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월버그
Mark Whalberg

1971.6.5


출연작

르네상스맨(1994)
바스켓볼다이어리(1995)
피어(1996)
부기나이트(1997)
빅히트(1998)
커럽터(1999)
쓰리킹즈(1999)
더야드(2000)
퍼펙트스톰(200)
혹성탈출(2001)
락스타(2001)
찰리에 관한 진실(2002)
이탈리안잡(2003)
아이허트허커비즈(2004)
4브라더스(2005)
인빈서블(2006)
디파티드(2006)
더블타겟(2007)
위오운더나잇(2007)
헤프닝(2008)
맥스페인(2008)
러블리본즈(2009) 개봉대기중
데이트나잇(2010) 개봉대기중
파이터(2010) 촬영중/개봉대기중
브라질리안잡(2011) 몇년째촬영중;

등 수 많은 영화/드라마/광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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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마크월버그
 
               마크월버그 란 영화배우는 처음엔 힙합가수로 데뷔를 했다
               그의 형인 '도니월버그' 와 함께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뉴키즈온더블럭 의 멤버로서
               앨범까지 같이 작업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 그는 데뷔하기 전 탈퇴를 선언하고,




               자신만의 그룹인 '마키마크앤펑키번치' 를 만들어서 데뷔하게 된다
               무대공연 중 바지를 자주 내려서 팬이 많았던 마크월버그는
               한자기 일화로,
               어느 쇼프로에 나가서 자신의 동료가 마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 그는 게이를 싫어합니다 " 라는 말을 해서
               동성애자들로부터 많은 욕을 먹습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건데, 미국 참 무섭습니다 )

               그리고 음반마저 가면갈수록 부진한 성적으로
               그는 노래를 그만두고 연기로 다시 얼굴을 비춥니다
               데뷔작은 잘 알려지지 않은 관계로 그가 출연했다라는 증거가 남아있는 것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영화배우 마크월버그




               1994년에 개봉한 <르네상스맨> 이라는 영화에 나오는데,
               한국에선 1995년에 개봉했거나 비디오로 나온듯 하군요
               자료는 현재 구할수 없고 이 영화에서 마크는 잠깐 얼굴이 나옵니다




               그 이후로 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출연한 <바스켓볼다이어리> 에서 마약에 찌든 10대소년의 연기를
               잘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때부터 주목을 받게 됩니다

               그가 가수시절 때의 악동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연기도 굉장히 쉬웠을듯 싶습니다
               비디오로 소장중인데, 디카프리오의 연기도 대단했지만 전 마크월버그가 연기한 문제아가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후 리즈위더스푼과 연기한 <페이탈피어> 에서 눈에 콩깍지가 씌어
               한여자에게 집착하는 살인마로 분합니다
               다소 연기가 어색하긴 하지만, 카리스마는 여전하더군요.
               1년차이지만, <바스켓볼다이어리> 때보다 어른스러워졌더군요




               이후 그에게 가장 큰 주목을 받게 한 영화 <부기나이트> 가 개봉했습니다
               이 영화는 마크월버그에게 인기와 많은 상을 그에게 안겨주었죠
               어렵게 구한 비디오를 봤는데 영화는 그저그렇더라고요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입니다. 전 중학교때 봤지요;




               여튼 <부기나이트> 이후로 그는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샛별이 됩니다
               그리고 바로 개봉한 <빅히트> 에서 박스오피스 1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합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순진하고 착하고 약간은 고리타분한 살인청부업자를 연기했죠
               연기력에 흥행성까지 그리고 스타성까지 겸비한 마크월버그
               이제부턴 순탄대로였죠




               주윤발과 연기한 <커럽터> 에서 정직한 경찰로,
               조지클루니와 <쓰리킹즈> 에서 금덩이를 찾기 위한 이라크파병병사로,
               <더야드><퍼펙트스톰> 그리고 주연을 맡은 리메이크작 <혹성탈출>,




               <혹성탈출> 은 잘만들긴 했지만, 영화의 명성에 비해 저조한 수입을 거두어서
               욕을 좀 먹긴 했죠. 그래도 감독이 팀버튼 이었는데 말이죠

