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셋째주 한국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원래의 계획보다 하루 늦게 쓰는점 죄송합니다

      한번 최대의 관심사인 <아바타> 가 과연 이번주 얼마만큼 벌었나 볼까요?





      관객동원 수를 보고 짐작하건데 1000만명돌파는 무난히 할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에 기사를 보니 <아바타> 4D로 재탄생되어서
      소규모의 대형영화관에서 개봉했다고 하네요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10만명이나 보고 갔다고 하는데...
      4D 로 보시면 바람소리 등 여러가지 경험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다소 침체되었던 영화산업이 <아바타>로 인해 다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것 같아 기쁘지만,
      왠지 한국역대흥행기록에서 1등을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그래도 자국의 영화가 1등을 해야되지 않나 보수적인 의견을 내봅니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북미박스오피스에서도 <아바타> 가 <타이타닉> 의 기록을 깰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나라에서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는 무서운 대형육식공룡같군요

      단, 인도에서만큼은 힘을 못쓴다네요
      대단한 발리우드..

      여기서 추가로 한가지 자료를 알려드립니다
      각국에서 <아바타> 가 벌어드린 수입표입니다 (지트리오님 참고)  

     



      기록을 보면 자랑스럽게 한국이 6위네요
      지트리오님 말씀처럼 러시아는 의외네요
      제가 봐도 러시아에서 어느 영화든지 대박치기 어려운데,

      부호들이 티켓 사재기를 했나?
      여튼, 한국국민들 대단합니다





      오랫동안 2위자리에서 야금야금 수익을 올리고 있는 <전우치> 가 이번주도 2등이군요
      이번에 부모님에게 <전우치> 티켓을 드렸는데,

      "무슨 그건 만화냐; 졸다 깨다 졸다 깨다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
      어른들이 보기엔 좀 그런 내용인가 봅니다

      전 아직 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요,
      제 생각으로는, <아바타> 의 후광을 받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마치 한국인의 심리를 이용한 작전이지 않을까?
      <아바타> 로 인해 한국영화가 대부분 부진했지만
      한개의 영화라도 살려야 되겠다는 굳은 애국심때문이 아닌지..

      그리고 영화도 잘 만들었고.. 참 <전우치> 돈 많이 벌어가네요
      아참! 전 한국영화를 사랑한답니다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배우인 설경구 형님이 주연한 <용서는없다> 가 3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스타일이나 행색이 마음에 드는 류승범씨도 같이 나왔군요

      반전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만,
      여기저기서 많이 실망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더군요

      흥행성적 또한 배우들의 이름값에 비하면 만족하지 못할 수치입니다
      적어도 설경구+류승범 하면 500만 이상은 올려야 체면치례하지 않을까요?

      이게 바로 선입견이지요;
      이런 것들이 영화배우에겐 치명적인 압박으로 다가온다는데..
      설경구형님이 고른 <용서는없다> 는 크랭크인할때부더 제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개봉시기를 조금 옮겼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곧 개봉할 <의형제> 또한 걱정이 미리 앞서네요 !





      아톰이 귀환하려다가 결국 반만 귀환한 영화 <아스트로보이-아톰의귀환> 이 4위에 올랐습니다
      아무래도 과거의 향수를 자극시켜 어른들이 많이 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북미에선 이 방법이 통하지 않았는데,
      어렸을적 아톰을 보며 용기와 희망을 많이 배운 한국에선 나름 선전하고 있네요

      비록 다음뻔에 귀환하지 않겠지만, 이왕 귀환한거 한국에서라도 돈 좀 많이 벌고 갔으면 좋겠지만,
      다음주엔 순위가 대폭 하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다가 태궈브이의 부활, 마징가z의 부활.. 나오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나왔나..?





      문제의 그 영화 <파라노말액티비티>, 역시 광고의 힘인가요? 입바람의 힘인가요? 5위에 올랐습니다
      북미에서 개봉했을때의 놀라운 성적과 등등의 언빌리러블한 사건들은 일어나지 않은채
      정말 조용히 (?) 흘러가는 듯 싶네요. 이런 영화가 아닐텐데..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더군요;
      무서웠다라는 사람과 이게뭔가? 라는 사람으로 말이죠

      극장엔딩에 대해서 들었는데, 제가 본 엔딩하고 다르더군요
      3가지의 엔딩이 있다는데, 극장의 엔딩이 조금은 더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스필버그의 눈은 정확한건가요?
      속편이 제작중이니,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부디... 형보다 나은 아우가 되길 바랍니다


     




      6위를 차지한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는 예상보다 조금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네요
      엄청 망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름 한국영화로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7위는 벌만큼 벌어서 속편제작에 들어간 <셜록홈즈>가 차지했습니다
      이미 속편작업을 들어간다고 기사가 나왔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곧 개봉예정인 <아이언맨2> 를 홍보하기 바쁠듯싶습니다
      이번년도는 로버트다우니주니어의 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골든글로브에서도 상타고, 
      2009년은 산드라블록의해, 2010년은 제임스카메론과 로버트다우니주니어의 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눈물을 샘을 자극해서 흥행하려 했지만 실망스러운 성적의 <웨딩드레스> 가 차지했습니다
      설경구, 송윤아, 두 부부 이번에는 흥행과 거리가 많이 멀어진듯 보이네요
      <용서는없다> 는 아직 시기상조라지만, <웨딩드레스> 의 스코어는 정말 아니올시다 입니다
      하지만, 눈물샘을 자극하는 영화는 언제어디서 관객폭탄을 맞을지 모르니 주지해봐야겠습니다
      ( 난 태양의 '웨딩드레스' 를 본따 만든 영화인줄 알았는데, 슬픈영화더군요.. )


