 많은 것을 기대하진 않았지만
     이 짧은 러닝타임에 재미를 느끼고 쾌감을 느끼긴 아주 많이 짧은거 같다. 그의 액션에 눈을 빼앗기면.. 더 후딱 가겠죠?

     반전도 어느정도 예상되어지고 킬링타임도 짧고 일당백의 이야기이고 그냥 보고나면 무언가 허전해진다
     다른 전세계 사람들도 틀리지 않은것 같다. 평점이나 흥행면에서 보면 말이다..
     현재 제이슨스태덤은 <익스펜더블>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 시리즈는 액션스타가 대거 출연하는
     영화이니까 그의 새로운? 액션영화를 기대해본다. 러닝타임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 영화 <메카닉>



Posted by 대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제이슨스태덤 출연 액션작은 거의 다 본것 같아요.
    스트레스 푸는데는 딱이거든요.
    메카닉도 얼릉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2011.03.07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장르별 리뷰/액션2010. 4. 2. 23:52





 The Marine2, 2009
한명의 군인에게 당하는 악당들을 그린 일당백(?)코믹 영화





   2006년에 개봉해서 재미못본 WWE 슈퍼스타 '존시나'가 주연한 <더마린> 에 이어
   슈퍼스타는 아니지만 어느덧 레슬링계의 주연으로 거듭나고 있는 '테드디비아시Jr' 가 주연한 <더마린2> 를 보게 되었다

   영화정보가 대형포털사이트에 안 뜨는 것으로 보아하니 크게 화제가 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아마 제작비조차 회수하지 못하지 않았다 싶다

   일당백 영화를 자주 그리는 'WWE 스튜디오' 가 제작한 <더마린2> 를 감상해보자





   영화 줄거리
   해병대 특수부대 소속 조 린우드(테드디비아시Jr) 는 아내인 로빈이 자신의 고객이 여는 리조트파티에 담당자가 되었다며,
   휴가를 내고 같이 리조트에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많은 실제상황에서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은 조는 아내를 따라
   망망대해에 위치한 이름모를 아름다운 섬에 건설된 리조트에 놀러가게 된다

   아름다운 섬을 배경으로 둘은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되고, 곧이어 파티도 시작된다
   파티의 시작과 함께 폭죽이 터지고 어디선가 알수없는 물체가 리조트를 향해 날라온다

   그 알수없는 물체가 날라옴과 동시에 여러명의 무장군인들이 그 섬에 발을 딛게 되고,
   순식간에 파티의 현장에서 비명과 총소리만이 난무하는 현장으로 뒤바뀌게 되었다

   무장군인에게 맞아 정신을 잃은 조 는 전직 해병대 출신의 노인에 의해 가까스로 구출되어지고
   리조트에 남아있던 조의 아내 로빈은 무장군인의 의해 인질로 잡히게 된다
   정신을 차린 조 는 인질로 잡혀있는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목숨을 건 잠입을 시작한다 

  



   다신 영화제작 안하길길 바랬던 WWE 스튜디오
   더이상 WWE 에서 영화를 안 만들줄 알았지만, 어김없이 또 만들었다. 그나마 돈을 벌어들인 <더마린> 의 후속작을 말이다
   주연배우는 '존시나' 에서 '테드..' 로 바뀌었고, 내용또한 전직이 아닌 현직 해병대원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한가지 바뀌지 않은 것이 있다. 바로 일당백이라는 것이다. 혼자서 여러명의 악당을 물리치고 선은 이긴다라는
   아주 좋은 메세지를 남기는 것은 바뀌지 않은 레파토리다

   영화를 보면서 기대또한 하지 않아서 그렇게 재미있지도 그렇게 재미없지도 않았던 밋밋한 영화로 기억된다
   정말이지 말도 안되는 일들이 90분이나 지속되지만, 그리 화도 나지 않았다;

   영화가 아닌 WWE 에서 중간 쉬는타임에 방영하는 짧은동영상을 보는거 같아서 리뷰를 쓰기도 참 어렵다;
   <씨노이블><더마린><에너지라인스3><컨뎀드> 에 이은 <더마린2>, 과연 다음 영화는 무엇일까?