               우리나라에선 개봉안한 <락스타> 에서 그는 진짜 락스타가 되었죠
               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예전에 무대에서 노래하던 시절이 생각났을듯 싶네요
               마키마크 시절의 노래는 괜찮았는데, 초반엔 인기도 있었는데.. 아쉽네요




              박중훈이 할리우드에 진출해서 큰 주목을 받은 영화 <찰리에 관한진실>
               홍보만 하다가 결국 쫄딱 망해버린 영화죠;

               그리고 <이탈리안잡> 부터해서 <헤프닝> 까지 출연을 하는데,
               하도 TV에서 많이 해줘서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진 배우로 발돋움을 했죠

               개인적으로는 영화는 재미없었지만 <맥스페인> 에 나온 마크월버그는 정말 멋지더군요
               영화 모두 마크월버그의 이미지는 비슷합니다
               머리모양도 비슷하고, 그런데 <맥스페인> 에선 진짜 카리스마가 느껴지더군요




               지금 마크월버그는
               다음주에 북미에서 개봉될 <러블리본즈> 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북미에서 현재 <아바타> 가 아직도 흥행중이라, 살짝 걱정도 되긴 하지만 피터잭슨 감독을 믿어야죠

               2010년에는 마크월버그가 주연한 영화가 많이 개봉될듯 하네요 <러블리본즈><파이터> 등
               좋은 소식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래는 파이터 스틸컷입니다. 왼쪽은 마크월버그, 왼쪽은 살뺀 크리스챤베일 )




               <브라질리안잡> 은 원래 개봉년도가 2009년이었는데, 아직도 촬영중이네요
               2011년에 개봉한단 말을 보면, 언제 개봉할런지..
               <이탈리안잡> 대사를 다 외울지경이네요 지금^^;

               -

               인간 마크월버그

               마크 월버그는 1971년 메사추세츠의 도체스터에서 태어났다.
               5명의 형제와 3명의 누이들 사이에서 그는 어린 시절을 반듯하게 보내지 못한 탓에 고등학교를 중퇴한다거나
               벽돌공으로 일을 했다거나 하는 식의 상투적인 문제아로 자라났다.
               다행히 음악에 뜻을 두고, 형인 '뉴 키즈 온 더 블록'의 도니 월버그처럼 랩과 춤으로 자신은 갈고 닦아
               '마키 마크 앤 펑키 번치'라는 랩 밴드를 결성했다. 'Good Vibration'이라는 곡을 리메이크에 인기를 끌기도 했던
               그는 무대 위에서 바지를 벗어대는 기행으로 더 유명해졌다. 벗을때마다 캘빈클라인팬티였다고함;




               그러던 중 캘빈 클라인의 속옷 광고에 발탁되어 케이트 모스와 함께 모델로 활동 했다.
               92년에는 피플지가 뽑은 아름다운 50인의 뽑혔던 그가 화려한 생활을 접고 배우로 전향한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인터넷 자료 참고)





               참 우여곡절의 인생을 살아온 마크월버그
               이젠 어엿하게 영화배우로 자리잡고
               
               최근에 모델인 레나더햄과 결혼까지 해서 아이들과 부인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검색사이트에서 '마크월버그' 치면 가족과 함께 다니는 사진이 많이 보인다
           
               그동안 참 많은 여인들과 염분을 뿌렸는데, 제시카알바도 그중 한명이라는..
               이젠 잘 살겠죠

               앞으로는 문제 안 일으키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나에게 영화 란 세상에 발을 들이게 한 마크월버그 를 난 존경한다
            그리고 나는 오늘도 그의 찡그린 주름진표정을 연구하고 있다



                       이미지출처 : 마크월버그팬사이트, 네이버영화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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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월버그 관련사이트

               마크월버그 공식홈페이지 : http://markwahlberg.com
               마크월버그 팬사이트 : http://markwahlbergfan.com (모든이미지출처)
               마크월버그 국내 팬사이트 : http://markwahlberg.co.kr/ 
               마크월버그 참고자료 : http://blog.naver.com/movieman2000?Redirect=Log&logNo=120099077810
              



