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느 영화프로그램에서 한국만화인 <프리스트> 를 할리우드에서 영화화한다는 내용을 본적이 있다
                        비록 개봉일이 언제이고 크랭크인이 들어갔는지조차 모를정도로 아무런 정보도 찾을수 없었지만,

                        오늘 네이버에 <프리스트> 예고편이 떴는데 이건 마치 <레지던트이블> 보다스펙타클과 재미를 선사
                        할것 같다. 원작인 형민우작가의 <프리스트> 를 그림체때문에 보지는 않았지만, 만약 영화가 재미있다면
                        책방에 가서 당장이라도 빌려볼것 같은 기분이 든다. 

                        <프리스트> 의 내용은 굉장히 간단하다
                        '인간은 좀비로부터 지켜주던 프리스트, 하지만 좀비가 사라지고 더이상 프리스트가 필요없어진 인간'
                        뭐 이런 식의 내용으로 시작해서 좀비가 다시 살아나고 뭐 그런 스토리인것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폴베타니' 의 원맨쇼를 영화화하면 <프리스트3D> 가 탄생하지 않나싶다

                        그의 원맨쇼이든 아니면 '캠지갠뎃' 이 양념을 쳐주던, 우리나라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할리우드에서
                        한번쯤은 대박을 일으켰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다. 이 영화를 기대하는 국외팬들이 많으니 
                        나의 간절한 소망은 소망으로 끝나지 않을것 같다.

                        아래는 간단한 스틸샷과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영화 <프리스트 3D> 스틸샷



영화 <프리스트 3D> 예고편



 
네이버 <프리스트 3D> 영화정보/스틸샷/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66506&mid=14967
 
IMDB 에서 <PRIEST 3D> 영화정보/스틸샷/예고편
http://www.imdb.com/title/tt0822847/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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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샷으로 보이는 분위기가....레지던트이블과 비슷해 보이네요 ^^

    2011.04.01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레지던트이블보다는 액션이나 카메라, 줄거리 모두.. 엉망이네요 ;

      2011.07.30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2. 만화를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정말 프리스트 대박한번 나서 우리나라 만화에 다시한번 관심이 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1.06.21 0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박이라.. 너무 대박망해서 관심은 커녕 영영 한국만화가 관심을 못 받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에휴

      2011.07.30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장르별 리뷰/멜로2010. 6. 30. 12:44





The Other End Of The Line, 2008
두근두근 전화데이트 ?! <콜링인러브>


    할리우드에서 잘나가는 배우 '제시멧칼피' 와 발리우드에서 잘나가는 배우 '슈리야' 의 만났다고 해서 화제가 된 영화
    2008년에 개봉했지만 한국에서는 2010년에서야 볼수 있었던 영화였지만, 
    너무 늦게 개봉한 탓일까? 극장에 걸리자마자
    간판이 내려간 걸로 기억된다. 그렇게 재미없지도 재미있지도 않았던 둘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인데 너무 진부했을까?
    아니면 그리 인지도가 높지 않은 배우들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외면을 받은것일까?

    난 꽤나 재미있게 봤던 <콜링인러브>, 영문을 번역한 것이 조~금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이 정도는 애교로 봐주자




    영화줄거리
    광고회사에 다니며 젊은 나이에 출세한 그랜져(제시멧칼피)는 성공한 인생을 달리고 있지만, 이번에 맡은 '헉시호텔' 
    의 광고건을 따지 못하면 회사가 망하고 만다. 그 광고를 따기 부단히 애를 쓰는데,




    인도에서 카드회사의 전화업무를 맞고있는 프리야(슈리야) 는 미국에 사는 카드고객들에게 카드의 문제점이나 미수금등에
    대해서 말해주는 업무를 맡고있다. 직업상 인도에 살지 않고 LA에 산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런데 어느날 우연찮게 그랜져에게 전화를 하게 된 프리야는 전화를 받았을때 그의 목소리가 점점 마음에 들기 시작한다
    그래서 그의 정보를 구글링해서 찾아보기도 하고 시도때도 없이 전화통화를 하게 된다
    이런 그녀를 그랜져도 마음에 들어하기 시작했고 프리야가 일한다는 LA에 볼일이 생겨 그랜져가 만나자고 한다
    프리야는 급기야 LA로 떠나게 되는데,

    둘의 만남은 불발이 되지만 우연찮은 기회로 둘을 재회를 하게 된다. 프리야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그랜져는 프리야와
    만나지 못한 슬픔을 그녀로 인해 잊어가는데...

