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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스킨스 SE42010. 1. 31. 10:58



다시보기 카테고리의 글은 드라마의 에피소드마다 내용을 적는것이기에 스포일러성 자료입니다.

드라마를 안 보신 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KINS SE4 - EP01 : 토마스, 혼자가 되다





시끄러운 클럽안,
어느 한 여자아이가 약에 취한채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한다




그날은 토마스가 그 클럽담당 날이었는데,
그래서 경찰의 심문을 받는 토마스

토마스 - " 사장님, 그때 클럽안에 200명이아 있었어요. 그리고 미성년자도 있었구요 "
사장 - " 이 돈 받고 조용히해라. 만약 경찰이 그 사실을 알게 되면, 너한테 누군가가 찾아갈거다. 조심해라 "


사장님이 준 돈을 받은 토마스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다시 모인 아이들
그들 앞에 새로운 교장이라는 '데이비드블러드 교수님' 이 자기소개를 한다

블러드교장 - " 앞으로 학교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겁니다. 부디 잘 적응하시기 바랍니다 "
프레디 - " 해리엇 교장님은요? " (시즌3의 교장)
블러드교장 - " 그만두셨단다. 쓰레기들을 상대로 하기 힘들어하셔서.. "


몇가지의 규칙을 이야기해주고 좋은 학교로 만들기위해
서슴없이 경고와 상담, 그리고 퇴학을 하겠다며 으름장을 놓고 간다




한편, 어제의 일로 생각할게 많아진 토마스는
쿡의 이상한 행동에 눈치를 채고 그에게 간다

토마스 - " 어제 자살한 애한테 약준게 너지? "
쿡 - " 누군가는 줬겠지. 하지만 난 아냐 "


하지만 토마스는 그를 믿지않았다
왜냐면 자신의 현 여자친구인 판도라랑 잔적이 있기 때문에..

그는 쿡을 믿지 않았다




자살한아이와 판도라 까지 머리가 복잡해진 토마스는 빈 강의실에서 홀로 공부를 하는데,
요즘 갑자기 변한 토마스가 걱정이 되어서
끝나고 애들하고 호프집 갈건데 같이 가자고 말하려고 달려온 판도라

그리고 그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키스를 하며 바지속에 손을 넣는데...

토마스 - " 뭐하는짓이야? "
판도라 - " 너 기쁘게 해줄려고... "


...

토마스 - " 안할래. 나 숙제할거 많다 "
판도라 - " .... 그..래 " 


문을 세게 닫고 나가는 판도라
그녀를 바라보며 토마스를 괴로워 하는데,




얼마전 가족과 같이 간 모임에서 한 여자아이에게 반한 토마스는
자신의 괴로운 심정을 그녀에게 말한다

토마스 - " 아무것도 이해를 못하겠어.. 이 나라에선... "

더이상 토마스를 말을 할수 없었다. 왜냐면 그녀가 키스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곤, 뒤에 있는 방문에 들어가서 관계를 맺게 된다

판도라가 쿡과 했던 것처럼 그도 방황을 하고 있었다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사랑하는척 그녀와 말이다




그녀와 부적절한 관계를 맫은 뒤, 판도라가 JJ와 집에 찾아와 비디오를 보자고 한다
마음이 편치 않은 토마스는 판도라에게 말을 한다

토마스 - " 판도라, 나 너가 아닌 다른 사람과 잤어. 내가 원해서 말이지 "
판도라 - "(한동안 말이 없다) 니가 다 망쳤어 토마스 " 그리곤 가버린다.

학교에 간 토마스는 교장님의 호출로 교장실에 가게 된다

블러드 교장 -
" 호프집 사건으로 우리학교가 자꾸 관계되는게 매우 보기 안좋아 토마스 자네를 퇴학시켜야 겠네 "


학교에 가면 이젠 친구들을 자신을 피하고
학교마저 자신에게 퇴학을 명령하니
괴로운 토마스는 홀로 호프집에가서 연신 보드카를 먹는다

그 옆에 쿡과 나오미 역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쿡과 도발과 함께 토마스는 쿡을 때리기 시작한다

토마스 - " 너가 준 약때문에 한 아이가 죽었어 "
쿡 - " 넌 바람이나 피고... "
나오미 - " 토마스 그만해! "


둘이 싸움을 멈추지 않자, 나오미가 이야기를 하는데...

나오미 - " 토마스, 사실 그 아이한테 약 내가 줬어 "
토마스 - "......."

