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배우포스팅에선 '제이슨스태덤' 의 대표적인 필모그라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의 가장 대표작으로 뽑히는 <트랜스포터 시리즈> 를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워낙 케이블TV 에서 자주 방영되어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진 배우가 되었죠

          그 계기가 바로 <트랜스포터 시리즈> 입니다


          트랜스포터 1편

          군생활을 마치고 자신이 가장 잘할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프랭크마틴,
          어느날 어느사나이가 물건을 이곳까지 배달해줄수 있냐고 물어온다

          자신이 정한 룰에 따라 계약을 하고 그 물건을 옮기는데,
          이상한 소리가나서 자신이 그토록 지키킬 바랬던 룰을 깨고 물건을 열어본다

          그 안에는 어떠한 여성이 들어있는데, 그녀는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도와달라고 말한다
          과연, 그는 지금까지 지켜왔던 룰을 깨버릴것인가?
          그리고 자신이 배달을 부탁한 물건을 열어본 트랜스포터인 프랭크에게 어떻게할 것인가?


          트랜스포터 2편 : 엑스트림

          어느 국회의원 아이의 통학을 도와주면서 무료한 나날을 보내는 프랭크마틴,
          어느날, 알수 없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 악당들에게 아들을 눈앞에서 납치당하게 된다

          프랭크를 믿어왔던 아이의 가족들마저 그를 의심하고 경찰도 범인이 아닌 프랭크를 쫓는다
          아들을 데리고 간 악당들에게 복수의 칼날을 가는데..

          과연, 프랭크마틴은 그 악당들에게서 아들을 구해낼수 있을것인가?
          그리고 그 악당들은 왜 아이를 납치했을까?


          트랜스포터 3편 : 라스트미션

          예전에 누군가의 배달요청을 거부한 프랭크, 그리고 자신이 아는 사람을 소개해주는데
          몇일 뒤, 소개해주었던 그 사람이 자동차를 끌고 찾아와서 눈앞에서 피를 흘리며 죽는데,

          그의 뒤에는 정체를 알수 없는 여자가 타고 있었다. 손목에는 이상한 장치가 설치되었고
          그가 소개해준 그 사람을 죽인 사람들이 갑자기 찾아와 그에게 배달요청을 다시하게 된다

          거부할수 없는 상황에 놓이자 배달을 하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에게 그 여자에 손목에 있는 기계와 같은 것을 프랭크에게 채우는데,
          차와 일정거리가 벗어나게 되면 그 기계는 폭발한다고 경고한다

          과연, 프랭크는 무사히 배달을 완수할수 있을 것인가?
          그 뒤에 타고 있는 여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배달 이야기라서 그런가 모든 시리즈의 내용은 배달을 주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내용또한 참신하고 다만 <트랜스포터> 와 제목이 많이 헷갈려 하는 분이 있다는 점?
          위 3편의 영화덕분에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지도를 높였고,
          차세대 할리우드 액션스타로 거듭날수 있었다. <007시리즈> 도 차기제임스본드로 거론되었지만,
          아쉽게 그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다. 그러면 대박났을수도 있을텐데 많이 아쉬웠다

          브루스윌리스의 전유물로만 여겨왔던 빡빡민 머리스타일과 낮은톤의 목소리를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제이슨스태덤 이라는 이름을 또 한번 알리게 된 영화 <크랭크> 되시겠다
          기발한 상상력을 토대로 만들어낸 영화다. 그래서 1편의 흥행으로 인해 2편까지 만들어졌다
          2편 역시 북미에서 비수기때 잘 개봉해서 1등까지 거머쥐는 영광을 누렸다

          영화의 제목은 <CRANK> 이지만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명은 <아드레날린24> 로 개봉했다
          두개의 제목모두 마음에 들지만, 왠지 <CRANK> 가 더 마음에 든다

          <CRANK> 1편

          정신을 차려 TV를 보니 중국인(?)이 나오더만 "체브,네 몸속에 폭탄을 넣어놨다" 라고 말한다
          (그 기계는 멈춘 심장을 움직여주는 기계로서 그 기계가 멈추면 심장도 멈추게 된다)
          희미해져가는 정신을 가까스로 차리고 그의 몸상태를 봐줄 사람을 찾아간다