    기억에 남을만한 LA에서의 추억을 만든 뒤, 프리야는 광고를 따기위해 자신을 이용한 그랜져의 속마음을 알게 되고 많이 
    힘들어하는데,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프리야의 아버지가 미국으로 찾아와 그랜져에게 모든걸 털어놓는데, 

    과연 이 둘의 국적을 초월한 만남을 계속 이어질 것인가?




    할리우드와 발리우드의 만남
    이미 그 점 자체가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같은 우드지만 분명히 색깔이 많이 다르다. 할리우드는 막대한 자본력
    을 투자해 눈이 즐겁고 발리우드는 할리우드에 비해 자본력은 약하지만 영화속에 노래와 열정이 닮겨져있고 하루에도 수십
    편의 영화가 제작되는 세계에서 가장큰 영화시장이다

    각각 떠오르는 샛별인 제시멧칼피와 슈리야, 둘의 인터뷰기사를 보면 굉장히 재미있었던 일이 많았다고 했다. 인도에서 
    촬영을 할때 차가 막혀야 되는 장면을 찍는데 인도가 워낙 교통상황이 안 좋아 꾸밈없이 막힌 도로를 찍을수 있었다고 하고
    제시는 인도음악에 취해서 영화작업이 끝나면 음반을 낼것이라고 한다. 제시는 영화배우말고도 음반제작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슈리야라는 배우는 이 영화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지만 이미 인도내에서는 유명한 여배우인것 같다. 출연작들도 꽤나있고
    얼굴도 서구적으로 이쁘게 생겼으므로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연기도 괜찮게 하고 특히 영어발음할때의 그 톤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그러기때문에 감독이 이영화에 출연시킨게 아닌가... 

    기회가 된다면 한국와 미국, 또는 한국의 인도의 영화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울리지 않을거 같으면서도 꽤 괜찮은 
    그림이 나올거 같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말이지...




    멜로드라마의 항상 아쉬운 것은 존재한다
    전화통화와 구글링만으로 그가 마음에 들어서 지구의 반바퀴를 돌아 LA에 가는 여성이 현실적으로 느껴지긴 했지만
    인도문화상 저런 일이 쉽게 일어나지 않을것 같다. 그리고 그들의 운명적인 만남도 굉장히 어색했고, 잘 되는것 같다가도
    한가지 꼬임수를 넣어서 관객들의 애간장을 녹일 생각인것 같았지만, 둘의 인연이 억지로 꼬이기엔 처음부터 너무 강하게
    나간것이 아닌가 싶다. 밀고 당기고 라는게 존재해야 한국관객들의 눈을 자극할텐데 이런 점이 없어서 지루했다

    어찌됐건 모든것이 영화이기 때문에 가능한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엔딩씬은 영화를 보고 나를 못 움직이게 만들었다
    영화를 보는내내 엔딩만큼 마음에 드는 장면은 보지 못한것 같다. 회사내에서 촬영한 부분

    시간이 많이 남는분에게 적극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웹상에 현재 자체자막이라고 해서 파일들이 많이 돌아다니는데
    보시면 후회는 없으실겁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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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뷰잘보고 가요 ^^

    2010.08.12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마크월버그
Mark Whalberg

1971.6.5


출연작

르네상스맨(1994)
바스켓볼다이어리(1995)
피어(1996)
부기나이트(1997)
빅히트(1998)
커럽터(1999)
쓰리킹즈(1999)
더야드(2000)
퍼펙트스톰(200)
혹성탈출(2001)
락스타(2001)
찰리에 관한 진실(2002)
이탈리안잡(2003)
아이허트허커비즈(2004)
4브라더스(2005)
인빈서블(2006)
디파티드(2006)
더블타겟(2007)
위오운더나잇(2007)
헤프닝(2008)
맥스페인(2008)
러블리본즈(2009) 개봉대기중
데이트나잇(2010) 개봉대기중
파이터(2010) 촬영중/개봉대기중
브라질리안잡(2011) 몇년째촬영중;