나오미 - " 아무에게도 말하지마. 특히 에밀리에게는.. "

그 사실을 안 토마스는 또 한번의 멍해짐을 느낀다




괴로울때 이야기할 상대가 필요한 토마스는
목사님의 딸인 안드레아 에게 찾아가지만,

술을 많이 마시고간 토마스를 좋아할 사람은 없었다

목사님 - " 술마셨니, 토마스? "
토마스 - " 아니요. 안 취했어요 "
목사님 - " 너가 안됐지만, 그만 돌아가거라 "





몇분뒤, 안드레아가 아빠 몰래 뛰어나오고
그들은 근처 놀이터에서 이야기를 한다

안드레아 - " 그래 널 힘들게 한 이야기를 해봐 "

주절주절 판도라이야기부터 관계를 맺은 이야기까지 다 털어놓는 토마스
그 사실을 안 안드레아는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토마스에게 실망을 한다

안드레아 - " 넌 걔를 좋아하니까, 잘가라 토마스 "
그리고 또 역시 혼자 남는 토마스




클럽사장에게 받은 돈으로 새집으로 이사한 토마스는
근처에 사는 판도라에게 찾아간다

토마스 - " 판도라, 나에게 너밖에 없어. 우리 예전으로 돌아가자. 난 널 많이 사랑해 "
판도라 - " 다 알고있어. 하지만 너가 다 망쳐놨어. 아무도 믿지못하는 너때문에.. "





그런 말을 하고 문을 닫아버리는 판도라
판도라도 쉽지만은 않은 행동이었는데,

판도라 - " 너가 하라는대로 보냈어 "
??? - " 잘했어 그는 자기행동에 대해서 반성을 해야돼 "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판도라




바로 에피였다
학교 첫등교날에 학교에 안나와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은 자아해냈던 에피가
판도라네 집에 있는것이다

많이 성숙해진 모습




아무도 믿지 못하고 자신의 주변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토마스는,
자신의 그런 행동으로 인해 모두와 멀어졌다고 생각하게 된다

친하게 지내왔던 모든 친구들과
자신의 사랑이었던 판도라 까지 모두 잃고나서야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되는걸까?

이대로 영영 친구들과 멀어지게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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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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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재밌나 보군요. 제 주변에 간만에 4시즌 나와서 보신다고 하시는 분이 있으신거 보니 @_@)

    2010.01.31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거의 1년정도 기다렸네요^^;
      자꾸 궁금해지고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라 재미도 있네요. 정서적으로 다르긴 하지만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31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드라마/스킨스 SE32010. 1. 28. 16:36



다시보기 카테고리의 글은 드라마의 에피소드마다 내용을 적는것이기에 스포일러성 자료입니다.

드라마를 안 보신 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첫포스팅이므로 글이 많은점 이해해주세요 )



SKINS SE3 - EP01 : 첫출발 & 인물소개


10대청소년들의 방황과 우정, 그리고 사랑을 다룬 영국드라마이다. 사람들은 종종 <스킨스> 를 영국판 <가십걸> 이라고 부른다. 비슷한 내용이지만, <스킨스> 는 영국의 변두리에서 벌어지는 서민층(?)의 이야기이고, <가십걸> 은 공감대를 형성할순 없지만, 잘사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드라마라고 생각하면 편할것 같다. 필자역시 서민층이기에 <스킨스> 에 더 호감을 표시하고 공감대가 형성되지만, 국가적인 지리차이때문인지 이들의 사고방식은 이해할수가 없다. 그래서인지 외국드라마가 더 재미있는 것같다. 한국에선 할수 없는것과 영국에서는 할수 있는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한국은 외국의 문물을 예전보단 잘 받아들이는 편이지만, 아직도 보수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케이블TV에서 <스킨스 시즌1> 이 방영되었을때는 매니아만 보는 드라마로서 일찍이 종영되었다. 어둠의 루트를 통해 다시 보게 된 SE03 다시보기 를 시작하겠습니다



01. 프레디와 JJ, 쿡
높은언덕배기부터 스케이트를 능수능란하게 타고내려오는 소년. 그 소년의 이름은 프레디. 옷을 약간 빈티지하게 입었고, 뭔가 부족해보이는 집안에 사는 소년이란걸 짐작하게 해주는 옷차림을 입은 그는 이 드라마의 핵심멤버중 한사람으로서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갈등을 많이 하는 인물이다. 프레디와 아래나오는 쿡과의 우정을 SE3 에선 심도있게 다뤘다고 볼수있다
이점을 놓고볼땐 <가십걸> 이나 <스킨스> 나 매회마다 누굴 사랑하고 누구는 싸우고 하는 장면들로 가득하다라는 점은 똑같다고 보면 된다. 보다보면 화도나고 다음화가 궁금하고... 이런것이 바로 드라마의 묘미아니던가^^

