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급격히 호감드라마로 나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멘탈리스트>
                         시즌1부터 시작해서 지금 시즌3 17화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었는데,

                         휴방기로 인하여 긴 텀이 생기고 말았네요. 미국드라마같은 경우는 매주 한편또는
                         2주의 한편, 또는 4주에 한편정도로 방영이 되고있는데요 어떻게 돌아가는 시스템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다리는 사람 미치게 만드는데도 도가 튼거 같습니다

                         다음 회 기다리지지 않게 만들지도 않고 엄청 기다려지게 떡밥만 투척하고 
                         홀연히 자취를 감춰버리고 마는것이 미국드라마의 특징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래서 완결이 나온 드라마를 찾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그나마 시간때우기로 보는 <스킨스 시즌5> 나 <미국판:스킨스> 를 봤었는데 
                         그마저도 시즌이 끝나버렸으니..
                         <미국판:스킨스>는 갖은 악재로 인하여 다음 시즌이 나올지 미지수라는데, 확실히 재미는 없더군요

                         <스킨스 시즌5> 도 이전 시즌보다는 많이 약한캐릭터들로 매니아적으로만 인기를 얻은것 같구요
                         다음 시즌이 나오려면 1년정도 기다려야 하니 <스킨스> 는 당분간 잊어야겠어요

                         <멘탈리스트> 도 곧 18화가 나올거고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회인 20회가 나올것이고.. 많은 사람들은
                         <멘탈리스트> 가 시즌5까지 계약이 되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설마 그때까지..
                         레드존이 안 밝혀지는 것인가 하는 허무함마저 드는군요. 이제 드러낼때가 됐는데;

                         아래에 있는 주소는 4월달 미국방송일정을 기타미국드라마갤러리에서 퍼왔습니다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_drama&no=377823&page=1&bbs=)

                         그래도 다행히 한국을 떠나기전 18화까지는 보고 갈수 있겠네요.
                         4월엔 해외에 잠시 일이 있어 다녀와야될것 같습니다^^; 가기전에 열심히 영화포스팅 하고 갈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보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18화 자막이 떳네요 ! 멘탈리스트 보러 고고싱 ~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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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20 0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별 생각없이 한국인이 나온다고 해서 보게 된 <멘탈리스트:시즌1>.
저녁11시부터 보게 된 드라마는 아침6시가 되어서야 그만볼수 있었다
다음편의 내용이 정말로 궁금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까봐 눈물을 머금고 종료버튼을 눌렀습니다

왜 이제서야 이 미드를 보게 되었는지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봐오던 <가십걸><스킨스1,2,3,4,5,미국판스킨스1><스파르타쿠스:시즌2><프리즌브레이크> 등..
서로 비교할 장르는 아니지만 정말 엄청난 드라마라는건 어느 작품과 비교해도 절대 뒤지지 않네요

특히 <멘탈리스트> 의 주인공인 패트릭제인역의 '사이먼베이커' 란 배우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드라마속 그는 영리하고 상황판단력과 집중력이 대단하며 그가 없으면 캘리포니아는 범죄소굴?이 되었을 겁니다
그정도로 파워나 영향력이 막강한데, 그의 역할은 여자를 밝히고 직설적이며 때론 유머러스하고 다정다감?합니다
이런 상반된 연출이 캐릭터를 멋지게 보이게 되는 중요한 요소인것 같습니다

또 이런 멋진캐릭터를 뒷받침해주는 조연들의 감초역할도 대단합니다
그를 못마땅해하지만 항상 그를 지지해주고 차가운듯 하지만 속마음은 따듯한 리스본(로빈튜니).
이분은 <프리즌브레이크> 에도 나왔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적이죠

그리고 파인애플을 싫어하고 동물원에 입장료를 아까워하는 포커페이스 킴벌조(팀강).
이분은 한국 아버지를 둔 재미교포라고 유명하시죠. 얼마전엔 아버지가 총장으로 계시는 한국성서대학교에
팬사인회를 왔다고 하는데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드라마에서 꽤나 매력적인 캐릭터로 나옵니다

듬직하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를 남몰래? 좋아하고 있는 웨인릭츠비(오웨인요먼),
그리고 그의 짝사랑?을 받고 있는 엘리트요원 그레이스반펠트(아만다리게티).
이둘의 밀고당기기도 꽤나 드라마에서 비중있게 다뤄지고 풋풋하게 보여집니다