등 수 많은 영화/드라마/광고 출연
 
 
-



               가수 마크월버그
 
               마크월버그 란 영화배우는 처음엔 힙합가수로 데뷔를 했다
               그의 형인 '도니월버그' 와 함께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뉴키즈온더블럭 의 멤버로서
               앨범까지 같이 작업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 그는 데뷔하기 전 탈퇴를 선언하고,




               자신만의 그룹인 '마키마크앤펑키번치' 를 만들어서 데뷔하게 된다
               무대공연 중 바지를 자주 내려서 팬이 많았던 마크월버그는
               한자기 일화로,
               어느 쇼프로에 나가서 자신의 동료가 마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 그는 게이를 싫어합니다 " 라는 말을 해서
               동성애자들로부터 많은 욕을 먹습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건데, 미국 참 무섭습니다 )

               그리고 음반마저 가면갈수록 부진한 성적으로
               그는 노래를 그만두고 연기로 다시 얼굴을 비춥니다
               데뷔작은 잘 알려지지 않은 관계로 그가 출연했다라는 증거가 남아있는 것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영화배우 마크월버그




               1994년에 개봉한 <르네상스맨> 이라는 영화에 나오는데,
               한국에선 1995년에 개봉했거나 비디오로 나온듯 하군요
               자료는 현재 구할수 없고 이 영화에서 마크는 잠깐 얼굴이 나옵니다




               그 이후로 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출연한 <바스켓볼다이어리> 에서 마약에 찌든 10대소년의 연기를
               잘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때부터 주목을 받게 됩니다

               그가 가수시절 때의 악동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연기도 굉장히 쉬웠을듯 싶습니다
               비디오로 소장중인데, 디카프리오의 연기도 대단했지만 전 마크월버그가 연기한 문제아가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후 리즈위더스푼과 연기한 <페이탈피어> 에서 눈에 콩깍지가 씌어
               한여자에게 집착하는 살인마로 분합니다
               다소 연기가 어색하긴 하지만, 카리스마는 여전하더군요.
               1년차이지만, <바스켓볼다이어리> 때보다 어른스러워졌더군요




               이후 그에게 가장 큰 주목을 받게 한 영화 <부기나이트> 가 개봉했습니다
               이 영화는 마크월버그에게 인기와 많은 상을 그에게 안겨주었죠
               어렵게 구한 비디오를 봤는데 영화는 그저그렇더라고요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입니다. 전 중학교때 봤지요;




               여튼 <부기나이트> 이후로 그는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샛별이 됩니다
               그리고 바로 개봉한 <빅히트> 에서 박스오피스 1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합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순진하고 착하고 약간은 고리타분한 살인청부업자를 연기했죠
               연기력에 흥행성까지 그리고 스타성까지 겸비한 마크월버그
               이제부턴 순탄대로였죠




               주윤발과 연기한 <커럽터> 에서 정직한 경찰로,
               조지클루니와 <쓰리킹즈> 에서 금덩이를 찾기 위한 이라크파병병사로,
               <더야드><퍼펙트스톰> 그리고 주연을 맡은 리메이크작 <혹성탈출>,




               <혹성탈출> 은 잘만들긴 했지만, 영화의 명성에 비해 저조한 수입을 거두어서
               욕을 좀 먹긴 했죠. 그래도 감독이 팀버튼 이었는데 말이죠

               우리나라에선 개봉안한 <락스타> 에서 그는 진짜 락스타가 되었죠
               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예전에 무대에서 노래하던 시절이 생각났을듯 싶네요
               마키마크 시절의 노래는 괜찮았는데, 초반엔 인기도 있었는데.. 아쉽네요




              박중훈이 할리우드에 진출해서 큰 주목을 받은 영화 <찰리에 관한진실>
               홍보만 하다가 결국 쫄딱 망해버린 영화죠;