   스포츠선수라서 몸이 좋은것은 알겠지만, 몸이 아닌 다른 눈요기 거리가 너무나도 필요하다
   몸밖에 안 보이고 영화의 내용이나 줄거리따윈 들어오지 않는다. 너무재미가 없어서...


Posted by 대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 마린2 보셨군요. 1편은 존시나 팬인관계로 그럭저럭 보았는데요 2는...
    그리고 wwe는 dvd 를 통한 영화수익이 그럭저럭 나오는 관계로 b급 영화를 제작하는것은 큰 어려움이 없는가 봅니다. 어차피 만들거면 조금 더 퀄러티를 높이면 좋으련만...

    2010.04.03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엔젤님 말씀듣고나니 2차수익원인 dvd시장에서 많이팔릴것 같네요 ㅎㅎ 저도 ㅋ퉐리티만 조금 업해서 나오면 어느정도 사람들의 생각도 좋아질것 같은데 아쉽네요 ㅎㅎ

      2010.04.03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장르별 리뷰/액션2010. 3. 1. 16:39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것이니 많은 분들과 생각이 다를수 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해리포터> 1편과 2편, 그리고 <나홀로집에>시리즈 등 많은 어린이영화를 잘 만들기로 소문난 콜럼버스감독을 믿고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해리포터> 같은 영화라기에 오랫만에 볼거리 많은 영화가 나왔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다

어린이영화라는 점은 이미 포스터만 봐도 대충 알수 있었고, 새로운 신인이 대거 등장해 기대감까지 충만하게 만들었다
거기에다가 그리스로마신화를 배경으로 한다니, 어느 누가 안 볼수 있겠는가?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그리 높은 흥행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어 그저그런 영화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많이 유치하다 등 찬반의 논란의 대상이 되어버린 그 영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일단 영화의 내용은 간단하다. 퍼시잭슨이라고 불리우는 일반학생은 알고보니 자신의 아버지가 물의신 포세이돈이었고,
신들의 영역인 올림포스에선 퍼시잭슨이 제우스의 힘이 원천인 번개를 가지고 도망갔는줄 안다. 그래서 제우스는
그의 아버지인 포세이돈과 전쟁을 치를려고 하고, 최강의 무기인 번개를 가지기 위해 포세이돈에 의해 지옥으로 떨어진
하데스는 번개를 가져갈 생각만 한다. 어느날 갑자기 자신이 포세이돈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신들의 아이들만 모아놓은
'데미갓캠프'에서 훈련을 받게 된다. 그러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엮어놓은 영화이다

딱 제목을 보자마자 시리즈물처럼 보인다. 맞다. 이 영화 후속편이 계속 제작될 예정이다. 흥행에 따라 달라질순 있지만 말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더이상의 후속편은 안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콜럼버스감독이 만들었는지 아니면 이름만 빌려주었는지 하는 생각도 들때가 많았다.
보는내내 나는 극장안에서 몸부림을 쳤고, 내 손과 발을 오글아들기 일쑤였고, 신인연기자들의 어색한 눈빛연기과 어색한 대화, 그리고 빛(?)나는 연기력... 적어도 <해리포터> 1편의 아이들의 연기는 괜찮았는데,

많은 이들이 <해리포터> 는 마법학교 이야기인데, 마법이 많이 안나오는거 같아 아쉬웠다고 하는데, 이 영화도 뒤를 따른다
신들의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지만, 포세이돈의 아들, 아테네의아들 만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도대체 저 많은 아이들은
누구의 아들들이란 말인가? 영화는 자세한 설명도 없이 마구 흘러가기 바쁘다
진행을 빨리해서 보는 입장에선 몰입도도 빠르고 경쾌하고 흥미진진하지만, 적어도 중요한 순간에는 왜어떻게뭘? 등의
궁금증을 풀어주어야 되는데, 이영화는 그런 점에서 매너가 없는 영화이다. 엄마가 미노타우루스에서 잡혀 죽게 되는데
주인공은 아무렇지도 않게 미노타우루스와 싸우고 혼절한다. 연기를 못한건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오랜친구였던 친구가 자신의 수호천사라고 말하고, 갑자기 악마의 공격을 받고, 선생님이라는 작자는 켄타우르스가
되어버리고, 너무나도 빠른 진행에 주인공보다 내가 더 의아해하는 모습이었다. 주인공은 생각보다 대인배인듯 보였다

