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리스트> 를 연속적으로 계속 보고있는데 주인공인 제인보다도 눈에 뛰는 카메오 배우가 있었다
  바로 극중 엄청난 재벌로 나오는 월터메쉬번(커리그레이엄) 이다. 그는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젊은 백만장자이다

  여성편력가이기도 하고 제인의 수사스타일을 굉장히 좋아하는 제인추종자로 나온다
  가끔은 그가 범인으로 지목되었는데도 그 사실을 굉장히 즐거워하고 즐긴다. 물론 범인은 아니다
  그리고 남모르게?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제인의 보스인 리스본을 사랑한다? 좋아한다?



  일단 커리그레이엄이란 배우에 대해서 알아보자.
  그는 1967년 캐나다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수많은 TV드라마에 나온 연기파배우입니다

  (자료출처:http://www.imdb.com/name/nm0333982/)

  표를 보시면 정말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을 했는데 대부분 조연이나 분량적은 카메오로 출연했습니다
  많이들 아시는 드라마는 <24><위기의주부들><몽크><CSI:MIAMI><하우스> 등등에 나왔고,
  영화에도 출연을 했는데 제가 아는 영화는 <어썰트13> 밖에 없군요. 그 영화에서 나온지도 몰랐다는..

  여튼 잔뼈가 굵은 배우라 그런지 한장면한장면 모두 그의 내공이 드러나는 연기력을 보여주는데요
  <멘탈리스트> 에서는 그 연기력이 극에 달합니다. 누구나 할수있고 쉬운 연기라 생각되는 갑부연기인데요
  그가 보여주는 '월터메쉬번' 이란 갑부역할은 왠지 모르게 다른 갑부들보다 뭔지모를 강한포스를 풍깁니다
  제인의 날카로운 지적에도 웃으며 자신이 범인일수도 있다는 스멜을 펄펄 풍기며 말이죠..


  이젠 그가 출연해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멘탈리스트> 를 보시죠.

      The Mentalist  Season 2 Episode 13  Redline


      13회에서 그는 돈좀있고 모험심을 즐기며 여성편력이 다분한 백만장자로 나옵니다. 초반부터 끝까지 범인일수도 있다는
      스멜을 강하게 풍기며 제인과 붙어다닙니다. 그리고 제인의 그런 수사방법을 좋아하고 그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합니다
      끝에 보면 제인에게 자동차 하루대여권?을 증정하는 아량을 베풀기도 합니다

      The Mentalist  Season 3 Episode 7  Redhot


      이번엔 메쉬번이 특별히 제인과 리스본을 불러 개인보디가드로 쓰려는 계획을 세우죠. 우연치않게 그러한 과정에서
      사건이 터지게 되고 메쉬번은 고이 모셔야할 증인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메쉬번은 또 한번 제인과 같아 다니며
      그와 즐겁게 일을 하죠. 이러한 일이 있을줄 알고 자신들을 고용한거라며 용의선상에 메쉬번이 또 한번 오르죠
      그리고 그의 여성편력을 리스본이 알게 되고 이러한 사실에 격분?한 리스본이 그에게 차갑게 말을 합니다
      그 말에 충격을 받은 메쉬번은 차를 타고 유유히 떠나갑니다. 이야기는 흘러흘러 결국 그러한 것은 제인과 메쉬번이
      짜고친 고스톱이란게 밝혀지고 범인도 잡게 됩니다. 상황의 전말을 알게된 리스본은 메쉬번과 하룻밤을 지내죠


      시즌3가 거의 끝나가는 이마당에 메쉬번은 딱 에피소드 두개에서만 모습을 비추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퇴장하죠
      이러한 사실은 그가 시즌이 되면될수록 한편씩은 출연할수도 아니면 고정카메오로 출연할수도 있다는 인상을 심어줍니다
      부디 드라마에 재미요소중 하나인 메쉬번이 계속 출연해서 리스본과 어떻게 결말이 날지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는..

