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가 흥행하리라고는 의심치 않았지만, 다른 타 영화들에 비해 스크린수가 압도적이고 개봉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15일 전에 개봉한 뉴문을 압도할려고 한다 ( 그나마 반가운 소식은 전우치도 3일만에 100만을 넘었다고 하죠? )

아바타가 솔직히 스토리는 진부하지만, 엄청난 기술효과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서 가는 것 같다
영화를 본 나로서도 지금까지 영화중 최고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효과는 띄어나다.
색채감이나, 음향효과.. CG기술.. 최고다. 역시 제임스카메론감독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모범시민은 해외에선 많은 악평으로 시달렸지만, 국내에선 반응은 꽤나 좋은것 같다.
300으로 많은 팬을 확보한 제라드버틀러와 레이찰스를 연기해서 호평을 받은 제이미폭스의 대결이 볼만하다.

뉴문은 점점 식어가는듯 순위기 빠르게 내려가고 있다. 더이상 이 영화를 볼 소녀팬들은 없는것인가?
올 겨울은 제이콥의 몸매때문에 많은 남자들 헬스장 열심히 다니고 있겠군요.

순위에서 주목할 점은 여배우들의 예상과는 달리 부진한 성적과 전우치의 확대개봉소식이더군요.
여배우들은 미실로 이번한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고현정과 최지우의 관련된 기사로 엄청난 화제가 되었던 영화인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렇고 그런가보네요..

전우치는 확대개봉해서 3일만에 100만을 넘고 150만을 넘고, 그나마 아바타와 유일하게 싸울수 있는 국내영화네요^^
리뷰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생각보다 굉장히 재미있다고 하는데.. 시간날때 한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 이번주는 박스오피스 소식이 좀 늦습니다. 이해해주세요 )

-마초맨-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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