자세한 설명까진 바라지 않는데 적어도 이해는 가게 영화를 만들어야 되는데 이 영화 이해가 하나도 안간다
아무리 영화라지만,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반전이라고 집어넣은 부분은 처음부터 눈치챌수 있었던 부분있었고 그와 싸움씬은 정말이지.. 허무하게 끝나버린다.

그리고 라스베가스가 나오는 씬이 있는데, 그 씬을 보면서 이 영화가 드디어 막장으로 치닫는구나라고 생각을 했다
무슨 꽃모양의 과자를 먹으면 환각상태에 이르르게 되는데, 그걸 먹고나서 벌어지는 일들인데 그리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지만
궂이 10분넘게 이 씬을 추가했다. 진짜 필요없는 씬이었는데 말이다. 그리고 바로 눈앞에 나타나는 진주까지..

오랫만에 나온 판타지영화라 너무 기대를 해서인가? 진짜 보는내내 아니 보고나서 잠을 자고나서도 화가 풀리지 않는다
<여고괴담> 시리즈 이후 이런 기분은 오랫만에 느껴보는 듯싶다
주말이라 만석이었지만 모두들 나갈땐 나와 같은생각, 나와 같은불만, 나와 같은행동 들을 하더라..
참 이영화 나쁘다, 매너없다, 재미없다, 유치하다, 12이상 관람불가영화다




카메오로 출연한 제임스본드 '피어스브르스넌' 같은 사람이 이런 영화에 나오다니 실로 놀라웠다
역시나 메두사를 연기한 '우마서먼' 누님은 킬빌시리즈나 더 만들지 이런 영화에 나와서 바로 죽는다. 정말 허무한...

웃길려고 많은 장치를 설정해놨지만, 그 장면은 웃기지 않았고
가족영화, 어린이영화의 대가인 크리스형님에게 너무나도 실망을 했다.
후속편이 안 나오길 간절히 기도해본다. 앞으로 극장 가기 전 생각을 많이해야겠군

영화를 보고나서 생각나는 장면은...

1. 우마서먼의 얼굴
2. 그나마 괜찮았던 히드라
3. 그나마 볼만했던 물탱프씬
4. 네이버


Posted by 대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번개 도둑이
    극장비 도둑이 되는 순간이군요 ㅎㅎ

    2010.03.01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ㅋㅋ 저도 보다 자 버렸습니다. 그 덕에 그나마 볼만하다던 지하세계씬을 놓치긴 했지만, 행여 그 부분을 보았다고 하더라도 별점 1점의 제 개인 평점에는 변함이 없을 것 같네요. 하하...

    2010.03.01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20분정도 늦게 영화관에 들어갔는데
      20분을 봤어도 저 역시 악평에 대해선
      변하지 않을것 같네요^^

      2010.03.07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3. 한번 볼려고 했는데..예고에 비해 내용이 별로인듯하군요 ㅎㅎ

    2010.03.02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예고편을 보지 않고 본거라
      예고편에 대해선 잘 모르겠네요^^;
      워낙 요즘영화들이 트레일러에 많은 힘을
      쏟으니까 잘 나오는듯 싶네요^^

      2010.03.07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장르별 리뷰/액션2010. 1. 25. 19: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ath Race, 2008








      비록 직장이 부도가 나서 한순간에 실직자가 되었지만
      자신을 믿어주고 자신만을 바라보는 아내와 아이가 있어서
      용기와 희망,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는 젠슨.

