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리뷰/액션2011. 3. 6. 10:04





THE MECHANIC, 2011
진정 물만난 제이슨스태덤의 90분의 짧은 액션대작?! 쿨하게 보면 좋은 영화 <메카닉>





     영화줄거리
     청부살인을 하고 그 죽음에 대해서 자신이 아닌 다른 어떤사람에게 살인누명을 씌우는 1급킬러를 우린 '메카닉' 이라 한다
     아서비숍(제이슨스태덤) 은 미국정보의 의뢰를 받고 완벽하게 제거하는 전문 킬러이다
     그에겐 친구도 연인도 아무도 없다. 하지만 그에겐 오래된 멘토이자 연결고리인 해리(도널드 서덜랜드) 를 암살하라는
     정부의 지시가 떨어지고 이에 그는 전문킬러답게 아무 감정없이 일을 치르려 하는데, 






     영화에서 나오는 '메카닉' 이라는 직업은 굉장히 색다르고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는 일급청부살인업자였고
     업계에서도 그를 이길자는 아무도 없었다. 청부가 들어오면 그에 대한 자료와 몇일이 걸리든 일을 확실히 계획하고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그의 취미는 자동차만들기 로 영화 후반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메카닉> 이란 작품이 '제이슨스태덤' 을 위한 영화이고 그의 액션을 100%한 영화이다 보니 많은 분들도 보면서
     어느정도의 재미요소를 발견하실거라 생각이 되어진다. 그의 매니아라면 살짝 실망을 할수도 있을 것이다
     전작을 액션도를 살펴보면

     크랭크 > 트랜스포터 > 메카닉 >익스펜더블 > 이탈리안잡 (시리즈물만) 의 순일것 같다

     미친듯이 아드레날린을 분출해야만 했던 <크랭크> 나 미친듯이 액셀을 밟으며 달려던 <트랜스포터> 에 비해
     <메카닉> 은 뭔가 좀 아쉬운듯 하며 그 아쉬움을 달래려고 하면 영화가 끝나버리는 그런 영화였던 것이다 
     하지만,






    
제이슨스태덤이 오랫만에 스크린에 단독주연으로 나온 영화 <메카닉>
     이 영화는 1972년 <냉혈인> 이라는 원작을 모티브로 제작되었고 검색결과 내용이나 화면연출이나 똑같은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전문킬러 라는 영화장르? 가 전무했던 그 시절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재미와 놀라움, 통쾌, 스릴 등 을 느끼게 해주었단다
     이런 멋진 원작을 가지고 만든 영화라서 내심 기대를 하고 갔었다. 원래부터 '제이슨스태덤' 의 광팬이었고
     마침 시간이 되서 <메카닉> 시사회에 참석을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팝콘과 콜라를 바리바리 싸들고 영화를 감상했다

     먼저 '사이먼웨스트' 라는 감독은 <콘에어><블랙호크다운><톰레이더> 등 흥행대작들을 많이 연출을 하였고
     주연배우인 <제이슨스태덤> 역시 흔히 '3류흥행배우' 라는 꼬리표를 달았지만 멋진 액션을 선사하는 배우이다
     '벤포스터' 나 '도날드서덜랜드' 는 워낙 연기에 잔뼈가 굵은 스타들이니 말을 안해도 될것 같다 (벤포스터는 뭐..)

     이 영화를 극장에 내놓은 CBS Films 은 제이슨이 <트랜스포터>시리즈나 <크랭크>시리즈 처럼 깜짝흥행을 하길 바랬거나
     제이슨 영화 사상 처음으로 5천만불 이상을 기록하길 바랬나보다 (제이슨의 최고기록은 <트랜스포터2> 로 4천3백만불)
     하지만 같은 영화사에서 내놓은 '드웨인존슨' 의 <패스터> 와 같이 흥행에 실패했고 제이슨스태덤은 이 영화로 인해
     '3류' 타이틀을 떼지 못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알듯이 '제이슨스태덤' 은 <트랜스포터> 나 <크랭크> 시리즈로 다시 스크린에 복귀해야 될것 같습니다
     조연으로 나온 작품들은 흥행을 많이 했는데 개인적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는 다 말아먹이니 ; 팬으로서 안타깝습니다

     (영화인물 탐구)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스타 <제이슨스태덤>, 그를 주목하라 !