이처럼 다양한 캐릭터들의 조화가 이루어진 <멘탈리스트>.
하지만 장르가 심리범죄수사 인만큼 그 틀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고 화끈한 반전과 풀이가 있습니다
볼때마다 다음편의 내용이 궁금하고 제인이 어떤곳에서 단서를 찾는지.. 어떤 행위를 캐취했는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현재 <멘탈리스트> 는 시즌3가 방송되고 있는데 다 볼려면 아직도 시간이 많이 모자라는군요

마침 볼영화도 줄어든 이시점에 참 괜찮은 드라마 한편 보게 된것 같습니다
*<멘탈리스트> 의 제목의 뜻은 정신적인 예리함, 최면 혹은 암시를 이용하는 사람, 남의 생각과 행동을 능히 조절하는 사람
을 뜻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드라마를 보면 '아~' 하시게 될겁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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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최근 클로즈 베타를 선보였던,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를 다들 기억하시나요? T타임때에도 시연을 통해 기능을 접하였던 분들도 계셨을 것입니다. 클로즈 베타에서 "첫화면 꾸미기"로 소개된 기능이 티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오픈합니다. 티스토리의 첫화면 꾸미기 티에디션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티에디션으로 첫화면을 바꾸다!  

티에디션이란?
티에디션은 티스토리에서 "티"를, 그리고 발행,판을 뜻하는 에디션(edition)을 조합한 이름입니다. 여러분들이 티에디션을 이용해 첫화면을 편집하고, 이를 널리 발행하실 수 있습니다. 티에디션을 통해 나의 티스토리는 책이나 잡지와 같이 될 수 있습니다. 표지 역할을 하는 첫화면을 발행하고, 정성스럽게 올린 내 글은 책의 한 페이지들을 담당하게 될 것예요~!


"티에디션" 이라는 이름은...
이름을 지어준다는게 어렵다는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클로즈 베타 테스터분들이 의견주셨던, "이름이 평범해요" 라는 말을 듣고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간지(?)나고 티스토리다운 이름이 뭘까 고민을 하기 시작하였고, 고민 끝에 결정하게된 "티에디션"입니다.   


티에디션의 주요 기능
-내 티스토리 첫화면을 쉽고 빠르게 꾸미기!
테터데스크가 어려워 티스토리를 꾸미는게 망설여 지셨던 분들과 좀 더 다양하고 다이나믹한 편집을 원하셨던 분들께서 쉽고 빠르게 꾸미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발행 기능
글보내기 플러그인 목록에서 활성화된 곳으로, 티에디션으로 꾸민 첫화면을 발행하실 수 있습니다. 최신글이나 멋진 테마판을 만들어, 다양한 서비스에 내 티스토리와 글들을 홍보하실 수 있습니다.

※ 티에디션은 관리자 모드 > 스킨 > 티에디션 설정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드디어 티스토리에서 제가 가장 기다린 서비스인 티에디션서비스가 오픈하였습니다
테터서비스를 이용해서 첫화면을 멋지게 꾸미시는 분들을 보면서 얼마나 많이 부러워하였는지 모릅니다

전 실력이 아직 모잘라서 첫화면 꾸미기를 시도하지도 엄두도 못 냈었는데,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진다고 하니 더욱 기대를 하였습니다

첫화면꾸미기의 베타테스터 모집에 응모를 하였지만 아쉽게 당첨되지 않아서 우울했는데..
저보다 뛰어난 실력의 분들이 베타테스터가 되셔서 완벽한 서비스를 만드신거 같아서 한편으론 다행입니다
더욱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하신 티스토리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아직 서비스초기라서 그런지 초보자인 저로서는 편한점도 많지만 불편한 점도 몇가지 있습니다

1. 블로그의 속도가 현저히 저하된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음과 동시에 컴퓨터의 속도도 많이 잡아먹는것 같다. 최신컴퓨터가 아닌이상 이 기능을
이용하다가는 인내심과의 싸움이 될수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 문제는 지극히 개인적일수도 있고 저 뿐만아니라
다른 분들도 겪지 않을까 하는 문제입니다