      젠슨이 옷을 갈아입고 씻으러 간 동안
      부엌에 있던 아내는 요리를 하는 도중 누군가에 의해서
      죽음을 당하게 된다

      아내가 쓰러진 것을 보고 황급히 달려온 젠슨은
      아내를 죽인 범인에게 마취제를 맞고 쓰러진다




      마취제에서 일어난 젠슨은 자신의 옆에 죽은 아내가 피를 흘리고 있었고
      자신의 오른손엔 범인이 쓴것으로 보이는 칼을 들고 있다

      그리고 바로 들어온 경찰.

      그를 살해용의자로 보고 체포하게 된다
      그래서 감옥으로 가게 된 젠슨




      감옥에 가게 된 젠슨은 그의 운전기록을 살펴본 교도소장인 헤네시의 호출을 받는다
      그리고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받게 되는데..

      현재 감옥의 주된 수입원인 '데스레이스' 에 참가하라고 명령을 내린다
      몇개월 전의 경기에서 죽은 프랑켄슈타인의 대역으로 말이다

      프랑켄슈타인은 가면을 쓴 데스레이서로서 최고의 인기스타이자
      한번만 더 우승하게 되면 석방조치를 받을수 있었지만,
      원인 모를 기계고장으로 죽고 만 죄수이다
      소문은 그가 부상을 당해 치료중이라고 퍼트린다


      이 영화의 주된 내용인 데스레이스에 대해서 잠깐 살펴보자

      현재 감옥에서 열리고 있는 데스레이스는 말그대로 죽음의 자동차경주다
      한명만이 살아남을수 있고 5번 우승을 차지하면 석방을 시켜준단다

      그리고 데스레이스를 보기 위해 몇천만명의 사람들이 돈을 지불한다
      그 돈을 위해 교도소장은 죄수들를 상대로 죽음의 도박을 권유하는 것이다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의 생사를 담보로 헤네시에게 반협박을 받은 젠슨은 프랑켄슈타인으로 변신하게 되고
      그가 다시 복귀했다는 소문에 시청자수는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한번만 더 우승하게 되면 딸을 볼수 있고 석방될 기회를 얻은 것이다
      하지만, 그를 노리는 사람은 한 두명이 아니었고,




      보조로 일하게 되는 항법사 케이스와 호흡을 마추게 된 프랑켄슈타인
      항법사란 데스레이서가 운전에 집중할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것을 도와주는 것이다
      항법사를 하는 여성들 또한 죄수다. 레이서와 마찬가지로 5번 우승하게 되면 석방이 된다

      그녀는 전의 프랑케슈타인보다 잘생겼다며 호감을 표시한다
      하지만 그녀는 헤네시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협박을 당했는데,
      마치, 전 프랑켄슈타인이 사고를 당한것과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과연 젠슨은 무사히 5승을 달성해서 사랑스러운 딸과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
      젠슨은 도와준 케이스는 무슨 협박을 받았을까?
      헤네시와 젠슨간의 무슨 사정이 있던 걸까?


      조금은 잔인하지만, 다양한 볼거리와 스피드로 시간 가는줄 몰랐던 <데스레이스>

      제이슨스태덤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볼까말까 고민하던 이 영화를 드디어 보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혹평을 워낙 해대던 까닭에 안 볼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꽤 괜찮은 작품이었다라고 생각되었다.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적극까진 아니더라도 추천을 해드린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처럼 자동차에 대해서 자세히 나오진 않지만, 스피드는 그 영화 못지않기 때문이다

      가끔씩 잔인한 장면이 아무런 모자이크나 편집없이 나와서 당황케 만들지만 영화 특성상이니 이해했다
      마지막 통쾌한 반전또한 볼만했다. 킬링타임용 영화를 찾으신다면 적극 추천해드리겠다

      제이슨스태덤형님, 이러다가 자동차관련 영화에만 나오는게 아닌가 무섭습니다
      영화배우에게 캐릭터가 생긴다면, 차질이 많을듯 싶은데 말입니다.