     영화를 다 보고 느꼈던 감정은 간단합니다
     팝콘을 사들고 하나씩 집어먹는데 그 횟수만큼 사람이 죽어나갑니다. 극중 아서는 최고의 킬러인것 같습니다.
     그 사람 열명만 있으면 어느 전쟁이 나도 이길것 같습니다. 콜라를 먹습니다. 반전을 암시합니다.
     반전이 뭐일지 어떻게 풀어나갈지 어느정도 예상이 됩니다. 2번째로 콜라르 먹습니다. 영화가 끝납니다.

     맞다. 이 영화는 90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다. 
     요즘 나오는 영화들은 대부분 2시간에 가깝거나 넘는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기에 1시간30분정도라는 러닝타임은 
     그의 액션을 보기 위해 온 수많은 사람들에게 의아함을 알려주었고 영화가 끝났음에도 극장문을 나서는 사람은 없었다.
     다들 '뭐지?' '뭐야?' 라는 표정들이었고 곳곳에서 수근대기 시작했다

     영화에 있어서 그의 액션과 내용, 흐름등은 괜찮았다. 원작을 아주 충실히 베낀 영화이기에 많은 것을 기대하진 않았지만
     이 짧은 러닝타임에 재미를 느끼고 쾌감을 느끼긴 아주 많이 짧은거 같다. 그의 액션에 눈을 빼앗기면.. 더 후딱 가겠죠?

     반전도 어느정도 예상되어지고 킬링타임도 짧고 일당백의 이야기이고 그냥 보고나면 무언가 허전해진다
     다른 전세계 사람들도 틀리지 않은것 같다. 평점이나 흥행면에서 보면 말이다..
     현재 제이슨스태덤은 <익스펜더블>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 시리즈는 액션스타가 대거 출연하는
     영화이니까 그의 새로운? 액션영화를 기대해본다. 러닝타임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 영화 <메카닉>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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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이슨스태덤 출연 액션작은 거의 다 본것 같아요.
    스트레스 푸는데는 딱이거든요.
    메카닉도 얼릉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2011.03.07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장르별 리뷰/액션2010. 1. 25. 19: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ath Race, 2008








      비록 직장이 부도가 나서 한순간에 실직자가 되었지만
      자신을 믿어주고 자신만을 바라보는 아내와 아이가 있어서
      용기와 희망,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는 젠슨.

      젠슨이 옷을 갈아입고 씻으러 간 동안
      부엌에 있던 아내는 요리를 하는 도중 누군가에 의해서
      죽음을 당하게 된다

      아내가 쓰러진 것을 보고 황급히 달려온 젠슨은
      아내를 죽인 범인에게 마취제를 맞고 쓰러진다




      마취제에서 일어난 젠슨은 자신의 옆에 죽은 아내가 피를 흘리고 있었고
      자신의 오른손엔 범인이 쓴것으로 보이는 칼을 들고 있다

      그리고 바로 들어온 경찰.

      그를 살해용의자로 보고 체포하게 된다
      그래서 감옥으로 가게 된 젠슨




      감옥에 가게 된 젠슨은 그의 운전기록을 살펴본 교도소장인 헤네시의 호출을 받는다
      그리고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받게 되는데..