      정말 놀랄일이지만 그가 '레드존' 일지 누가 압니까?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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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저도 혹시나 레드존이 아닐까하고 의구심을 품긴했어요..ㅎ
    글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당^^*

    2011.03.31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레드존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많죠^^
      갤러리에 가보니까 레드존 용의자를 몇명 추려놨더라고요.
      그중에 총장?인가 그 사람도 있던데.. 결과가 궁금해지네요

      2011.03.31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어느 영화나 드라마에서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팜프파탈이 존재한다. 그 영화에서 그녀는 남자를 꼬시거나
     그 남자를 이용해 권력을 휘두르고 많은 여자들의 질타를 받지만 그거에 신경을 쓰지 않는 도도함까지 가지고 있다

     그런 캐릭터를 보는 남성들에게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옴과 동시에 매우 치명적을 다가온다
     예를 들자만 <타짜> 에서는 '김혜수'씨가 맡은 '정마담' 역이나 <조선명탐정> 에서 한지민 씨를 요즘 대표적인
     팜프파탈이라고 할수 있다. 지금 소개해드리려는 배우 역시 이 역할에 제격인 배우이것 같다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출연해서 이미 팬층이 두꺼운 여인네로 검색결과 밝혀졌다. 필자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녀에 대해서 궁금해하는게 많고 알고 있는게 많다는 것이다. 그냥 무명의 배우인줄 알았지만 그녀는

     스파르타쿠스:갓오브더아레나,악마의놀이터,슈트7,웨어하우스13,뷰티풀라이프,발렌타인,NCIS,엘리스톤,멘탈리스트,
     덱스터, 허슬 등 수많은 영화나 드라마에 조연급으로 출연하거나 엑스트라로 출연한 것 같다
     그녀의 자세한 필모그라피를 알고 싶다면 (
http://www.imdb.com/name/nm1444665/)

     영화 보다는 드라마에 출연해 남자를 꼬시는 역할로 많이 나오는듯 하고 그 역할에 이 배우가 제격이다라고 생각한다
     최근에 본 <스파르타쿠스:갓오브더아레나> 에서 그녀는 매력적인 캐릭터 '가이아' 로 변했다
     가이아는 드라마에서 친구를 위해 남자를 꼬시거나 자신의 욕정을 위해 남자를 꼬시는 그런 역할로 나온다
     비록 역할자체의 내용은 불순하나 그 캐릭터는 매우 매력적으로 비치고 굉장히 아름답게 나온다;




     아쉽게도 그녀의 캐릭터는 마지막편인 6편에서 볼수 없었다. 5편에서 불의의? 사고로 그녀는 죽고 만다. 업보겠지만...
     <스파르타쿠스:갓오브더아레나> 가 시즌1의 프리퀼드라마이기 때문에 그리 길진 않을거라고 생각했지만 6부작으로
     마무리하기엔 초반에 너무 방대하게 이야기를 끌고 나간게 아닌가 싶다. 6부작으로 짧기때문에 시즌1에 안 나오는 
     '가이아' 란 역할이 그리 수명이 길진 않을거기 때문이다. 이 역할이 좀 오래 됐었음 개인적으로 간절히 바랬지만...

     아쉽게 그녀를 보내고 다시 그녀를 본 드라마는 <멘탈리스트> 이다. 드라마를 보다가 눈이 가는 여배우가 있었는데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포스를 풍겼다. 그래 맞다. 그녀는 '가이아' 였던 '제이미 머레이' 였던 것이다
     그 기쁨은 바로 번개의 속도로 포스팅을 하는 나의 원동력이 되어주었다. <멘탈리스트> 에서 그녀가 맡은 단역은

     <The Mentalist> S01E17 에 '카넬리안 프라임 신탁' 에서 일하고 있는 '나디아 소벨' 역이었다
     전 드라마에서도 그랬지만 여기서 그녀는 직장상사와 불륜을 일으키고 범인에 의해 죽음을 당해버렸다;
     여기서도 그녀의 매력을 빛이 났고 그녀의 미소는 남자들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불륜캐릭터이기 때문에?
      특히 그녀가 와인을 몸에 붓는 장면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노출씬도 꽤나 많다 ;





     우연찮게 만난 그녀의 모습에 기분도 좋았다. 그녀의 필모그라피를 보는 도중 <악마의놀이터> 에도 출연을 했다길래
     마친 그 영상을 가지고 있어 샅샅히 살펴보았다. 그녀는 매우 비중있는 역할로 나왔으며 필자는 영화가 하도 재미없어
     받자마자 삭제를 한것같다. '대니다니어' 가 나와서 받은것 같은 기억이...