Posted by 대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스태덤 형이 한참 다작 할때 나온 영화 같네요. 저도 그럭저럭 재밌게 봤지만, 뭔가 아쉬움이 남더군요
    나중에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도 까메오로 나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ㅎ

    2010.01.25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내용보단
      그냥 운전하는 스태덤형님이 좋습니다
      하하
      분노의질주 시리즈가 더 나오게 된다면,
      아마 조연쯤으로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분노의질주는 더이상 안 나올것 같은 예감이..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 데스 레이스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신청 해보세요 -> http://license119.com/newki

      2012.07.19 01:24 [ ADDR : EDIT/ DEL ]
  2. 영화 재밌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0.01.26 0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꽤나 볼만했던 영화입니다^^
      나중에 기회되시면 보세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6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3. 액션영화를 그리 많이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대작 액션은 보곤합니다.
    항상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2010.01.26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액션영화를 봐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는 없지만..ㅎㅎ 그래도 뭔가 몸이 들썩거리더군요^^

      항상 응원하고 저역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6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 이영화 예전에 봤었습니다. 나름 재밌게 봤던 영화엿지요 'ㅁ')..

    2010.01.26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생각지도 않았던 작품에 재미를 느낄때의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죠^^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26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5. 전 처음 접하는 영화네요^^
    리뷰 잘 읽었습니다^^

    2010.01.27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나중에 기회되시면 꼭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7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6. 스트레스 풀기에는 적당한데...스피드도 즐기고..
    아쉬운점은...스토리가 그냥 그렇다는거....죠...

    2011.03.29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동차 영화에서 줄거리를 기대한다면 너무나도 큰! 욕심이세요 ㅎㅎ 그냥 눈요기거리 영화죠 뭐^^

      2011.03.31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내가 죽어도 별 탈 없이 괴상한 레이싱에 참가해서 신나게 탈옥하는 주인공의 심리가 궁금했던 영화였습니다.
    볼거리는 많아서 눈은 즐거웠어요.. 게임을 보는거 같았습니다.

    2011.04.10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장르별 리뷰/액션2010. 1. 7. 17:00





Ben 10: Alien Swarm, 2009







       영화의 간략한 줄거리

       외계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3명의 소년과 그들은 진두지휘하는 박사
       그들이 있는 한 지구는 안전하다

       오늘도 지구를 지키러 사방팔방 돌아다니는 특공대
       ( 어린이물이라서 간단하게 정리할게요^^: )


       특수능력을 가진 세명의 아이들

       할아버지로부터 유전자를 물려받아 어렸을때부터 지구를 지키고 있는 벤, 그웬, 케빈은 개개인의 능력이 서로 틀리다
       벤은 손에 차고 있는 시계때문에 자유로이 어떤 캐릭터로든지 변신이 가능하다
       그웬은 벤의 여동생으로 진공파? 비슷한 물체를 쏠수있는데, 공기의 성분을 자유로이 이용하는 듯 보인다
       케빈은 그웬의 여자친구이고 벤의 친구이다. 그리고 그는 주변의 사물의 성분을 몸에 흡수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다

       어찌보면 <엑스맨><판타스틱포> 등과 같은 히어로무비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파워레인저><울트라맨><후레쉬맨><스필반> 등과 같은 실사영화라고 보시면 괜찮을듯 싶네요


       인기리에 방영되고있는 만화 <벤10> 의 실사판으로, 어린이들이 보면 좋아할만한 내용을 다루고있다
       게임도 있다는.. 인기가 많네요^^


       이야기의 시작

       예전에 벤과 사귀었던 적이 있지만, 박사로 계셨던 아버지가 기술을 적들에게 몰래 유출시킨게 탄로나서
       쫓겨나게 된다. 그로인해 벤과 헤어지게 되지만, 자신의 아버지가 나쁜놈한테 잡혀갔다면서
       오랫만에 나타난 엘레나. 그녀의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악당들과 싸우게 되는데,

       영화의 러닝타임은 굉장히 짧다. 그리고 이야기의 전개도 엄청나게 빠르다
       주인공은 절대로 안 지고 안 맞는다는 절대적인 어린이영화의 정석을 따르고 있는 충직한(?) 영화이다

       그런데 난 왜 자꾸 웃음이 나올까. 영화보는내내.. 웃었는데,


Posted by 대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르별 리뷰/액션2010. 1. 5. 01:35





Hitman, 2007
(동명게임이 원작)