"한개남은거 내가 마지막으로 핀다" 라는 문자메시지와 함께 프레디는 더욱빨리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달린다
그가 도착한 곳은 쿡과 JJ가 한가로이 대낮부터 맥주를 퍼마시고 있는 야외카페였다. 그곳에서 친구들은 이미 대마초를 피며 맥주를 연신 마시고 있었는데, 프레디는 가자마자 친구가 피던 대마초를 뺏어 핀다



라운드뷰컬리지에 입학하는 아침부터 술을 퍼마시는 쿡과 JJ. 이 장면부터 쿡의 성격과 어떤인물인지에 대해서 알수 있었고 그 옆에 항상 붙어다니는듯한 JJ는 친구들로부터 항상 놀림을 받지만, 정작 자신은 그걸로 인해 스트레스를 별로 안 받는다
예컨데, JJ는 말투나 행동에서 어딘가 모자르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다. 자기소개하는 시간에도 자신은 수학적능력이 탁월하고 대인관계에 있어서 원만하지 않다는 점을 서슴없이 이야기한다. 그리고 여자랑 관계를 한번도 못해봐서 게이J 라고 불린다

아침부터 맥주를 마시는 고등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랑은 참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고, 그들의 대화내용을 들어보면 대부분 성적인 내용과 술, 마약 이야기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이런 점을 볼땐 자유분방하다고 생각했던 우리나라보다 더 심하게 자유분방한 것은 아닌가 싶었고, 고등학생답다 라는 말은 누굴두고 해야 하는 말인가 고민을 했다. 과연, 공부만 하고 학원다니고 친구들과 정말 착하게 노는 그런것이 고등학생일까? 아니면 이렇게 자유분방한게 그 나이에 맞는 행동일까?
드라마를 보다보면 정체성의 혼란을 느낄수도 있으니 조심하기 바랍니다-_-



02. 문제의 시발점이 된 에피등장
그런 그들앞에 원더걸스의 소희를 닮아 한국에서도 많은 팬층을 거느린 에피여신님이 등장한다. 아빠앞에서도 담배를 펴대며 누굴 유혹하는 눈으로 삼총사를 쳐다본다. 삼총사는 서로 말은 안하지만 에피에게 그때부터 빠져버렸다. 에피가 이들의 우정에 금을 그는 가장 핵심인물이다. 여자 하나때문에 오래된 우정에 금이 가다니.. 역시 사랑의 힘은 대단한 것같다

SE01,SE02 에도 에피가 나오지만, 주요인물은 아니었으며 모범생인척 하지만 밤이 되면 몰래 집을 빠져나와 친구와 어둠의거리를 걷고 담배를 피고 남자를 만나고.. 청소년들의 일탈을 잘 보여주었는데, SE03 오면서 에피가 많이 성숙했다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성숙한 만큼 그의 행동에는 이해못할 행동들이 많았다. 자기자신을 쓰레기라 칭하며 많은 남자들에게 꼬리를 치고 다니는데, 드라마에서 이렇게 이쁘게 나오는 여자주인공은 몇안된다. 그정도로 이쁘게 나온다. 에피를 너무사랑한 작가님들



03. 케이티, 에밀리와 나오미의 갈등과 사랑
그리고 쌍둥이지만 성격이나 좋아하는 것등, 너무 도 다른 에밀리와 케이티가 나온다. 동생인 에밀리는 소극적이고 내향적이며 남자를 좋아하지 않고 여자를 좋아하는 레즈비언으로 나온다. 청소년기에 있을법한 성정체성의 문제를 가진 캐릭터이다
그리고 그의 쌍둥이 누나인 케이티는, 남자를 좋아하는 이성애자이며 적극적이고 외향적이다. 영화에서도 차안에서 남자친구와 하는 행동등이며 학교에서 제일 이쁜학생을 골라 친구먹기등 을 보면 그녀의 성격을 짐작할수 있었다