      현재 감옥의 주된 수입원인 '데스레이스' 에 참가하라고 명령을 내린다
      몇개월 전의 경기에서 죽은 프랑켄슈타인의 대역으로 말이다

      프랑켄슈타인은 가면을 쓴 데스레이서로서 최고의 인기스타이자
      한번만 더 우승하게 되면 석방조치를 받을수 있었지만,
      원인 모를 기계고장으로 죽고 만 죄수이다
      소문은 그가 부상을 당해 치료중이라고 퍼트린다


      이 영화의 주된 내용인 데스레이스에 대해서 잠깐 살펴보자

      현재 감옥에서 열리고 있는 데스레이스는 말그대로 죽음의 자동차경주다
      한명만이 살아남을수 있고 5번 우승을 차지하면 석방을 시켜준단다

      그리고 데스레이스를 보기 위해 몇천만명의 사람들이 돈을 지불한다
      그 돈을 위해 교도소장은 죄수들를 상대로 죽음의 도박을 권유하는 것이다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의 생사를 담보로 헤네시에게 반협박을 받은 젠슨은 프랑켄슈타인으로 변신하게 되고
      그가 다시 복귀했다는 소문에 시청자수는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한번만 더 우승하게 되면 딸을 볼수 있고 석방될 기회를 얻은 것이다
      하지만, 그를 노리는 사람은 한 두명이 아니었고,




      보조로 일하게 되는 항법사 케이스와 호흡을 마추게 된 프랑켄슈타인
      항법사란 데스레이서가 운전에 집중할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것을 도와주는 것이다
      항법사를 하는 여성들 또한 죄수다. 레이서와 마찬가지로 5번 우승하게 되면 석방이 된다

      그녀는 전의 프랑케슈타인보다 잘생겼다며 호감을 표시한다
      하지만 그녀는 헤네시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협박을 당했는데,
      마치, 전 프랑켄슈타인이 사고를 당한것과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과연 젠슨은 무사히 5승을 달성해서 사랑스러운 딸과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
      젠슨은 도와준 케이스는 무슨 협박을 받았을까?
      헤네시와 젠슨간의 무슨 사정이 있던 걸까?


      조금은 잔인하지만, 다양한 볼거리와 스피드로 시간 가는줄 몰랐던 <데스레이스>

      제이슨스태덤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볼까말까 고민하던 이 영화를 드디어 보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혹평을 워낙 해대던 까닭에 안 볼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꽤 괜찮은 작품이었다라고 생각되었다.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적극까진 아니더라도 추천을 해드린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처럼 자동차에 대해서 자세히 나오진 않지만, 스피드는 그 영화 못지않기 때문이다

      가끔씩 잔인한 장면이 아무런 모자이크나 편집없이 나와서 당황케 만들지만 영화 특성상이니 이해했다
      마지막 통쾌한 반전또한 볼만했다. 킬링타임용 영화를 찾으신다면 적극 추천해드리겠다

      제이슨스태덤형님, 이러다가 자동차관련 영화에만 나오는게 아닌가 무섭습니다
      영화배우에게 캐릭터가 생긴다면, 차질이 많을듯 싶은데 말입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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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태덤 형이 한참 다작 할때 나온 영화 같네요. 저도 그럭저럭 재밌게 봤지만, 뭔가 아쉬움이 남더군요
    나중에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도 까메오로 나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ㅎ

    2010.01.25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내용보단
      그냥 운전하는 스태덤형님이 좋습니다
      하하
      분노의질주 시리즈가 더 나오게 된다면,
      아마 조연쯤으로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분노의질주는 더이상 안 나올것 같은 예감이..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 데스 레이스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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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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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9 01:24 [ ADDR : EDIT/ DEL ]
  2. 영화 재밌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0.01.26 0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꽤나 볼만했던 영화입니다^^
      나중에 기회되시면 보세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6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3. 액션영화를 그리 많이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대작 액션은 보곤합니다.
    항상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2010.01.26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액션영화를 봐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는 없지만..ㅎㅎ 그래도 뭔가 몸이 들썩거리더군요^^

      항상 응원하고 저역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6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 이영화 예전에 봤었습니다. 나름 재밌게 봤던 영화엿지요 'ㅁ')..

    2010.01.26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생각지도 않았던 작품에 재미를 느낄때의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죠^^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26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5. 전 처음 접하는 영화네요^^
    리뷰 잘 읽었습니다^^

    2010.01.27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나중에 기회되시면 꼭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7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6. 스트레스 풀기에는 적당한데...스피드도 즐기고..
    아쉬운점은...스토리가 그냥 그렇다는거....죠...