         영화의 줄거리     

         검은 정장, 하얀 셔츠, 붉은색 넥타이가 트레이드 마크이며 한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함과 단호함,
         그리고 긍지를 가지고있는 프로페셔널 킬러 ‘에이전트 47’. ‘니카’라는 여자를 암살하라는 지령을 받지만
         이내 그를 음모에 빠뜨리기 위한 계략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러시아 군대와 인터폴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이에 ‘에이전트 47’은 배후를 밝혀 내기 위해 고군분투를 벌이는데
         이런 과정에서 ‘니카’를 향한 낯선 감정에 혼란을 겪게 된다.


         도대체 이 영화는 어떤 장르일까?

         검색사이트에 <히트맨> 이라고 치면 장르에 액션/범죄/스릴러 라고나온다
         스릴러 는 맞다. 범죄도 살인청부업자니까 당연히 범죄도 저지른다. 하지만 왜 액션일까? 라는 의문점을 던져본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일당백인 주인공이 갑자기 사면초가상태에 빠지게 되고,
         경찰들이 밀어붙이고, 그리고 위장한것이 걸리고.. 등등의 긴장감을 연출하는 장면은 몇몇있다
         하지만, 어딜봐도 액션영화라고 할만큼의 액션은 보이지 않는다

         몇일 전에 봤던 코미디영화 에도 이것보다 더 많은 액션장면이 나왔지만, 그 영화의 장르는 코미디였다
         화려함까지는 안 바래도 적어도 아드레날린이 조금이라도 분비될수 있는 그런 액션부분은 좀더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나서 액션영화라고 해야될텐데, 리뷰를 먼저 보고 봤음에도 알바생들의 리뷰에 당했다는 생각만이 맴돌았다

         내가 봤을땐, <히트맨> 의 장르는 범죄/스릴러/드라마/멜로 영화인것이다
         여자주인공에게 관심없는척 하면서 끝까지 그녀를 지켜주는 모습, 참 인간적인 모습이다. 훈훈한 마무리(?)


         너무 쌘 주인공

         주인공은 살인청부업계에서 알아주는 엘리트이다. 그리고 그는 항상 준비에 철저하다.
         어느 부분에선 <트랜스포터>의 프랭크처럼 항상 딱딱 정해놓은 룰대로 행동을 하고 실천에 옮긴다
         
         그런데, <히트맨>의 주인공 설정에는 문제점이 있다
         주인공은 영화를 보는내내 맞는 모습을 볼수 없다. 손으로 꼽을수 있을정도로..
         마치 <배트맨>이 신출귀몰하는 것처럼 동해번쩍!서해번쩍! 하고 돌아다닌다
         마지막으로, <프리즌브레이크>의 마이클스코필드보다 더 뛰어난 두뇌를 가지고 있다

         주인공은 어려서부터 훈련을 받아왔다. 그래서 인간은 인간이다. 헛점이 발견될수도 있고 실수 할때도 있는데,
         절대로 실수를 하지 않는다. 배우이자 제작자인 성룡 처럼 치고박고 하는 모습이 더 영화에 집중할수 있을텐데..
         같이 훈련을 받고 나온 동료들과도 상대가 안될정도이다
         그리고 '에이전트47'도 사람이기에 이렇게 빨리 움직일수도 조용히 움직일수도 없는데, 영화를 보는내내..
         나는 이 사람이 히어로 인줄 알았다.
         싸움도 잘하고 움직임도 빛보다 빠르고 거기에다가 머리까지 엄청 좋다. 아무리 애를 써도 영화에 나오는
         FBI, CIA, 러시아경찰들까지도.. 그의 손아귀에서 놀아난다. 결론은 <히트맨>의 '에이전트47'은 슈퍼히어로다.  