2. 디자인 많이 부족하다
유저들이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서 많은 디자인이 나올수 있겠지만, 블로그 초보자들에게는 한정된 디자인을
이용하면서 실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더더욱 클릭할때마다 5~10분씩 기다려야 하는 저로서는 한정된 디자인을
선택함으로서 시간을 아낄려고 했지만, 얼마 되지않는 디자인으로 성미에 안 차더군요

아직 서비스 초기라서 계속 문제점은 나오고 있지만 관리자님의 발빠른 대처덕분에 빠른시간안에 서비스는
좋아질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으므로 다양한 분들이 사용하여 최고의 첫화면꾸미기 서비스가
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그토록 바라던 첫화면을 꾸미고 나니 블로그를 계속 새로고침하고 있습니다. 글도 더욱 자주 쓰게 될것 같고요..
여러분들도 꼭 이용하셔서 최고의 블로그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티에디션 첫 발행주소 : http://moviexp.tistory.com/te/1

좋은 정보가 업데이트될때마다 꾸준히 발행하는 '무비익스프레스' 가 되겠습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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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십걸> 이 저작권때문에 올라오자마자 바로 삭제되고
                      <스킨스> 가 끝난 이 시점에, 저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신데렐라언니> 라는 드라마를 즐겨 보고있습니다
                      한국드라마를 즐겨보는 건 <내조의여왕><선덕여왕> 이후로 오랫만이네요

                      솔직히 제목만 보고 떠올린 분위기는 완전 다르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아직 성에 차진 않지만,

                      의외로 아무생각없이 보면 재미있더군요
                      아니 그냥 그렇다고요..;

                      + 그런데 옥택연씨는 진짜 공익이 확정된건가요? 군대를 다녀오지 않아 어색함이 줄줄...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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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이게 인기가 좀 있나 보군요 ('' )

    2010.04.18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생각보다 재미있던데요^^: 문근영양때문에 잘 보고있습니다 하하

      2010.04.27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2. 안녕하세요 !! 블로그활동 다시시작했습니다. 저를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글잘보구갑니다...(저는 신데렐라언니를 안봐서....) :)

    2010.04.18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시 시작하게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나중에 기회되시면 꼭 한번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2010.04.27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티스토리에서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다. 바로 첫화면 꾸미기 베타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것이었다
서비스를 실시하기 전에 티스토리유저들의 생각을 듣고자 게임에서만 볼수 있었던 베타테스터들을 모집하고 있었다

나보다 티스토리를 오래하시고 기능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 분들만 응모를 해서 문제점을 지적해주고 잘된 점은 칭찬해주어야
기능이 더욱 좋아질것이다 라는 생각에 응모를 안 했지만, 일정문제로 인하여 4일정도 더 추가해서 모집한단다

그래서 자신있게 응모를 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 내가 안되더라고 다른 리뷰어들이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나중 이 서비스가 실현되었을때
티스토리 초보자들도 멋진 첫화면을 꾸밀수 있었으면 좋겠다




● 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한 이유

필자는 현재 영화리뷰를 전문적으로 하는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다른 여타 리뷰블로그랑은 영화지식, 글솜씨가 많이 모잘라
조금은 질적으로 낮은게 맞다. 그래도 꾸준히 놀러오셔서 댓글도 남겨주시고 영화리뷰도 봐주시면서 자신의 의견을
적으시는 단골(?)손님들도 꽤있다. 항상 그 분들에게 감사한다

하지만 글하나 적어놓고 그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는 댓글로는 무언가 부족해보인다
지금보다 많은 영화를 보고 리뷰를 적고 ' 아! 이 장르에 이런 주옥같은 작품이 있었구나! ' ' 볼려고했는데 다행이다 ' 등
영화를 보는데 있어서 더욱 많은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다. 지금도 현재 50개이상의 리뷰가 개제되어있다

하지만 첫화면에는 항상 최근에 쓴 글1개를 보이게 해놨다. 예전엔 5개까지 보이게 해놨지만, 스크롤바를 내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되기에 본문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보실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놓은 상황이다

하지만 이런 조취도 영화리뷰블로그 라는 특성상 어울리지 않는 조취였다. 그래서 테터 기능을 이용해서 첫화면을 꾸밀려고
했지만, 나의 모자른 컴퓨터 능력으로는 참 어려운 기능이었다. 스킨을 내가 직접 짜고 몇가지 태그를 이용해야 하고,
본문에 표시될 자료를 직접 뽑아야 하는 고충이 있었던 것이다. 검색엔진에서 첫화면 꾸미기란 기능에 대해서 검색을 했는데,
나같은 초보자들의 질문이 넘쳐났고 역시나 컴퓨터 고수분들이 많은 친절한 답변을 해놓은 글이 많았다