그리고 등장하시는 나오미. 케이티가 자기동생을 중학교때 덥치려는 것을 목격하고 그녀를 공개적으로 레즈비언이라며 말하고 다닌다. 그러고있는 케이티를 나오미는 싫어하고, 멀리서 에밀리는 나오미를 쳐다보기만 한다. 극중 나오미의 성격은 남성적인 면이 많이 부각되는 캐릭터이다. 남자와의 말싸움에서도 지지않고 어느누구와의 대결에서도 피하지않는다. 다만 에밀리와의 관계가 조금은 복잡해서 문제지만 말이다. SE03 에선 그리 비중있게 나오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앞으로 기대가 되는 캐릭터



04. 프레디,JJ,쿡,에피,나오미,케이티,에밀리,판도라 같은반 배정
에피의 친한친구이자 아직도 남자친구가 없는, 남자들과 하는방법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은 판도라가 등장한다
그녀는 이 드라마에서 왠지 우울하고 어두울수 있는 분위기는 환하게 밝혀주는 등대같은 존재이다. 어찌보면 JJ와 판도라는 비슷한 성격을 지닌 캐릭터이지만, 판도라가 더바보같고 세상물정 모르고 산다고 생각된다. 매회마다 그녀가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면 왠지모르게 뿌듯하고 재미있다. 다다음회에 나오는 어느한남자와 깊은 사랑을 나누게 된다

이쁘고 남자많이 꼬이고 문제아인 에피와 착하고 남자없고 무식하고 아는게없는 판도라가 왜 친구가 되었냐는 생각이 들것이다. 드라마 중간에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이 나온다. "왜친구가 되었냐" 고 물어보는 에피에게 판도라는 "난 나와다른 성격의 니가 좋아서 따라다니는거고 너는 내가 니말잘들어주고 하라는대로 다 해줘서 친구가 된거다" 라고 그녀 성격대로 말을 한다
대화만 들어도 그녀의 성격을 들수있고 판도라 특유의 영국식 발음은 언제들어도 재미있다

물론 발음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쿡의 영국식 발음을 빼놓을수 없다. 자칫 드라마를 보는데 영국식 영어발음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수있다. 우리가 흔히알고있는 전세계인이 쓰는 영어발음은 영국식발음과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끔 해석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보다보면 영국식 발음을 배워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보다보면 익숙해진다^^;



05. 1화부터 시작된 사랑싸움
무사히(?) 입학식을 마치고 반배치를 받게 되는데 지금까지 위에서 소개해준 인물은 판도라를 제외하고 같은 반이 된다.
그리고 에피가 친하게지내보자는 프레디에게 한장의 쪽지를 주고 이것들을 다 하게 되면 나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될거라고 말을 한다. 프레디는 그 종이를 쿡에게 주며 어떻게해야되냐며 묻는다. 개성강하고 지극히 이기적이며 여자를 너무 밝히는 쿡은 그 자리에서 바로 에피가 적어준 그 종이에 있는 항목들을 체크해나간다.

학교에서 담배피기, 마약하기, 불지르기, 야한잡지보기, 선생님에게 혼나기, 등 여러가지를 다 수행한 쿡은 수업중간에 그 종이를 받은 에피가 신호를 보내자 둘은 양호실로 가게 된다. 그리고 프레디는 둘이 나가는 장면을 보며 수많은 생각에 잠긴 얼굴을 한다. 한편 양호실 안에서는 학교에선 할수없는 관계를 맺게 된다.

그 일을 계기로 앞으로 프레디와 쿡, 그리고 에피의 앞날에 검은구름이 드리워지는데...


SE02 예고 : 쿡의 생일잔치, 프레디와 점점 멀어지는 쿡, 에피의 갈등 등을 다뤘습니다. 쿡의에피소드입니다

 

 SE04와 SE03은 주인공들이 똑같기에 SE04 을 포스팅 하기전 SE03 에 대한 복습겸 다시보기를 포스팅해보았습니다.처음쓰는 드라마포스팅이기에 조금은 난잡하게 된것 같습니다.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SEASON별로 안하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SE01와 SE02 는 재미가 덜해서요^^; 기회가 되고 인기가 많아지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추가사항 : 이미지의 크기를 조금 더 늘릴것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로고를 가운데에 정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화는 인물위주의 개인적인 생각을 쓴것이 대부분이지만, 2화부터는 내용위주의 내용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외 스킨스관련 사이트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kins&no=17723&page=1&bbs= 가시면 많은 정보를 얻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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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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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이거 내용이 흥미진진한데요???ㅋㅋㅋ 너무 개방적인 관계로 혼자 조용히 봐야겠군요~ㅋㅋㅋㅋ

    2010.01.28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미있는 드라마입니다^^;
      혼자보셔도 되고 다같이 보셔도...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9 13:5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