    2011.03.29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동차 영화에서 줄거리를 기대한다면 너무나도 큰! 욕심이세요 ㅎㅎ 그냥 눈요기거리 영화죠 뭐^^

      2011.03.31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7. 아내가 죽어도 별 탈 없이 괴상한 레이싱에 참가해서 신나게 탈옥하는 주인공의 심리가 궁금했던 영화였습니다.
    볼거리는 많아서 눈은 즐거웠어요.. 게임을 보는거 같았습니다.

    2011.04.10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번 배우포스팅에선 '제이슨스태덤' 의 대표적인 필모그라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의 가장 대표작으로 뽑히는 <트랜스포터 시리즈> 를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워낙 케이블TV 에서 자주 방영되어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진 배우가 되었죠

          그 계기가 바로 <트랜스포터 시리즈> 입니다


          트랜스포터 1편

          군생활을 마치고 자신이 가장 잘할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프랭크마틴,
          어느날 어느사나이가 물건을 이곳까지 배달해줄수 있냐고 물어온다

          자신이 정한 룰에 따라 계약을 하고 그 물건을 옮기는데,
          이상한 소리가나서 자신이 그토록 지키킬 바랬던 룰을 깨고 물건을 열어본다

          그 안에는 어떠한 여성이 들어있는데, 그녀는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도와달라고 말한다
          과연, 그는 지금까지 지켜왔던 룰을 깨버릴것인가?
          그리고 자신이 배달을 부탁한 물건을 열어본 트랜스포터인 프랭크에게 어떻게할 것인가?


          트랜스포터 2편 : 엑스트림

          어느 국회의원 아이의 통학을 도와주면서 무료한 나날을 보내는 프랭크마틴,
          어느날, 알수 없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 악당들에게 아들을 눈앞에서 납치당하게 된다

          프랭크를 믿어왔던 아이의 가족들마저 그를 의심하고 경찰도 범인이 아닌 프랭크를 쫓는다
          아들을 데리고 간 악당들에게 복수의 칼날을 가는데..

          과연, 프랭크마틴은 그 악당들에게서 아들을 구해낼수 있을것인가?
          그리고 그 악당들은 왜 아이를 납치했을까?


          트랜스포터 3편 : 라스트미션

          예전에 누군가의 배달요청을 거부한 프랭크, 그리고 자신이 아는 사람을 소개해주는데
          몇일 뒤, 소개해주었던 그 사람이 자동차를 끌고 찾아와서 눈앞에서 피를 흘리며 죽는데,

          그의 뒤에는 정체를 알수 없는 여자가 타고 있었다. 손목에는 이상한 장치가 설치되었고
          그가 소개해준 그 사람을 죽인 사람들이 갑자기 찾아와 그에게 배달요청을 다시하게 된다

          거부할수 없는 상황에 놓이자 배달을 하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에게 그 여자에 손목에 있는 기계와 같은 것을 프랭크에게 채우는데,
          차와 일정거리가 벗어나게 되면 그 기계는 폭발한다고 경고한다

          과연, 프랭크는 무사히 배달을 완수할수 있을 것인가?
          그 뒤에 타고 있는 여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배달 이야기라서 그런가 모든 시리즈의 내용은 배달을 주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내용또한 참신하고 다만 <트랜스포터> 와 제목이 많이 헷갈려 하는 분이 있다는 점?
          위 3편의 영화덕분에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지도를 높였고,
          차세대 할리우드 액션스타로 거듭날수 있었다. <007시리즈> 도 차기제임스본드로 거론되었지만,
          아쉽게 그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다. 그러면 대박났을수도 있을텐데 많이 아쉬웠다

          브루스윌리스의 전유물로만 여겨왔던 빡빡민 머리스타일과 낮은톤의 목소리를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제이슨스태덤 이라는 이름을 또 한번 알리게 된 영화 <크랭크> 되시겠다
          기발한 상상력을 토대로 만들어낸 영화다. 그래서 1편의 흥행으로 인해 2편까지 만들어졌다
          2편 역시 북미에서 비수기때 잘 개봉해서 1등까지 거머쥐는 영광을 누렸다