그런 기초공부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했지만, 자료가 없는 상태도 아니었고 이미 어느정도 달려온 블로그라서 태그를 쉽게
손을 댈수 없었다. 예전에 태그와 스타일시트를 손보다가 자료가 날라갔다고 글을 쓰신 블로거님을 보았던 적이 있다
남들에 비해 얼마 안되는 자료의 양이지만, 그래도 영화를 보고 기억에 남는것을 쓴 리뷰이기에 날리면 복구하는데도 
오래걸리고, 복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야하기에 쉽게 건들이지 못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첫화면을 아직까지 내비두고 있었는데, 공지사항에 첫화면꾸미기 베타테스터를 모집하는게 아닌가?
솔직히 테스터가 안되고 서비스가 실현되면 그때 이용해도 늦진 않겠지만, 너무나도 기다려왔던 서비스이기에 다른 블로거님
보다 먼저 사용하고싶은 개인적인 욕심이 있었다

영화리뷰 블로거이기에 많은 다양한 영화정보를 주어야 하는데, 첫화면꾸미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내가 원하는 블로그의 모습이 나올거 같아서 지금도 매우 기대가 된다. 태그를 몰라도 키보드와 마우스만 가지고도 멋진 첫화면을 꾸밀수 있는 서비스였음 하는 것이 개인적인 바램이다. 얼마전에 본문 하단 정렬하는데 태그가 필요한데, 그 태그를 찾는데 장작 일주일이 걸렸고 
태그를 블로그에 적용하는데도 2~3일이 걸렸다. 그리고 블로그에 맞게 수정하는데도 하루가 걸렸다.

부디 많은 손과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그런 멋진 첫화면꾸미기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런 멋진 서비스를 남들보다 하루라도 빨리 체험하고 싶고, 하루빨리 블로그의 첫화면을 바꾸고 싶다
바뀌고 나면, 많은 분들이 1번글을 클릭해서 들어왔지만, 다른 글들도 읽어가서 영화를 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래본다


●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

티스토리 라는 블로그전문 사이트가 있다는 것은 영화리뷰를 쓰면서 알게 되었다. 그 전에는 모검색포털사이트의 블로그를
이용했지만, 검색전문이다보니 블로그기능이 사용하게 다소 불편한 점이 없지 않았다. 그래서 티스토리로 옮기게 되었다
블로그 전문이다 보니 티스토리 는 블로그에 온 심혈을 다하는 것이 보인다. 잦은 서버과열로 느리고 멈추고 접속이 안되는
현상이 생기지만, 운영자분들의 빠른 대처로 다시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은 아무래도 플러그인 기능이 아닐까 생각한다. 클릭만으로도 플러그인이 작동이 되어서 저절로 다른사이트에 내 글이 개제가 되고, 손쉽게 배너나 다른 기능들을 적용시킬수 있다는 점이 가장 행복했다
"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은 티스토리에서 시작하라 " 라는 말이 문뜩 떠오른다. 이 말을 듣고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기
위해 무진장 애를 썼던 기억이 난다.

좋은 기능이 많고 편한점이 사실상 많지만, 그 중에서 불편했던 기능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접속불량이라고 하겠다
다른 기능들은 참 마음에 든다. 초보자들을 위한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잦은 서버과열은 글을 쓰는
블로그 입장에선 난처하다. 임시로 저장되는 좋은 서비스가 있지만, 글은 한번쓸때 다 써야 직성이 풀리는데 한번 끊겼다가
쓰면 좋은 글이 나올수가 없고 내용을 까먹고 다시 영화를 감상해야 하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된다

불편한 기능은 없지만, 사용에 있어서 불편한 점은 서버과열인것 같습니다. 지금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지만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를 이용자들이 누릴수 있게 조금더 부탁드립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티스토리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뽑으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다
블로그를 통해 잃은 것은 없지만, 얻은것은 많기 때문이다. 