 

     스페이스바를 연타를 치며 봤던 <악마의 놀이터> 란 영화를 바이러스?에 의해 좀비가 되는 뭐 그런 일반적인 좀비영화다
     그곳에 정확히 그녀가 맡은 배역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가장 최상단에 그녀가 위치해있는 걸로 봐서는
     중요한 역할이었던것은 확실하다. 필자는 보지 못했지만... 영화의 결말이 그냥 다 죽는 막장영화라서;

     여튼 최근들어 내 눈에 자주 보이는 '제이미 머레이' 를 앞으로 지켜봐야 될것 같다
     솔직히 인물탐구는 아니지만 카테고리의 특성상 집어넣은 점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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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파르타쿠스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

    2011.03.28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너무나도 매력적인 캐릭터와 배우였는데 빨리 끝나서 아쉬워요 ㅠㅠ

      2011.03.31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2. murray

    제이미 머뤼양에 대한 글을 봐서 좋네요. 유툽에 보면 인터뷰나 요리쇼 프로그램 같은데서도 볼 수 있었어요.
    허슬에서 다른 여배우로 대체되서 아쉬웠는데, 억양이라던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찾아 볼 수 있었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2011.05.26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3. hisibil

    제이미 머레이에 대한 글 보기 힘든데.. 보게 되서 좋네요 ㅎㅎ
    덱스터 안 보신거 같은데..
    덱스터에서도 아주 매력적으로 나와요. 시즌2에서만 나와서 아쉬움..ㅠㅠ
    덱스터 이름 부를때 "덱th터"라고 말하는데 진짜 핫함 ㅎㅎ
    매번 조연급으로만 나와서 안타까워요 ㅠㅠ

    2011.12.06 19:55 [ ADDR : EDIT/ DEL : REPLY ]





          이번 배우포스팅에선 '제이슨스태덤' 의 대표적인 필모그라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의 가장 대표작으로 뽑히는 <트랜스포터 시리즈> 를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워낙 케이블TV 에서 자주 방영되어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진 배우가 되었죠

          그 계기가 바로 <트랜스포터 시리즈> 입니다


          트랜스포터 1편

          군생활을 마치고 자신이 가장 잘할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프랭크마틴,
          어느날 어느사나이가 물건을 이곳까지 배달해줄수 있냐고 물어온다

          자신이 정한 룰에 따라 계약을 하고 그 물건을 옮기는데,
          이상한 소리가나서 자신이 그토록 지키킬 바랬던 룰을 깨고 물건을 열어본다

          그 안에는 어떠한 여성이 들어있는데, 그녀는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도와달라고 말한다
          과연, 그는 지금까지 지켜왔던 룰을 깨버릴것인가?
          그리고 자신이 배달을 부탁한 물건을 열어본 트랜스포터인 프랭크에게 어떻게할 것인가?


          트랜스포터 2편 : 엑스트림

          어느 국회의원 아이의 통학을 도와주면서 무료한 나날을 보내는 프랭크마틴,
          어느날, 알수 없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 악당들에게 아들을 눈앞에서 납치당하게 된다

          프랭크를 믿어왔던 아이의 가족들마저 그를 의심하고 경찰도 범인이 아닌 프랭크를 쫓는다
          아들을 데리고 간 악당들에게 복수의 칼날을 가는데..

          과연, 프랭크마틴은 그 악당들에게서 아들을 구해낼수 있을것인가?
          그리고 그 악당들은 왜 아이를 납치했을까?


          트랜스포터 3편 : 라스트미션

          예전에 누군가의 배달요청을 거부한 프랭크, 그리고 자신이 아는 사람을 소개해주는데
          몇일 뒤, 소개해주었던 그 사람이 자동차를 끌고 찾아와서 눈앞에서 피를 흘리며 죽는데,

          그의 뒤에는 정체를 알수 없는 여자가 타고 있었다. 손목에는 이상한 장치가 설치되었고
          그가 소개해준 그 사람을 죽인 사람들이 갑자기 찾아와 그에게 배달요청을 다시하게 된다

          거부할수 없는 상황에 놓이자 배달을 하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에게 그 여자에 손목에 있는 기계와 같은 것을 프랭크에게 채우는데,
          차와 일정거리가 벗어나게 되면 그 기계는 폭발한다고 경고한다