      9위는 <앨빈과슈퍼밴드2> 10위는 <극장판 파워레인져-엔진포스VS와일드스피릿> 이 차지했습니다
      <앨빈과슈퍼밴드2> 는 뜻하지 않은 성적으로 매년 나올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파워레인져..> 역시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며 어른관객과 아이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속에
      은근히(?) 흥행을 하고 있네요. 가족단위의 관객들이 많이 보고있는 두 영화였습니다


      이상 1월 셋째주 국내박스오피스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 박스오피스 자료제공 : 다음 ( http://daum.net )
      * 영화 이미지제공 : 네이버 ( http://naver.com )
      * 영화 정보제공 : 지트리오님 ( http://blog.naver.com/koh1203 )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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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바타 1000만이라... 아바타 시즌에 그에 대적할만한 아니 관심을 끌만한 영화가 나오지 못한게 아쉽네요

    2010.01.23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바타> 가 개봉시기를 여러번 바꾼데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겠죠 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3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바타... 정말 대작이긴 하군요.. 그런데 거기서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는 전우치도 대단한거 같아요 'ㅁ')...

    2010.01.23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전우치> 를 보면서 놀랜답니다
      --; 5주동안이나 2위를 차지하다니..대단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3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바타의 인기 역시 장난아니군요..
    천만은 가볍게 넘을듯 하네요.. 4D도 상영된다고 하니.. 그 끝은 어디일까요~ㅎㅎ

    2010.01.23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모르겠습니다
      어디까지 갈지..
      정처없이 걸어가기만하는
      아니 뛰어가는 <아바타>네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3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 오늘 뉴스였던가요,
    천만 돌파했답니다...=ㅅ=;;
    오오우.. 역시 제임스 카메론...
    정말 그는 마이더스인가봐요..

    2010.01.23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 기사를 봤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다행인건 <해운대> 보다 성적이 안 좋을거라는
      평이 많더군요.. 다행입니다 그나마 ㅠㅠ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4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아바타> 의 흥행가속에도 영향을 별로 안 받는듯
         든든하게 <전우치> 가 2위를 마크하고 있습니다

         전주에 비하면 관객수는 많이 떨어졌지만,
         박스오피스 탑텐에 유일하게 국산영화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게

         한국인으로서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네요;

         좀만 더 흥행세를 이어가서 600백만은 넘었으면 좋겠네요
         500만은 다음주나 다다음주쯤이면 될것 같은데, 설날특수를 노려야 되는데...
         이미 순익분기점은 넘었다고 하죠?


         두번째로 새로 진입한 <용서는없다>
         반전때문에 많은 분들이 말을 아끼고있는데,
         제가 봤을때는.. 스타들의 이름값에 비하면
         첫주 성적은 초라하기 그지없군요

         아직 초반이라 그런진 몰라도 말이죠
         그래도 설경구,류승범인데..

         <아바타> 를 1위에서 끌어낼수 있는 유일한 히든카드라고 생각되어지는데,
         <아바타><셜록홈즈><전우치> 에 지친 분들이 많이 찾을것으로 기대되네요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더로드> 가 개봉하자마자 6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영화치고는 조금은 실망감을 안겨주는 스코어지만,
         나름 선전했다고 생각됩니다

         <셜록홈즈><앨빈과슈퍼밴드2> 가 큰하향폭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다음주는 무난히 탑파이브 안에 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혹평과 호평을 하셨는데, 후자쪽에 무게가 실리는군요
         저도 이벤트 당첨되어서 이번 주말에 보러가는데,

         비고모텐슨과 샤를리즈테론의 연기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





         10 위로 생각보다 많이 처진 스코어를 달성한 <아스트로보이-아톰의귀환>

         예전에 아톰 이란 캐릭터를 아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극장가서 보셨을 건데..

         아무래도 시간이 너무 지나서 일까요?
         저조한 성적으로 차트에 데뷔를 했네요

         미국에서도 엄청 망했는데,
         한국에서도 망하면,
         일본에선 개봉을 하려나 모르겠네요;

         여튼,
         향수를 자극하는 아톰 이 조금더 분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으로 1월 둘째주 국내 박스오피스 소식이었습니다
         아바타는 앞에 너무 많이 거론되어 이번주에선 제외했습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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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가 무서운 속도로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가지고 있던 역대외화흥행순위 1위, 2위를 넘보고 있네요
곧 있으면 넘을 기세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직도 아이맥스영화관은 매진행렬에다가 암표상인까지 등장했다고 하니,
그리고 1월달에 개봉할 영화가 적어서 기록을 깨는데에는 시간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미국에서조차 큰 도박이라고 생각했던 <아바타>, 그래도 다른 작품들보다도 극장수가 비교적 적었지만,
이 영화는 영화역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이었던 <타이타닉> 을 깰려고 하고 있습니다

초반부터 극장수가 많았다면 다른 영화들처럼 4000개이상의 극장에서 일제히 개봉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작은 걱정을 해봅니다^^; 벌써 깼을수도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2위는 한국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전우치>가 유지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은근히 재미있다. 기대안했는데 재미있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세라면 400~500 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전주 보다 2배 더 많은 분들이 관람했으니까, 어려운 수치는 아니네요
한국영화의 힘을 더 보여주길 바랍니다 <전우치> 화이팅 !