* 개인적인 시선에서 개인적인 지식을 가지고만 쓴 자료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 경우에는 말씀해주시면 바로 수정합니다
* 영화배우 란 기획코너인데,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로 하네요; 다음 번엔 좀더 깔끔하고 알찬 탐구 보여드릴게요

* 다음 시간엔, 만인의 여인? <제시카알바> 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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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제시카알바도 그중의 한명이었군요.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2010.01.16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 해변에서 다정히 있는 모습의 사진이 있더라고요
      ^^: 영화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7 03:27 신고 [ ADDR : EDIT/ DEL ]

장르별 리뷰/공포2010. 1. 14. 23:01







The Stepfather, 2009








        간단한 줄거리

        군대식 사립학교에서 1년을 보낸 후 집으로 돌아온 10대 반항아 마이클은 엄마 수잔에게 애인이 생겼음을 알게 된다.
        곧 계부가 될 그의 이름은 데이비드 해리스로 엄마와 동거생활을 하고 있다. 데이비드는 마이클에게 ‘완벽한 가족’을
        가지는게 꿈이라고 말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이클은 데이비드에게 어두운 과거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이상한 일이 자주 일어나면서, 마이클은 엄마와 여자친구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만, 그들은 오히려 마이클에게
        편집증적인 면이 있다고 면박을 준다. 자신의 비밀스러운 과거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지 하는 데이비드와
        그의 비밀을 추적하는 마이클 사이에 긴장감이 이어진다. ‘완벽한 가정’ 구성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때에는
        즉시 그 가족을 ‘정리’하고 새로운 타겟 가정을 찾아 나서는 일을 반복해온 데이비드는 마이클의 가족에게도
        마수를 드러내는데… (네이버 발췌)


        우리 아버지의 모습

        <스텝파더> 는 한국말로 <계부> 란 뜻이다. 사전에 보면 의붓아버지 란 말로 해석이 되는데,
        새 아버지란 뜻으로 쉽게 설명이 될것 같다. 자신이 꿈꿔왔던 가정의 모습을 상상하며 만들어가려고 하는 모습이
        우리내 아버지의 모습이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상상은 현실의 벽에 부딪쳐 사라지게 되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어깨가 좁아지고 땅으로 꺼져버리게 된다. 바로 우리아버지의 모습인 것이다

        비록 영화속 계부의 모습은 그 상상이 망가지자 분풀이로 저런 사건을 낸거지만,
        현실속의 아버지들은 어느곳에도 스트레스를 풀곳도 말을 할곳도 없이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하루종일 치이다가 집에 와서 쉴라고 하면 집에서도 마누라와 아이들에게 치이게 된다

        비록 공포스릴러 영화였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무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그런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가슴 아픈 현실

        영화속에서 보면, 주변 이웃집과의 의사소통이 전혀없다. 중간중간 이웃들이 와서 이야기를 하지만
        자신의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굉장히 꺼려하고, 뒤에서 그 이웃에 대한 험담까지 한다

        이런 모습은 낯설지 않다. 우리 주변에도 있지 않은가
        TV를 보면 이웃들이 어려움을 당하든, 또는 죽든, 무얼하든, 자기 일이 아니라고 모두들 무기하거나 신경을 안쓴다
        그도 그럴것이 참견을 하면 "당신이 뭔데 참견을 하냐? 자기일이나 잘해라. 내일은 내가 알아서한다" 라는 식으로
        받아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애초에 기분안 상할려고 신경을 안 쓰는것 같다

        최근에 이웃에 대한 영화를 많이 보는데,
        현실이어서 그런지 가슴에 많이 와닿는다
        우리 모두 이웃에 신경을 씁시다;


        <계부> 의 흥행성적

        처음 탑텐에 진입했을 당시엔, 적은 제작비로 꽤 나름대로의 흥행성적을 내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차트에 진입을 했는데.. 하필 <파라노말액티비티><쏘우6><모범시민> 과 같은 시기에 개봉을 해서
        5위로 깜짝데뷔를 하지만, 바로 다음주에 8위로 밀려나고 서서히 탑텐에서 빠져나갔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기자시사회를 열지않아서 혹평을 안 받은점과 제작비는 건졌다라는 것뿐.