1. 많은 지인들을 알게 되었다
주변의 친구들과 영화이야기를 하다보면 막힐때가 있다. 그들은 취미로 영화를 보지만, 난 광적으로 영화를 본다
하루에 한편이상을 봐야 되고 그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오프라인상에서는 그런 이야기거리가 흥미롭게
다가오지 않는다. 그렇지만 온라인상에서는 나보다 더한 아니 영화를 진짜 사랑하는 분들이 많았다. 그 분들과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나도 모르는 것을 배우게 되고 나도 그 분에게 조금더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 참 멋진것 같다

2. 이벤트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에도 많은 이벤트에 응모하고 다니는 온라인이벤트족이었던 나는 블로그를 통해 더욱더 다양하고 알찬
이벤트에 참여할수 있게 되었고, 많은 분들의 이벤트에도 당첨되었다. 영화티켓도 당첨되었고, 할인권도 받아봤고,
맛집쿠폰도 받았고, 재미있는 소설책도 받았다. 그리고 이젠 나도 간단한 이벤트를 열어 베풀어야 하지 않을까?

3. 방문자수 급증?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관심사는 첫째가 수익이고 둘째가 방문자수가 아닐까 생각한다. 수익은 예전에 포기했고, 수익을 따지기보단 많은 분들에게 영화정보를 제공하자라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첫번째 관심사는 바로 방문자수입니다
일부러 방문자수를 늘리기 위해서 다른 홍보수단을 이용하진 않았지만, 리뷰를 쓸때마다 많은 분들이 검색을 통하여 들어오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는 항상 300대를 넘어가며 많은 분에게 영화정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비록 부족한 글솜씨에 스포일러인지 아닌지도 모르게 글을 써놨던 필자지만, 그런 글조차도 감사하다며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때문에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열심히 영화를 보고 리뷰를 남기고 있고요,

생각만 해도 너무 신기합니다. 4000만명중 1명에 불과한 제가 글을 남기면 그 글을 300명이상이 매일같이 들러서 보고 있다는 사실이 생각만해도 신기합니다. 심리적 압박도 함께 늘어나긴 하지만, 몇일전 이야기했던 것처럼 블로그를 즐기겠습니다
즐기면서 글을 써야 보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보실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항상 좋은 추억과 기억만을 주는 티스토리 감사합니다 


●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버젼)

현재 필자가 이용하는 OS 는 XP 를 쓰고있으며,
사용하는 브라우저 버젼은 IE7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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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포스팅을 못한 이유를 찾는 도중 몇가지 핑계거리를 찾았습니다


1. 학교복학문제

  이번에 2학년으로 복학을 준비하는데, 절차가 간단하지만 생각할 거리가 많더군요.


2. 최신영화의부재?

  요즘 저작권관련해서 영화를 보기가 너무 힘듭니다. 올라오는 영화들도 다 제 취향의 영화가 아니더군요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명작영화를 찾아본다는 것입니다. 명작영화이다보니 리뷰쓰는게 힘이들더군요
  그래도 덕분에 하루에 한편씩은 볼수 있었습니다. 영화성수기가 곧 다가옵니다


3. 귀차니즘

  가장 적당한 핑계이지 않나 싶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운영하기 전 가장 먼저 고민했던 것이 부지런할수 있을까?
  였는데, 그 점이 가장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파워블로거님의 글을 읽는도중 좋은 글귀가 있더군요

  " 매일 하루에 포스팅 한개이상 이라는 강박관념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지 말고, 즐겨라 "

  즐겨야 되는데, 이말보단 즐겼었다 라는 말이 맞을것 같군요. 그래도 시작할때의 초심을 다시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 동계올림픽시즌

  요즘 최고의 화두는 동계올림픽이죠. 많은 종목에서 금메달이 쏟아져나오고 한국선수들이 정말 잘해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일도 해야되고 운동도 하고 tv시청까지 하니 영화를 보고 리뷰까지 쓸 정신이 없었네요


5. 블로그수익?