          과연, 프랭크는 무사히 배달을 완수할수 있을 것인가?
          그 뒤에 타고 있는 여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배달 이야기라서 그런가 모든 시리즈의 내용은 배달을 주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내용또한 참신하고 다만 <트랜스포터> 와 제목이 많이 헷갈려 하는 분이 있다는 점?
          위 3편의 영화덕분에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지도를 높였고,
          차세대 할리우드 액션스타로 거듭날수 있었다. <007시리즈> 도 차기제임스본드로 거론되었지만,
          아쉽게 그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다. 그러면 대박났을수도 있을텐데 많이 아쉬웠다

          브루스윌리스의 전유물로만 여겨왔던 빡빡민 머리스타일과 낮은톤의 목소리를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제이슨스태덤 이라는 이름을 또 한번 알리게 된 영화 <크랭크> 되시겠다
          기발한 상상력을 토대로 만들어낸 영화다. 그래서 1편의 흥행으로 인해 2편까지 만들어졌다
          2편 역시 북미에서 비수기때 잘 개봉해서 1등까지 거머쥐는 영광을 누렸다

          영화의 제목은 <CRANK> 이지만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명은 <아드레날린24> 로 개봉했다
          두개의 제목모두 마음에 들지만, 왠지 <CRANK> 가 더 마음에 든다

          <CRANK> 1편

          정신을 차려 TV를 보니 중국인(?)이 나오더만 "체브,네 몸속에 폭탄을 넣어놨다" 라고 말한다
          (그 기계는 멈춘 심장을 움직여주는 기계로서 그 기계가 멈추면 심장도 멈추게 된다)
          희미해져가는 정신을 가까스로 차리고 그의 몸상태를 봐줄 사람을 찾아간다

          몸속에 있는 이 기계는 일종의 자극을 주어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야..) 멈추지 않고 살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정신이 가물가물해질때마다 자신에게 자극을 가한다

          차이나타운에서 여자친구와 한바탕하기, 오토바이사고내기, 다량의 약물주사투여, 일당백싸움 등
          많은 방법을 통해서 생명의 연장이 되어 몸속에 이 기계를 넣어버린 그 중국인을 찾아다닌다

          과연, 그는 무사히 중국인(?) 을 찾아서 정산인으로 되돌아올수 있을까?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차이나타운씬은 도대체 어떤 장면일까? (웃음)


          <CRANK:HIGH VOLTAGE> 2편

          1편과 이어지는 내용이다. 누군가에 의해서 가까스로 목숨을 부지하게 되었지만
          폭발했을거라 생각했던 그 기계가 또 내 몸속에 들어와있음을 직감한다

          1편의 기억을 되살려 체브는 이번에도 역시 자극을 주어야만 이 기계가 내 심장을 움직일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경마장에서 여자친구와 한바탕하기, 두꺼비집(?)을 열어 자신의 몸속에 전류흘려넣기 등
          기발한 방법으로 계속 생명은 연장하게 되는데...
          그리고 이 기계를 넣은 악당을 찾아간다

          과연, 그는 이 빌어먹을 기계를 드디어 없앨수 있을까?
          그리고 에이미아담스와의 계속된 서비스장면은 1편보다 괜찮을까?
          + 중간에 마치 실사물을 보는듯한 그 영상을 넣은 의도는? (울트라맨같았음.. 아니 킹콩;) 


            
  


          이연걸과 뭉친 제이슨스태덤
          둘만의 이름만 들어도 왠지 영화자체가 짬뽕이 될것같기도, 화려한 액션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영화가 결과적으로는 흥행실패와 많은 혹평을 받았지만 꽤나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았다


          <더원> 

          영화적 배경은 먼 미래인듯 하다
          자신과 같은 유전자를 가진 125명의 사람들을 죽이고 비로서 자신 혼자만이 남았을때 절대의 힘을 갖는다 라는
          이유하에 율라우(이연걸) 은 시공간장치를 통해 자기자신을 죽여나가면서 힘을 키운다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한명만이 남았다. 124번째 율라우는 절대자의 힘을 가질려고 하는 미래의 율라우에게
          죽지않기 위해 열심히 방방곡곡 도망치게 된다
          그리고 절대자의 힘을 못 얻게 해야되는 역할로 제임스스태덤이 멀티버스경찰로 출연한다

          과연, 마지막남은 율라우(극중 이름은 가베) 는 미래에서 온 율라우와 싸움에서 이길수 있을까?
          그리고, 율라우는 125번째 율라우를 죽여서 절대자의 힘을 손에 넣을수 있을것인가?