3위는 조금씩 야금야금 수익을 올리고 있는 <셜록홈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팬인 '로버트다우니주니어' 가 나와서 많은 기대를 한 작품인데, 보신 분들은..
'주드로'를 더 기억하시더라고요. 그가 출연한 왓슨?박사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온다는데, 언능 가서 봐야겠어요

4위는 어느새 4위까지 올라온 <앨빈과슈퍼밴드2>가 차지했습니다. 북미나 우리나라에서 흥행성적이 비교적 양호하지만,
전편의 흥행수익에는 많이 모자른 수치를 기록한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어느 블로거님 말씀처럼
귀여운 다람쥐로 보이지 않는 모양입니다

5위는 어마어마한 캐스팅으로 주목받은 <나인> 이 차지했습니다
마치 <물랑루즈> 와 <시카고> 의 분위기가 나지만, 영화는 흥행에 실패하고 말았네요
북미에선 벌써 탑텐에서 빠져나갈 준비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기대에 많이 못미치는 관객동원수를 보여주네요
조금더 분발해서 뮤지컬영화 부흥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위는 <포켓몬스터...>가 차지했네요. 전보단 떨어진 성적이지만 방학특수를 잘 이용한 작품이 아닐까요?
7위는 <파르나서스박사의 상상극장> 는 히스레저의 유작으로도 유명하지만,
그의 동료들이 그가 못메꾼 부분을 메꿔준 우정으로도 많이 기사화됐죠^^ 참 멋있는 분들입니다
8위는 <러브매니지먼트>, 참 욕 많이 먹은 영화죠. 그래도 제니퍼애니스톤인데, 분발하길 바래봅니다. 북미에서도..흐미..
9위는 이 영화 참 오래가네요. <2012>가 차지했습니다. 극장가서 보진 못했지만, 눈요기 거리가 많다고 하는데..
<아바타>보다 많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여튼 참 오래갑니다
10위는 위대한침묵 이란 영화가 올라왔는데요, 영화내용을 찾아보니 어느 수도원에 대해서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인것 같은데, 많은 자료가 있질 않네요. 그래도 리뷰를 보면 극과극입니다. 좋았다. 많이 느꼈다 vs 졸렵다. 잤다 등..
어떤 영화이길래 10위에 올랐을까요? 참 궁금증은 자아해내는 영화입니다^^;

1월 첫째주 박스오피스가 드디어 포스팅되었습니다
<아바타>의 성적밖엔 관심이 가는건 문제지만, 개인적으로 <타이타닉>의 기록을 깨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그런데 2편도 3편도 나올텐데, 어떻게 될런지..
'제임스카메론' 이란 감독.. 진짜 대단하네요. 멋집니다. 존경합니다

참 읽기 어렵게 글로만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조금씩 재미있게 편하게 읽을수 있는 포스팅 해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국내박스오피스 소식은 금요일마다 포스팅됩니다
* 해외박스오피스 소식은 월요일마다 포스팅됩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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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바타의 흥행 대단하군요.. 이대로라면 천만관객돌파는 당연할지도 모르겟네용~

    2010.01.08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장담은 못하겠지만,
      확실한건.. 지금까지의 성적을 봐서는 역대외화흥행순위에선 1위를 할것 같군요^^;
      외화중에서 유일하게 1000만 돌파 기록도 세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8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2. 역시 아바타가 1위군요....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리고 내용도 좋고요
    다음주는 셜룩홈즈를 한번...
    또 열심히 일해야지요..

    2010.01.11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런가요?
      내용면에선 다소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해요
      시각효과는 최고지만 말이죠^^;
      다음주는 전우치가 1등하길..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2 06:09 신고 [ ADDR : EDIT/ DEL ]
  3. 개인적으로 나인 재밌어보이는데..어쩔지요

    2010.01.12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개인적으로 기대 많이 한 작품인데
      <물랑루즈><시카고>의 벽을 넘지는 못한듯 보이네요
      최고의 뮤지컬영화로 기억되진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호화캐스팅이니 보는건 재미있을것같네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2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바타3d로 보는게 좋을까욤?ㅎ.ㅎ
    p.s: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13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디지털로 봐도 무난하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이 <아바타>는 3D로 봐야 제맛이라고 하던데요?
      돈이 넉넉하시다면 추천해드리고,
      그냥 편안하게 눈안아프게 보실려면 디지털도 괜찮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3 14:3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