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으로 봤던 <인간지네>,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2가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온다고 하던데 결국 나왔구나, 줄거리를 보니 이번엔 더 가관인거 같은데..

                     보고싶다.. 그런데 일때문에 도저히 영화를 볼 시간이 나지 않는다
                     쉬는날 봐야지-.-


                     흠...
                     리뷰는 몇일뒤에... 


                     <인간지네>로 알아본 영화의 무한한 상상력 < 인간지네1편 리뷰입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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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는 예외적이었다. 난 그냥 믿을 수 없을만큼 코멘트를 작성하지만 제출을 클릭 한 후 내 의견은 표시되지 않았다. GRRRR ... 그럼 난 다시에 모든 것을 쓰고 있지 않다. 어쨌든, 그냥 멋진 블로그를 말하고 싶었다!

    2014.05.13 06: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녕하세요, 깔끔한 게시 할 수 있습니다. 웹 탐색기에서 웹 사이트에 문제가있어,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IE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최고 및 다른 사람에 큰 요소로 인해이 문제에 웅장한 기록을 남겨 둘 것이다.

    2014.05.13 06:41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4.10.02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장르별 리뷰/공포2010. 5. 11. 22:56



THE HUMAN CENTIPEDE, 2009
미친의사에 의해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고문?!



    영화는 나에게 있어서 상상력을 키울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이자, 현실에서 하지 못하는 것들.. 그리고 대리만족 등 여러가지
    를 생각하고 느끼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매체 라고 할수있다. 하늘을 날고 싶어도 날지 못하기에 <핸콕>을 꿈꾸기도 했고
    큰 빌딩사이에 마치 <스파이더맨>처럼 넘다드는 것을 상상하기도 했고, 책에서만 읽었던 공룡을 직접 볼수 있게 해주었던
    <쥬라기공원>, 마치 영화속에서 일어나는 고문들이 마치 나에게 일어나는냥 아파했던 <쏘우> 등.. 참 많은 영화들이
    어느 누구도보다도 현실에서 하지못하는 것들을 많이 체험했다고 자부할수있게 만들었다

    오늘 본 <인간지네> 라는 영화는 마치 <쏘우>를 보고 나의 상상력을 파괴한듯한 효과를 가져다주었다. 포스터만 봐도
    배우들만 봐도 3류영화티가 나지만 이 영화의 소재는 어느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상상하기도 싫었던 내용을 주로 한다
    어떤 정신나간 감독이 만들었냐 묻고싶기도 하였고, 어떠한 이유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었는지 너무나도 궁금했다

    하지만 영화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기사에서 본건데.. 인간으로 하여금 지네모양을 만드는 것이 현대의학에서
    가능하다고 하는데 부디 이런일이 현실에선 안 이루어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그럼 이 충격적인 소재의 영화 <인간지네> 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영화줄거리
    유럽여행을 다니고 있는 제니와 리지는 운전을 하는도중 타이어가 펑크가 나게 되었고 주변에 있는 집을 찾아 헤매다
    근처에 있는 집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곳에 살고있는 헤이터박사를 만나게 된다. 헤이터박사는 6개월전까지 샴쌍둥이분리
    수술을 하는 의사로 활동했었다면서 지금은 인간이 싫어 이곳에 머문다고 했다. 헤이터박사는 그녀들의 부탁대로
    자동차수리공을 불러주는척 연기를 하고 그녀들에게 수면제를 먹인다

    그리고 그의 개인상실험에서 100%의 성공률을 보였지만, 인간으로서는 처음시도되는 지네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는데...
    꼼짝없이 잡힌 두 여인과 일본인 친구 한명은 이 미친박사의 실험에 희생되는 희생양이 될것인가?




   
헤이터박사의 아무도 생각못했던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
    헤이터박사의 정원에는 묘가 하나있는데, 묘에는 이런 글이 쓰여있다 "나의 사랑스러운 3마리의 개" 라고..
    인상실험에 들어가기전 개로 먼저 실험을 했는데, 중간중간 나오는 사진속의 모습을 보면 성공했다라는 과정을 들수 있다
    물론 개들을 스트레스때문인지 빨리 죽게 되었고 그로인해 사람으로 바로 실험에 들어간듯 하다

    샴쌍둥이 분리수술의 저명한 의사여서 그런지 그의 집은 많은 의료도구와 수술기계들로 갖추어져있었고
    수술계획도 전직의사답게 그럴싸하게 만들었다. 과연 이 수술이 성공할수 있을까? 란 의문은 영화의 중반 정도가면
    알수 있는데, 도저히 영화를 보면서도 저게 가능한 일일까 라는 의문점을 많이 제기하였지만...
    너무 쉽게 완성되는 모습을 보고 조금은 실망을 하였다

    영화는 그의 프로젝트가 성공을 하고나서부턴 슬로우비디오를 틀은듯한 느낌을 주는데, 마치 사람들을 개처럼 부리고
    먹이를 주고 신문을 가져다주는 훈련을 시키고 말을 안들은 개처럼 학대를 하는 모습만 보여준다
    제목은 <인간지네> 라고 하는것보다 <인간개> 가 더 어울렸지 않나 싶다.. 지네의 모습이지만 행동은 개니..