          영화의 제목은 <CRANK> 이지만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명은 <아드레날린24> 로 개봉했다
          두개의 제목모두 마음에 들지만, 왠지 <CRANK> 가 더 마음에 든다

          <CRANK> 1편

          정신을 차려 TV를 보니 중국인(?)이 나오더만 "체브,네 몸속에 폭탄을 넣어놨다" 라고 말한다
          (그 기계는 멈춘 심장을 움직여주는 기계로서 그 기계가 멈추면 심장도 멈추게 된다)
          희미해져가는 정신을 가까스로 차리고 그의 몸상태를 봐줄 사람을 찾아간다

          몸속에 있는 이 기계는 일종의 자극을 주어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야..) 멈추지 않고 살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정신이 가물가물해질때마다 자신에게 자극을 가한다

          차이나타운에서 여자친구와 한바탕하기, 오토바이사고내기, 다량의 약물주사투여, 일당백싸움 등
          많은 방법을 통해서 생명의 연장이 되어 몸속에 이 기계를 넣어버린 그 중국인을 찾아다닌다

          과연, 그는 무사히 중국인(?) 을 찾아서 정산인으로 되돌아올수 있을까?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차이나타운씬은 도대체 어떤 장면일까? (웃음)


          <CRANK:HIGH VOLTAGE> 2편

          1편과 이어지는 내용이다. 누군가에 의해서 가까스로 목숨을 부지하게 되었지만
          폭발했을거라 생각했던 그 기계가 또 내 몸속에 들어와있음을 직감한다

          1편의 기억을 되살려 체브는 이번에도 역시 자극을 주어야만 이 기계가 내 심장을 움직일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경마장에서 여자친구와 한바탕하기, 두꺼비집(?)을 열어 자신의 몸속에 전류흘려넣기 등
          기발한 방법으로 계속 생명은 연장하게 되는데...
          그리고 이 기계를 넣은 악당을 찾아간다

          과연, 그는 이 빌어먹을 기계를 드디어 없앨수 있을까?
          그리고 에이미아담스와의 계속된 서비스장면은 1편보다 괜찮을까?
          + 중간에 마치 실사물을 보는듯한 그 영상을 넣은 의도는? (울트라맨같았음.. 아니 킹콩;) 


            
  


          이연걸과 뭉친 제이슨스태덤
          둘만의 이름만 들어도 왠지 영화자체가 짬뽕이 될것같기도, 화려한 액션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영화가 결과적으로는 흥행실패와 많은 혹평을 받았지만 꽤나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았다


          <더원> 

          영화적 배경은 먼 미래인듯 하다
          자신과 같은 유전자를 가진 125명의 사람들을 죽이고 비로서 자신 혼자만이 남았을때 절대의 힘을 갖는다 라는
          이유하에 율라우(이연걸) 은 시공간장치를 통해 자기자신을 죽여나가면서 힘을 키운다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한명만이 남았다. 124번째 율라우는 절대자의 힘을 가질려고 하는 미래의 율라우에게
          죽지않기 위해 열심히 방방곡곡 도망치게 된다
          그리고 절대자의 힘을 못 얻게 해야되는 역할로 제임스스태덤이 멀티버스경찰로 출연한다

          과연, 마지막남은 율라우(극중 이름은 가베) 는 미래에서 온 율라우와 싸움에서 이길수 있을까?
          그리고, 율라우는 125번째 율라우를 죽여서 절대자의 힘을 손에 넣을수 있을것인가?