  이건 정말 아니올시다 입니다. 다음광고를 한개 올리긴 했지만, 본문에는 한개의 광고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가 돈이라면, 절대로 영화리뷰 라는 장르로 시작하지 않았을 겁니다^^;


6. 리뷰 라는 단어

  처음 어렸을 적 리뷰라는 것은 영화의 줄거리를 적고 그 영화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남기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점차 많은 분들의 영화리뷰를 보니, 제가 글솜씨도 안되고 한정된 장르에서만 매니아적으로 영화를
  봐왔다는 점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다른 영화까지 비유하며 리뷰를 쓰는 글 잘쓰시는 분의 리뷰를 보니
  자신감이 많이 저해되었습니다. 조금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드려야 되는데, 그러한 기대에 부흥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7. 영화리뷰 블로그라는 한계

  사실상 영화리뷰 만을 전제로 한 블로그는 검색을 통해 유입이 가장 많습니다. 영화리뷰를 보고 정보를 확인하고는
  바로 오른쪽 상단의 X 를 누르게 됩니다. 저도 그랬고 많은 분들이 그럴것입니다

  유입하신 분들의 발목을 붙잡을 만한 컨텐츠가 많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다른 영화전문 블로거님들은 최신작소식
  등 많은 영화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유입률을 더욱 높입니다. 하지만 전 리뷰만을 고집하고 있죠

  검색으로라도 블로그를 들어오시는 것 또한 전 개인적으로 기뻐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항상 달아주시는 이웃분들도 계시고.. 그치만 전 영화리뷰를 올리고 댓글로 많은 분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었는데
  현실은 아니더군요^^;


8. 결론

  즐기겠습니다. 더이상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리뷰 쓸만한 영화를 골라찾기 말고 제가 보고싶은 영화를 보고
  자유로이 제 생각을 남생각하지 않고 쓰겠습니다. 그러한 점또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박스오피스는 매주 한번씩 해야되는데, 이것은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해야겠군요 -_-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무비익스프레스 (포스팅이 늦어져도 이해해주세요)





김연아 선수를 응원합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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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만에 포스팅 하셨군요 ㅎㅎ
    저도 김연아 선수를 응원 합니다 -0-)/

    2010.02.23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열심히 응원하고있습니다^^
      내일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2010.02.25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2. 앞으로 많은 포스팅 기대할께요~

    2010.02.23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2010.02.23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우연히 댓글을 주고받는 사이인 프란체스카 님께서 후보등록이 되셨다고 포스팅을 하셔서 급하게 추천을 하러갔는데,
     어디선가 많이 본 아이디가 눈에 띄는 겁니다, [무비익스프레스] 라고 떡하니 있고,

     얼마전에 리뷰를 올렸다가 많은 분들이 읽고 추천을 해주신 <블라인드사이드> 관련 리뷰였습니다
     쓰면서도 내심 욕심을 내면서 열심히 썼는데, 평소에 놀러만 다녔지 글에는 젬병인 저였기에,

     다른 블로거님들 보단 확실히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영화를 봐야겠다며, 댓글을 남겨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그걸로 모잘랐는지 이렇게 후보까지 등록시켜 주시고 신은 제편인가 봅니다

     비록 추천수가 0 이긴하나, 제 부족한 실력으로 대단한 분들만 오를수 있는 베스트리뷰에 오르다니
     그저 행복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추천수가 0 이라서 좀 마음이 아프네요^^;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 레뷰 (http://www.revu.co.kr) 아이디가 있으신 분들은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추천하실때마다 캐쉬가 적립되고 추천을 많이 하시면 캐쉬를 드리는 사이트니,
     앞으로도 많은 이용바랍니다

     베스트 리뷰 추천 URL : http://www.revu.co.kr/BestReview
    여러분들의 힘으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무비익스프레스] 가 되겠습니다
    광고를 넣어서 수익을 얻기보단, 양질의 영화정보를 제공해드리는게 저의 목적입니다 !


     * 언젠간 글솜씨도 늘겠죠? 하하




     + 보시는김에 레뷰회원이시면, 안녕 프란체스카 님도 좋은 글이니 추천해주세요

     + 프란체스카님 덕분에 알게 된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프란체스카님 추천하나 찍고 왔습니다
     글을 읽어도 자세히 읽고 추천을 하라기에 10분동안 몇번을 다시 읽었습니다 하하..



     <아바타> 의 신기록 달성과 더불어 기분 좋은일이 또 생기네요
     내일은 오랫만에 극장에 가서 영화도 보고,
     아무쪼록 기분좋은 수요일입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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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

    2010.01.27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축하드려요^^

    2010.01.28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때문에 알게되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추천 누르러 갑니다~~

    2010.02.01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