    어딘가 많이 부족한 하드코어 고어 영화
    하드코어에서 파생된 고어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앞에 하드코어가 붙는 다는건 정도가 더 심하다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데
    이 영화에선 그렇게 잔인하지도 피가 많이 튀지도 그렇다고 눈을 감아야 하는 장면은 없다
    다만 그가 실험하는 내용자체가 눈을 감게 만들고 소리를 지르게 만들며 마치 잔인한 영화 한편을 보는것 같다라는
    느낌뿐인데, 이런 영화가 고어영화에 속하다니 조금은 어의가 없었다. 그렇다고 다큐멘터리나 멜로물은 아니니
    편하게 공포영화라고 부르는 편이 나을법 했다

    처음에 이 영화에 대해서 많은 블로거들의 글을 봤지만 기대이하의 영화다. 재미없다. 더럽다 등 수많은 혹평을 봤지만
    네이버영화에 있는 댓글들을 보면 재미있다. 기대된다. 신선하다 등 꽤나 긍정적인 댓글들이 많았기에 혹해서
    봤지만... 정말이지 이건 언제봐도 밥맛 떨어지게 하는 그냥  garbage영화이다. 궁금하신 분은 봐도 무관하지만
    보고나서 후회하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봤던 다이빙동영상이 문득 떠오르네요;


   
공포영화의 분류
    일단 공포영화를 분류하는 단어에 대해서 알고갈 필요성이 있다
    크게 공포영화는 고어,스플래터,슬래셔,오컬트,흡혈귀,스너프 영화가 있는데 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고어무비 : Gore란 상처에서 나온 피, 핏덩이, 엉킨 피 등을 말한다. Hard Core와 연상하여 만들어졌다.
                         호러 영화들 중에서도 그 잔인함의 정도가 진한 영화를 말한다

    스플래터무비 : 피와 흐트러진 살점들이 난무하는 영화. 즉, 스크린을 피로 흥건하게 물들이는 영화이다.
                         하지만 공포스런 느낌보다는 다소 역겨운 씬들 속에서 코믹스런 요소들을 보여주는 영화다

     슬래셔무비 : 슬래쉬(Slash)는 '베다,자르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 얼굴을 가린 살인마가 영화속 등장인물(특히 젊은이들)
                         을 몽땅 무차별 죽음의 파티로 이끄는 영화가 슬래셔 무비이다. 싸이코살인마가 사람들을 이유없이
                         무차별적으로 죽이는 것

     오컬트무비 : 오컬트는 '신비주의' '초자연주의'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 영화들은 악마를 숭배하는 사교집단, 기독교 집단
                         의 대치를 그리는 경우가 많으며, 심리분석과 형이상학적 소재를 통해 사람들에게 신비함을 주고, 또 악마에
                         대한 믿음을 통해 공포감을 준다. 모든 호러 장르 중 가장 진지하고 많은 공포감을 준다

     흡혈귀무비 : 말그대로 흡혈귀가 나오는 영화를 말한다

     스너프무비 : 실제 스너프 무비는 영화가 아니라 실제 포르노를 찍는 중에 출연자를 살해하는 것들을 찍은 것이다.
                         사람이 해서도 봐서도 안될 것이지만 외국의 암시장에서 이런 필름들이 팔리고 있다고 한다
 



    오랫만에 영화를 보고 저녁밥, 다음날의 아침밥을 못먹긴 처음이다. 수십시간이 지난 지금도 이영화의 주된 장면들이
    내 머릿속에 스쳐가기때문에 조금 괴롭긴 하지만, 영화라는 것의 무한한 상상력의 경이를 표하는 바이다