        <ROGUE>

          한국에서 개봉될 당시 영화제목은 북미제목 <ROGUE> 가 아니라 <WAR> 로 개봉 또는 비디오 출시되었다
          
          FBI로 생활하며 가족들과 단란한 삶을 보내고 있는 잭크로포드(제이슨스태덤) 은 자신과 같이 일하고 잇는
          동료가 전설의 살인청부업자이며 킬러인 로그(이연걸) 에게 눈앞에서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날이후 잭은 로그의 행방을 찾아다니며 그에게 복수의 칼날을 가는데,
          로그는 마피아, 삼합회, 야쿠자등 거대조직이 뒤를 봐주고 있는데, 

          과연, 잭은 자신의 동료를 죽인 로그에게 복수할수 있을것인가?
          로그는 왜 조직의 살인청부업을 맡고 있는 것일까?

          이 영화는 영화마지막 부분에 억지스러운 반전이 숨어있습니다


          내가 제이슨스태덤의 대표작으로 <더원>과 <로그>를 뽑은 이유는
          그가 큰 비중을 차지 않지만, 비슷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액션스타 이연걸과의 만남이
          굉장히 기대하게 만들었고 결과물또한 나에겐 만족스러웠기 때문이다



          위에 소개한 영화들 말고 제이슨스태덤이 출연한 영화는 많다

          <이탈리안잡><뱅크잡><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스내치><카오스><왕의이름으로><리볼버><셀룰러>
          등 수 많은 인기영화에 출연했으며, 몇몇의 영화는 그의 커리어에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었다
          
          현재 제이슨스태덤은 차기작으로 <익스펜더블> 이라는 영화로, 많은 톱스타들이 출연하는 영화다
          곧 개봉할 것으로 보이는데, 좋은 성적 거두어서 또 한번의 프랭크마틴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제이슨스태덤은 아우디를 몰고 검은색 정장을 입고 있는 모습이 멋진것 같다
          " 남자는 등빨로 모든것을 말한다 " 라는 사실을 나에게 알려준 고마우신 제이슨스태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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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형도 참 열정적이죠. 모든 액션 대역없이 자기가 하기도 하고, 어떤 작품에는 연출이나 각본에 일부 참여를 하고 하나 봅니다. (자기의 액션이니) 원래는 다이빙 수영 선수 였다는데, 운동신경은 타고 난거겠죠 ㅎㄷㄷ

    2010.01.24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이빙국가대표라는 말이 있던데,
      그래서 그런지 어깨나 등근육이 많이 발달한것 같아요
      그리고 연출이나 각본에도 참여했나요?
      몰랐던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2. 트랜스포터2에서(맞나...?) 아우디가 스폰 해주었나 보다 그랬어요. 처음 사람들이 티저 영상보고 아우디 광고인지 알았더라는... 하여튼 정장입고 무지 잘 싸우던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배우죠...^^

    2010.01.24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도 아우디만 타고다니니깐
      최근인가? 여튼 아우디광고를 찍었더군요
      대단합니다 !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1.25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이슨스태덤의 열렬한 팬이시군요?! ㅎㅎ
      영화를 보는눈이야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깐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은거에요 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01:41 신고 [ ADDR : EDIT/ DEL ]
    • ^^ 주인공 이름은 잘몰랐는데 액션연기만 봄 트랜스포터에서 좀 멋지게나오잔아요

      2010.01.25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 제이슨형님이 가장 멋지게 나온 영화죠^^

      2010.01.26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 배우는 목소리가 참 좋더라고요~
    은행터는 영화에 많이 나오시는거 같던데 ~ 잘 어울려서 좋아요^^

    2010.01.28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뱅크잡><이탈리안잡?><카오스> 를 보셨군요 ㅎㅎ
      목소리가 참 멋지요. 저도 연습중이라는 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8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5. 영화 받아놓고 대충 줄거리 보려고 crank 빨리감기 하다가 얼릉 껏어요..
    아이들도 같이 있었는데...야하고...폭력적이라 ...
    야간에. 혼자봤습니다. ^^

    2011.03.10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멋지고 좋은데 목소리를 너무 깔으시는거 같아요 이분 ㅎㅎ

    2011.03.30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처음엔 어색하고 했는데 제이슨형님 영화를 계속보다보니 그 보이스또한 매력포인트가 되네요^^;

      2011.03.31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마크월버그
Mark Whalberg