        딜란월시(Dylan Walsh)

        <계부> 에서 섬뜻하고도 일관된 표정으로 연기를 한 딜란월시
        그에 대한 자료는 생각보다 적었다

        그의 필모그라피를 보면 내가 아는 영화라고는 수 많은 군인이 나온 <위워솔져스> 뿐,
        그 영화에서 그를 찾기란 사막에서 바늘찾기다;

        여튼, <계부> 에서 마치 <미져리> 의 케시베이츠 를 보는듯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으니 앞으로 그가 나오는 영화가 기대된다


        팬바드글리(Penn Badgley)

        솔직히 <가십걸> 을 통해서 이 배우를 알게 되었고, <가십걸> 에서 제일 잘나가는 세레나와 실제연인사이때문에
        다시 회자된 배우이다. 그렇게 잘 생기지도 몸이 좋지도 키가 엄청 큰 편도 아닌데, 이 배우는 참 인상깊다

        마치 <가십걸> 에 댄험프리가 본인의 실제모습인냥 친숙하게 다가오고,
        그냥 브룩클린에 사는 영화배우같다. 그런 느낌이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을 하는 것같다

        '댄험프리' 와는 다르게 <계부>에 나온 '마이클' 은 이제 갓 군사학교(?) 에서 졸업을 한 학생으로 나온다
        이쁜 여자친구가 있고, 예전엔 사고만 치는 문제아였지만, 가정을 지킬줄 알고 너무 빨리 결혼하는 엄마를 걱정하는
        의젓한 캐릭터로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말많고 고리타분한 그리고 은근히 바람둥이인 '댄험프리' 가 더 낫다;

        <이지-A> 라는 영화에 출연중인데, 그 영화엔 수많은 하이틴배우들이 나온다
        아직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하루빨리 이 영화를 보고싶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니.. 호화캐스팅인가?





        리메이크 영화의 붐

        2009년<계부> 역시 1987년에 <계부> 를 리메이크를 한 작품이다
        현대식으로 재해석 한 부분도 있지만, 원작에 충실했다라는 느낌이 든다
        다만, 배우와 시대적 상황만 변했을뿐, 가정 안에서 일어난다라는 가장 큰 맥락은 똑같기 때문이다

        요즘들어 할리우드에서는 더이상 아이템이 없는듯,
        리메이크에 목을 메고있는 듯하다. 리메이크를 쉽게말해서 만들기 쉽고 따로 작업할 분량도 적고
        다시 보고, 또는 재해석된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도 있기 때문에 다른 모험적인 영화에 비해 흥행하기
        수월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최근들어 <오션스일레븐><포세이돈><킹콩><슈퍼맨리턴즈><식스티세컨즈><혹성탈출><바닐라스카이><우주전쟁>
        등 엄청나게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요즘들어 우리국산영화들도 미국이나 다른 외국에서 판권을 많이 사가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영화가 많이 발전했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우리나라영화중 리메이크된 영화로는 <엽기적인그녀><시월애><장화홍련> 세편만 현재 극장에서 개봉됐던,
        3편 모두 흥행에 성공하진 않았지만, 우리나라 영화계가 발전하는데에 조금은 이바지 했다고 믿고싶습니다;


        속편을 예고하는 마무리?

        영화에서 제일 사람맘을 졸이게 하는 엔딩씬
        <계부> 도 내 생각과는 다르게 조금은 어정쩡한 마무리로 내 머리속을 복잡하게 해버렸다

        솔직히 싸우는 씬을 늘리고 초중반의 지루한 전개를 줄였으면, 그리고 마무리를 깔끔하게 정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컸지만, 리메이크작이니.. 1987년에 제작된 <계부> 는 어떻게 마무리 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그 부분이 조금은 아쉬웠다. 그래.. 참 아쉬웠다;

        그래도 나름 영화를 본뒤 생각을 하게 할수 있는 영화였고,
        가정집이라는 한정된 장소, 현실의 장소에서 일어난 사건을 영화로 만들었으니
        공감대형성이라든지 긴장감, 스릴감은 최고까진 아니어도 괜찮았다

        그치만 속편은 안 나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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