    <인간지네>는 네덜란드에거 제작된 영화이기에 영화를 보는대 있어서 미국의 억양과 다른 네덜란드인들의 영어억양과
    무슨 말인진 모르겠지만 독일어도 가끔씩 나오므로 이 점 알고계시어 영화보는대 무리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특성상 해피엔딩을 좋아라하는데, 미리 말해드리지만 해피엔딩은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감독은 완성된 영화를 1편 2편으로 나누어 개봉하려는 초기계획의도를 밝혔고,
    2편이 현재 개봉준비중이거나 제작중이라고 한다. 1편은 3명의 인간을 상대로 했지만 2편은 12명의 인간을 상대로 한다니..
    부디 2편은 1편보다 경악스러움보다는 내용면에서 무섭게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공포영화, 하지만 그저 경악만할뿐 무섭지도 땀이 나지도 주변이 추워지지도 않는 이영화 <인간지네> 였습니다
    아직도 속이...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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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읽었습니다. 언제한번 봐야겠어요 ^^;

    2010.05.11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미카러브

    상상만해도 속이... 리뷰 잘봤어요~

    2011.02.16 20:42 [ ADDR : EDIT/ DEL : REPLY ]
  3. 음..참 더러운 상상력이군요 ㅎㅎㅎ

    2011.03.30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장르별 리뷰/멜로2010. 1. 4. 01:04








The Time Traveler's Wife, 2009
(동명소설이 원작)








       베스트셀러인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

       영화<시간여행자의아내>는 베스트셀러인 소설<시간여행자의아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그래서 그런지 전체적인 시나리오나 짜임등은 완벽했다

       훌룡한 원작이 있을경우엔 대부분 영화는 잘 만들어진다
       감독의 성향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대부분이 원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따라간다

       대표적으로 국내는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우리들의일그러진영웅><밀양><아홉살인생> 등
       외국에는 <쥬라기공원><바람과함께사라지다><도쿄타워><쇼생크탈출><미저리> 등
       엄청 많은 작품들이 소설을 영화화했다. 대부분은 흥행에 성공하고 작품성에서도 성공했다


       동명소설을 영화화하는 이유는 무얼까?

       쉽게 몇가지로 간추릴수 있다
       1. 소설을 읽었던 사람들로 하여금 어느정도의 관람객을 유치할수 있다
       2. 영화만드는 시간이 많이 단축된다 (반대의 경우가 될수도 있지만, 대부분이 단축된다)
       3. 대중적으로 많이 사랑받아온 작품을 위주로 영화화하기때문에 흥행성과 작품성도 인정받게 된다

       이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로인해서 많은 감독분들이 만드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절대로 명예를 더럽혀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냥 영화만 완성시켜서 수익만 생기면 되지' 란 생각은 안하고 만들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좋은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가 만들어졌으면 하는 작은 바램




        시간여행자의 아내는 참으로 외롭고 슬프지만,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된다

        영화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쓰자면,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그를 기다리는 여자

        시간여행의 운명을 지닌 남자, 헨리. 나는 시간여행자다. 어릴 적 교통사고 때 시간이동을 경험한 이후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간 여행을 하게 되었다. 갑작스런 시간 이동 후엔 알몸으로 낯선 곳에 떨어지기 때문에
        늘 추위에 떨거나, 옷을 훔쳐 경찰에 쫓겨야 하는 신세이다. 현재의 삶은 언제나 외롭다.
        매일 혼자 맞는 아침이 익숙해져 갈 때쯤 그녀가 나타났다. 아침 햇살처럼 빛나는 그녀가...

        평생 그를 기다리는 여자, 클레어. 그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하고 있다. 여섯 살이던 해,
        나만의 비밀 초원에 나타난 그는 자신을 시간여행자라고 소개했다. 그는 먼 훗날 우리가 친구가 될 거라 했다.
        나는 매일매일 그가 찾아와주길 기다렸고, 나와 사랑에 빠지기를 기다렸다.
        스무 살이 되던 해, 드디어 그를 다시 만났다.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스물 여덟 살의 그를...      
        (출처:네이버영화검색)


        소설의 분위기를 잘 살리지 못한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영화를 보는내내 정신없었다.
        이리저리 자꾸 시간여행을 하다보니, 보는내가 어떤게 현실이고 어떤게 미래이고 과거인지 헷갈렸기 때문이다
        원작소설을 보지않고 간추린영화를 먼저 보니깐 내용의 정리가 쉽지 않았다.

        눈물을 줄려고 하는 것 같다가도 약간 의아한 설정으로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고,
        설마 했는데, 설마가 사람을 잡고...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해주셔서 보긴 했는데, 약간 내 스타일에는 근접하지 못한 멜로물이 아닌가 싶다
        멜로물이란 자고로 눈물샘을 자극하고 둘만의 뭔가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야 되는데,

        시간여행자라고 하고 다니는 헨리는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느라 정신없고,
        그런 그를 죽어라 좋아라하는 클레어, 그냥 레이첼맥아담즈는 이뻤다. 미모에 정신이 혼미해졌음.
        마지막엔 무언가 감동을 주기 위해 뭐라뭐라하지만, 자막의 오류로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한다.