1971.6.5


출연작

르네상스맨(1994)
바스켓볼다이어리(1995)
피어(1996)
부기나이트(1997)
빅히트(1998)
커럽터(1999)
쓰리킹즈(1999)
더야드(2000)
퍼펙트스톰(200)
혹성탈출(2001)
락스타(2001)
찰리에 관한 진실(2002)
이탈리안잡(2003)
아이허트허커비즈(2004)
4브라더스(2005)
인빈서블(2006)
디파티드(2006)
더블타겟(2007)
위오운더나잇(2007)
헤프닝(2008)
맥스페인(2008)
러블리본즈(2009) 개봉대기중
데이트나잇(2010) 개봉대기중
파이터(2010) 촬영중/개봉대기중
브라질리안잡(2011) 몇년째촬영중;

등 수 많은 영화/드라마/광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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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마크월버그
 
               마크월버그 란 영화배우는 처음엔 힙합가수로 데뷔를 했다
               그의 형인 '도니월버그' 와 함께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뉴키즈온더블럭 의 멤버로서
               앨범까지 같이 작업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 그는 데뷔하기 전 탈퇴를 선언하고,




               자신만의 그룹인 '마키마크앤펑키번치' 를 만들어서 데뷔하게 된다
               무대공연 중 바지를 자주 내려서 팬이 많았던 마크월버그는
               한자기 일화로,
               어느 쇼프로에 나가서 자신의 동료가 마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 그는 게이를 싫어합니다 " 라는 말을 해서
               동성애자들로부터 많은 욕을 먹습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건데, 미국 참 무섭습니다 )

               그리고 음반마저 가면갈수록 부진한 성적으로
               그는 노래를 그만두고 연기로 다시 얼굴을 비춥니다
               데뷔작은 잘 알려지지 않은 관계로 그가 출연했다라는 증거가 남아있는 것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영화배우 마크월버그




               1994년에 개봉한 <르네상스맨> 이라는 영화에 나오는데,
               한국에선 1995년에 개봉했거나 비디오로 나온듯 하군요
               자료는 현재 구할수 없고 이 영화에서 마크는 잠깐 얼굴이 나옵니다




               그 이후로 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출연한 <바스켓볼다이어리> 에서 마약에 찌든 10대소년의 연기를
               잘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때부터 주목을 받게 됩니다

               그가 가수시절 때의 악동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연기도 굉장히 쉬웠을듯 싶습니다
               비디오로 소장중인데, 디카프리오의 연기도 대단했지만 전 마크월버그가 연기한 문제아가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후 리즈위더스푼과 연기한 <페이탈피어> 에서 눈에 콩깍지가 씌어
               한여자에게 집착하는 살인마로 분합니다
               다소 연기가 어색하긴 하지만, 카리스마는 여전하더군요.
               1년차이지만, <바스켓볼다이어리> 때보다 어른스러워졌더군요




               이후 그에게 가장 큰 주목을 받게 한 영화 <부기나이트> 가 개봉했습니다
               이 영화는 마크월버그에게 인기와 많은 상을 그에게 안겨주었죠
               어렵게 구한 비디오를 봤는데 영화는 그저그렇더라고요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입니다. 전 중학교때 봤지요;




               여튼 <부기나이트> 이후로 그는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샛별이 됩니다
               그리고 바로 개봉한 <빅히트> 에서 박스오피스 1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합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순진하고 착하고 약간은 고리타분한 살인청부업자를 연기했죠
               연기력에 흥행성까지 그리고 스타성까지 겸비한 마크월버그
               이제부턴 순탄대로였죠




               주윤발과 연기한 <커럽터> 에서 정직한 경찰로,
               조지클루니와 <쓰리킹즈> 에서 금덩이를 찾기 위한 이라크파병병사로,
               <더야드><퍼펙트스톰> 그리고 주연을 맡은 리메이크작 <혹성탈출>,




               <혹성탈출> 은 잘만들긴 했지만, 영화의 명성에 비해 저조한 수입을 거두어서
               욕을 좀 먹긴 했죠. 그래도 감독이 팀버튼 이었는데 말이죠

               우리나라에선 개봉안한 <락스타> 에서 그는 진짜 락스타가 되었죠
               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예전에 무대에서 노래하던 시절이 생각났을듯 싶네요
               마키마크 시절의 노래는 괜찮았는데, 초반엔 인기도 있었는데.. 아쉽네요