         
         티모시올리펀트(Timothy Olyphant)

         <히트맨> 에서 유일하게 나를 긴장하게 만들고 재미나게 만들었던 사람은 '에이전트47' 역을 맡았던 배우이다
         티모시올리펀트 라는 배우인데, 처음에 영화를 볼때 나는 <골>에서 나오는 주인공인 줄알았다
         너무도 흡사한 모습과 머리도 항상 밀고 다니는 배우이기에, 그 배우인줄 알았는데..
         영화정보를 보는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다이하드4.0> 에서 악당역을, 그리고 <퍼펙트겟어웨이> 에서 오해를 받는 남성으로 나온 배우였다
         남자를 머리와 등빨로 이야기 한다 라는 전설속의 말처럼, 그 많던 머리가 없어지니 누군지 모르겠다

         알고 보니깐, 얼굴이 비스무리하긴 하던데.. 그래도 머리가 긴게 훨씬 난것 같다
         그래도 이 정보를 알고나서 영화에 더욱 집중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니 난 만족한다. 아무리 봐도 틀린데말이지..


         <트랜스포터> 의 '제임스스태덤' 은 항상 수트를 입고 다니고 옷을 벗고 싸운다
         <히트맨> 의 '티모시올리펀트' 도 수트를 입고 등장한다

         참.. 수트빨 잘 받는다고 생각한다. 멋있다. 단지 걸을때 로보트가 걷는듯한 이상한 움직임은 빼고 말이다
         



         '에이전트47'의 보호를 받는 그녀, 올가쿠리렌코(Olga Kurylenko)

         아쉽게도 사진은 캡쳐를 못했군요. 죄송합니다
         이 어려운 이름을 가진 배우도 필모그라피를 보고 알수 있었다
         <007퀸텀오브솔러스> 의 카밀역, <맥스페인> 의 나타샤역 으로 나온 배우였던 것이다
         나올때마다 생각해보면 이미지는 비슷한데, 전혀 떠올릴수 없었다.

         <히트맨> 에선 물건 취급받는 싸구려 창녀 역을 했는데.. 아마 얼굴에 한 용문신때문에 못 알아본듯 하다
         <맥스페인> 은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였는데, 나타샤 역을 맡은 배우가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 배우였다니.. 앞으로 관심을 많이 줄것같다^^;

Posted by 대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퍼펙겟어웨이에 나온 저 배우라니 ;;;
    정말 못알아 보겠네요 ^^;;;

    2010.01.05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진짜 티모시올리펀트인줄 몰랐어요^^;
      그런데 정보를 알고 다시 보니깐, 닮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5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2. 리뷰 잘 읽고 갑니다....한번 구해서 보아야 겠네요...^^

    2010.01.05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한 2년 전쯤인가...봤는데 잘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올가 쿠리렌코를 처음 알게 된 영화였고 히트맨에서 참 섹시했다는 것만 기억합니다.
    007에도 나왔었죠. 매력적인 여배우... 메간 폭스보다 낫더군요. ㅎㅎ

    2010.01.05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섹시하게 나오죠. 007에서도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왔는데 말이죠. 메간폭스는 음.. 저도 별로인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5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4. 울 딸을 함 보았다는데 전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잘 보고 갑니다.^^

    2010.01.05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액션의 비중이 적어서 그렇지
      재미는 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5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홍... 맥스페인도 게임으로 있는 걸로 아는데 그것도 게임이 원작인가요??

    2010.01.05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맥스페인>역시 게임이 원작입니다^^
      <맥스페인><히트맨> 둘다 게임이 워낙 인기가 많아서 그 인기타고 흥행할려고 했지만, 흥행은 안되었더라고요
      '마크월버그'가 주연으로 해서 전 재미있게 봤지만요^^댓글감사합니다

      2010.01.05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6. 아, 저도 정말, 퍼펙트겟어웨이에 나온 사람인줄 몰랐네요.
    나중에 시간나면 한 번 봐야겠네요~ 대오님이 재밌다고 하시니~

    2010.01.05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생각없이 보기엔 그러니까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하다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05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7. 영화속 47의 어정쩡한 걸음은 게임속 47이 어정쩡하게 걷다보니 그걸 따라한 것일겁니다

    2012.09.16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8. 영화속 47의 어정쩡한 걸음은 게임속 47이 어정쩡하게 걷다보니 그걸 따라한 것일겁니다

    2012.09.16 21:4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