        그래도 많은 블로거님들이 리뷰를 올려주셔서 이 영화가 주고자 하는 메세지와 전체적인 내용을 알수 있었다
        바로 현실세계의 소중함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과 몇분이라도 같이 있는게
        얼마나 행복한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 전체적인 내용을 알고 주고자 하는 메세지를 알고 다시 영화를 회상회 보니 그럭저럭 볼만한 작품이었다
        단지 영화만 봐서는 내용전달이 쉽지않았다는 것과 원작의 느낌을 잘 살리지 못했다는 느낌은 나만 받은게 아니었다
        원작에 대한 그러니까 소설에 대한 평은 거의대부분이 호평인데, 영화는 아쉽다, 재미없다, 졸렵다, 등.. 혹평이 많았다

        나는 소설을 보지 않은 상태라 영화와 소설을 구분지을순 없겠지만,
        수많은 멜로영화를 봐오면서, 이토록 감동도 없고 슬픔도 없고, 내용전달도 안되는 영화는 오랫만인듯했다
        솔직히 기대를 좀 많이 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내가 포스터를 보고 상상한 그 이야기가 아니여서 너무 아쉬웠다

        어떤 분의 제목이 참 재미있다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 달갑지 않은 알몸 여행 81gja01qi 22명 추천 2009.12.17


        



        에릭바나, 레이첼맥아덤즈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인데, 자세히 기억이 안났던 에릭바나.
        흥행엔 실패했지만, 속편격으로 나온 <인크레더블헐크>가 크게 성공하면서 다시 부각된 인물.
        인터넷에서 처음으로 불법다운받아온 <헐크> 여서 나에겐 감회가 새로운 인물이었다

        단지 그가 <트로이>에선 상당히 포스가 넘치고 멋진 역할이었지만 '브래드피트' 의 그림자에 눌려 빛을 보지는 못했다
        <헐크><트로이><뮌헨><천일의스캔들> 등 많은 영화에 출연했지만, 그의 인지도에 비해 영화에선 잘 보이지 않는다
        비중이 없는 역할이 아님에도 내 눈에 보이지않은 이유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튀지않는 평범한 얼굴과 평범한 캐릭터때문이 아닐까?

        차후에 그가 영화에 출연을 한다면, 좀 개성강한 캐릭터를 연기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안어울리더라도 이런 과감한 이미지변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영화에서 너무 이쁘게 나온 레이첼맥아덤즈
        난 그녀를 <핫칙><킹카로살아남는법> 부터 지켜보기 시작했다
        최근들어서는 선역/멜로 등을 많이 하지만, 난 그녀의 악역연기도 참 인상깊었다고 생각한다

        <시간여행자의아내>에 그녀가 나오는 장면은 대사에 눈이 안가고 그녀에게 시선을 빼앗겨버린다
        영화속에서 누드연기도 과감히 펼치면서 영화에 혼신의 힘을 다한 레이첼맥아덤즈

        그녀의 영화에 대한 이런 살신성인 덕분에 그녀가 할리우드에 주목받는 배우가 된것은 아닐까? 라 생각한다
        다음 출연하는 <모닝글로리> 역시 기대해본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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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오.. 시간여행자의아내 볼까말까 했는데 후후 리뷰를 보고 결심했습니다!

    봐야겠네요

    2010.01.04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혹평을 하긴했지만 원작이 워낙 잘 만들었기에 영화또한 볼만합니다^^; 피곤하지 않으실때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5 01:38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는 영화는 아직 안 봤는데 책은 엄청 재밌게 읽었거든요. 영화도 재밌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기회 되면 한번 봐야겠어요 ^^

    2010.01.04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책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조금은 실망하실수도 있지만, 사람마다 다르니까 한번 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5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3.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영화는 이래저래 어려움이 많지요. 소설 속 캐릭터와 배우와의 싱크로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원작을 얼마만큼 잘 담아냈는지. 얼마나 잘 살려냈는지에 달려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는 아쉬움이 많은 영화인 것 같네요..^^;

    헌데, 저는 트로이에서 브래드피트보다 에릭바나가 더 멋있었습니다. : )

    좋은 리뷰 잘 읽고 갑니다. ^^

    2011.07.30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