        <ROGUE>

          한국에서 개봉될 당시 영화제목은 북미제목 <ROGUE> 가 아니라 <WAR> 로 개봉 또는 비디오 출시되었다
          
          FBI로 생활하며 가족들과 단란한 삶을 보내고 있는 잭크로포드(제이슨스태덤) 은 자신과 같이 일하고 잇는
          동료가 전설의 살인청부업자이며 킬러인 로그(이연걸) 에게 눈앞에서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날이후 잭은 로그의 행방을 찾아다니며 그에게 복수의 칼날을 가는데,
          로그는 마피아, 삼합회, 야쿠자등 거대조직이 뒤를 봐주고 있는데, 

          과연, 잭은 자신의 동료를 죽인 로그에게 복수할수 있을것인가?
          로그는 왜 조직의 살인청부업을 맡고 있는 것일까?

          이 영화는 영화마지막 부분에 억지스러운 반전이 숨어있습니다


          내가 제이슨스태덤의 대표작으로 <더원>과 <로그>를 뽑은 이유는
          그가 큰 비중을 차지 않지만, 비슷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액션스타 이연걸과의 만남이
          굉장히 기대하게 만들었고 결과물또한 나에겐 만족스러웠기 때문이다



          위에 소개한 영화들 말고 제이슨스태덤이 출연한 영화는 많다

          <이탈리안잡><뱅크잡><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스내치><카오스><왕의이름으로><리볼버><셀룰러>
          등 수 많은 인기영화에 출연했으며, 몇몇의 영화는 그의 커리어에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었다
          
          현재 제이슨스태덤은 차기작으로 <익스펜더블> 이라는 영화로, 많은 톱스타들이 출연하는 영화다
          곧 개봉할 것으로 보이는데, 좋은 성적 거두어서 또 한번의 프랭크마틴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제이슨스태덤은 아우디를 몰고 검은색 정장을 입고 있는 모습이 멋진것 같다
          " 남자는 등빨로 모든것을 말한다 " 라는 사실을 나에게 알려준 고마우신 제이슨스태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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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형도 참 열정적이죠. 모든 액션 대역없이 자기가 하기도 하고, 어떤 작품에는 연출이나 각본에 일부 참여를 하고 하나 봅니다. (자기의 액션이니) 원래는 다이빙 수영 선수 였다는데, 운동신경은 타고 난거겠죠 ㅎㄷㄷ

    2010.01.24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이빙국가대표라는 말이 있던데,
      그래서 그런지 어깨나 등근육이 많이 발달한것 같아요
      그리고 연출이나 각본에도 참여했나요?
      몰랐던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2. 트랜스포터2에서(맞나...?) 아우디가 스폰 해주었나 보다 그랬어요. 처음 사람들이 티저 영상보고 아우디 광고인지 알았더라는... 하여튼 정장입고 무지 잘 싸우던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배우죠...^^

    2010.01.24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도 아우디만 타고다니니깐
      최근인가? 여튼 아우디광고를 찍었더군요
      대단합니다 !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1.25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이슨스태덤의 열렬한 팬이시군요?! ㅎㅎ
      영화를 보는눈이야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깐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은거에요 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01:41 신고 [ ADDR : EDIT/ DEL ]
    • ^^ 주인공 이름은 잘몰랐는데 액션연기만 봄 트랜스포터에서 좀 멋지게나오잔아요

      2010.01.25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 제이슨형님이 가장 멋지게 나온 영화죠^^

      2010.01.26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 배우는 목소리가 참 좋더라고요~
    은행터는 영화에 많이 나오시는거 같던데 ~ 잘 어울려서 좋아요^^

    2010.01.28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뱅크잡><이탈리안잡?><카오스> 를 보셨군요 ㅎㅎ
      목소리가 참 멋지요. 저도 연습중이라는 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8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5. 영화 받아놓고 대충 줄거리 보려고 crank 빨리감기 하다가 얼릉 껏어요..
    아이들도 같이 있었는데...야하고...폭력적이라 ...
    야간에. 혼자봤습니다. ^^

    2011.03.10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멋지고 좋은데 목소리를 너무 깔으시는거 같아요 이분 ㅎㅎ

    2011.03.30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처음엔 어색하고 했는데 제이슨형님 영화를 계속보다보니 그 보이스또한 매력포인트가 되네요^^;

      2011.03.31 17:4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