              박중훈이 할리우드에 진출해서 큰 주목을 받은 영화 <찰리에 관한진실>
               홍보만 하다가 결국 쫄딱 망해버린 영화죠;

               그리고 <이탈리안잡> 부터해서 <헤프닝> 까지 출연을 하는데,
               하도 TV에서 많이 해줘서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진 배우로 발돋움을 했죠

               개인적으로는 영화는 재미없었지만 <맥스페인> 에 나온 마크월버그는 정말 멋지더군요
               영화 모두 마크월버그의 이미지는 비슷합니다
               머리모양도 비슷하고, 그런데 <맥스페인> 에선 진짜 카리스마가 느껴지더군요




               지금 마크월버그는
               다음주에 북미에서 개봉될 <러블리본즈> 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북미에서 현재 <아바타> 가 아직도 흥행중이라, 살짝 걱정도 되긴 하지만 피터잭슨 감독을 믿어야죠

               2010년에는 마크월버그가 주연한 영화가 많이 개봉될듯 하네요 <러블리본즈><파이터> 등
               좋은 소식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래는 파이터 스틸컷입니다. 왼쪽은 마크월버그, 왼쪽은 살뺀 크리스챤베일 )




               <브라질리안잡> 은 원래 개봉년도가 2009년이었는데, 아직도 촬영중이네요
               2011년에 개봉한단 말을 보면, 언제 개봉할런지..
               <이탈리안잡> 대사를 다 외울지경이네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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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마크월버그

               마크 월버그는 1971년 메사추세츠의 도체스터에서 태어났다.
               5명의 형제와 3명의 누이들 사이에서 그는 어린 시절을 반듯하게 보내지 못한 탓에 고등학교를 중퇴한다거나
               벽돌공으로 일을 했다거나 하는 식의 상투적인 문제아로 자라났다.
               다행히 음악에 뜻을 두고, 형인 '뉴 키즈 온 더 블록'의 도니 월버그처럼 랩과 춤으로 자신은 갈고 닦아
               '마키 마크 앤 펑키 번치'라는 랩 밴드를 결성했다. 'Good Vibration'이라는 곡을 리메이크에 인기를 끌기도 했던
               그는 무대 위에서 바지를 벗어대는 기행으로 더 유명해졌다. 벗을때마다 캘빈클라인팬티였다고함;




               그러던 중 캘빈 클라인의 속옷 광고에 발탁되어 케이트 모스와 함께 모델로 활동 했다.
               92년에는 피플지가 뽑은 아름다운 50인의 뽑혔던 그가 화려한 생활을 접고 배우로 전향한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인터넷 자료 참고)





               참 우여곡절의 인생을 살아온 마크월버그
               이젠 어엿하게 영화배우로 자리잡고
               
               최근에 모델인 레나더햄과 결혼까지 해서 아이들과 부인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검색사이트에서 '마크월버그' 치면 가족과 함께 다니는 사진이 많이 보인다
           
               그동안 참 많은 여인들과 염분을 뿌렸는데, 제시카알바도 그중 한명이라는..
               이젠 잘 살겠죠

               앞으로는 문제 안 일으키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나에게 영화 란 세상에 발을 들이게 한 마크월버그 를 난 존경한다
            그리고 나는 오늘도 그의 찡그린 주름진표정을 연구하고 있다



                       이미지출처 : 마크월버그팬사이트, 네이버영화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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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월버그 관련사이트

               마크월버그 공식홈페이지 : http://markwahlberg.com
               마크월버그 팬사이트 : http://markwahlbergfan.com (모든이미지출처)
               마크월버그 국내 팬사이트 : http://markwahlberg.co.kr/ 
               마크월버그 참고자료 : http://blog.naver.com/movieman2000?Redirect=Log&logNo=120099077810
              



* 개인적인 시선에서 개인적인 지식을 가지고만 쓴 자료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 경우에는 말씀해주시면 바로 수정합니다
* 영화배우 란 기획코너인데,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로 하네요; 다음 번엔 좀더 깔끔하고 알찬 탐구 보여드릴게요

* 다음 시간엔, 만인의 여인? <제시카알바> 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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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시카알바도 그중의 한명이었군요.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2010.01.16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해변에서 다정히 있는 모습의 사진이 있더라고요
      ^^: 영화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7 03:2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