               그리고 <이탈리안잡> 부터해서 <헤프닝> 까지 출연을 하는데,
               하도 TV에서 많이 해줘서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진 배우로 발돋움을 했죠

               개인적으로는 영화는 재미없었지만 <맥스페인> 에 나온 마크월버그는 정말 멋지더군요
               영화 모두 마크월버그의 이미지는 비슷합니다
               머리모양도 비슷하고, 그런데 <맥스페인> 에선 진짜 카리스마가 느껴지더군요




               지금 마크월버그는
               다음주에 북미에서 개봉될 <러블리본즈> 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북미에서 현재 <아바타> 가 아직도 흥행중이라, 살짝 걱정도 되긴 하지만 피터잭슨 감독을 믿어야죠

               2010년에는 마크월버그가 주연한 영화가 많이 개봉될듯 하네요 <러블리본즈><파이터> 등
               좋은 소식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래는 파이터 스틸컷입니다. 왼쪽은 마크월버그, 왼쪽은 살뺀 크리스챤베일 )




               <브라질리안잡> 은 원래 개봉년도가 2009년이었는데, 아직도 촬영중이네요
               2011년에 개봉한단 말을 보면, 언제 개봉할런지..
               <이탈리안잡> 대사를 다 외울지경이네요 지금^^;

               -

               인간 마크월버그

               마크 월버그는 1971년 메사추세츠의 도체스터에서 태어났다.
               5명의 형제와 3명의 누이들 사이에서 그는 어린 시절을 반듯하게 보내지 못한 탓에 고등학교를 중퇴한다거나
               벽돌공으로 일을 했다거나 하는 식의 상투적인 문제아로 자라났다.
               다행히 음악에 뜻을 두고, 형인 '뉴 키즈 온 더 블록'의 도니 월버그처럼 랩과 춤으로 자신은 갈고 닦아
               '마키 마크 앤 펑키 번치'라는 랩 밴드를 결성했다. 'Good Vibration'이라는 곡을 리메이크에 인기를 끌기도 했던
               그는 무대 위에서 바지를 벗어대는 기행으로 더 유명해졌다. 벗을때마다 캘빈클라인팬티였다고함;




               그러던 중 캘빈 클라인의 속옷 광고에 발탁되어 케이트 모스와 함께 모델로 활동 했다.
               92년에는 피플지가 뽑은 아름다운 50인의 뽑혔던 그가 화려한 생활을 접고 배우로 전향한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인터넷 자료 참고)





               참 우여곡절의 인생을 살아온 마크월버그
               이젠 어엿하게 영화배우로 자리잡고
               
               최근에 모델인 레나더햄과 결혼까지 해서 아이들과 부인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검색사이트에서 '마크월버그' 치면 가족과 함께 다니는 사진이 많이 보인다
           
               그동안 참 많은 여인들과 염분을 뿌렸는데, 제시카알바도 그중 한명이라는..
               이젠 잘 살겠죠

               앞으로는 문제 안 일으키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나에게 영화 란 세상에 발을 들이게 한 마크월버그 를 난 존경한다
            그리고 나는 오늘도 그의 찡그린 주름진표정을 연구하고 있다



                       이미지출처 : 마크월버그팬사이트, 네이버영화참고



               -

               마크월버그 관련사이트

               마크월버그 공식홈페이지 : http://markwahlberg.com
               마크월버그 팬사이트 : http://markwahlbergfan.com (모든이미지출처)
               마크월버그 국내 팬사이트 : http://markwahlberg.co.kr/ 
               마크월버그 참고자료 : http://blog.naver.com/movieman2000?Redirect=Log&logNo=120099077810
              



* 개인적인 시선에서 개인적인 지식을 가지고만 쓴 자료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 경우에는 말씀해주시면 바로 수정합니다
* 영화배우 란 기획코너인데,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로 하네요; 다음 번엔 좀더 깔끔하고 알찬 탐구 보여드릴게요

* 다음 시간엔, 만인의 여인? <제시카알바> 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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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시카알바도 그중의 한명이었군요.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2010.01.16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해변에서 다정히 있는 모습의 사진이 있더라고요
      ^^: 영화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7 03:2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