          몸속에 있는 이 기계는 일종의 자극을 주어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야..) 멈추지 않고 살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정신이 가물가물해질때마다 자신에게 자극을 가한다

          차이나타운에서 여자친구와 한바탕하기, 오토바이사고내기, 다량의 약물주사투여, 일당백싸움 등
          많은 방법을 통해서 생명의 연장이 되어 몸속에 이 기계를 넣어버린 그 중국인을 찾아다닌다

          과연, 그는 무사히 중국인(?) 을 찾아서 정산인으로 되돌아올수 있을까?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차이나타운씬은 도대체 어떤 장면일까? (웃음)


          <CRANK:HIGH VOLTAGE> 2편

          1편과 이어지는 내용이다. 누군가에 의해서 가까스로 목숨을 부지하게 되었지만
          폭발했을거라 생각했던 그 기계가 또 내 몸속에 들어와있음을 직감한다

          1편의 기억을 되살려 체브는 이번에도 역시 자극을 주어야만 이 기계가 내 심장을 움직일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경마장에서 여자친구와 한바탕하기, 두꺼비집(?)을 열어 자신의 몸속에 전류흘려넣기 등
          기발한 방법으로 계속 생명은 연장하게 되는데...
          그리고 이 기계를 넣은 악당을 찾아간다

          과연, 그는 이 빌어먹을 기계를 드디어 없앨수 있을까?
          그리고 에이미아담스와의 계속된 서비스장면은 1편보다 괜찮을까?
          + 중간에 마치 실사물을 보는듯한 그 영상을 넣은 의도는? (울트라맨같았음.. 아니 킹콩;) 


            
  


          이연걸과 뭉친 제이슨스태덤
          둘만의 이름만 들어도 왠지 영화자체가 짬뽕이 될것같기도, 화려한 액션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영화가 결과적으로는 흥행실패와 많은 혹평을 받았지만 꽤나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았다


          <더원> 

          영화적 배경은 먼 미래인듯 하다
          자신과 같은 유전자를 가진 125명의 사람들을 죽이고 비로서 자신 혼자만이 남았을때 절대의 힘을 갖는다 라는
          이유하에 율라우(이연걸) 은 시공간장치를 통해 자기자신을 죽여나가면서 힘을 키운다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한명만이 남았다. 124번째 율라우는 절대자의 힘을 가질려고 하는 미래의 율라우에게
          죽지않기 위해 열심히 방방곡곡 도망치게 된다
          그리고 절대자의 힘을 못 얻게 해야되는 역할로 제임스스태덤이 멀티버스경찰로 출연한다

          과연, 마지막남은 율라우(극중 이름은 가베) 는 미래에서 온 율라우와 싸움에서 이길수 있을까?
          그리고, 율라우는 125번째 율라우를 죽여서 절대자의 힘을 손에 넣을수 있을것인가?


        <ROGUE>

          한국에서 개봉될 당시 영화제목은 북미제목 <ROGUE> 가 아니라 <WAR> 로 개봉 또는 비디오 출시되었다
          
          FBI로 생활하며 가족들과 단란한 삶을 보내고 있는 잭크로포드(제이슨스태덤) 은 자신과 같이 일하고 잇는
          동료가 전설의 살인청부업자이며 킬러인 로그(이연걸) 에게 눈앞에서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날이후 잭은 로그의 행방을 찾아다니며 그에게 복수의 칼날을 가는데,
          로그는 마피아, 삼합회, 야쿠자등 거대조직이 뒤를 봐주고 있는데, 

          과연, 잭은 자신의 동료를 죽인 로그에게 복수할수 있을것인가?
          로그는 왜 조직의 살인청부업을 맡고 있는 것일까?

          이 영화는 영화마지막 부분에 억지스러운 반전이 숨어있습니다


          내가 제이슨스태덤의 대표작으로 <더원>과 <로그>를 뽑은 이유는
          그가 큰 비중을 차지 않지만, 비슷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액션스타 이연걸과의 만남이
          굉장히 기대하게 만들었고 결과물또한 나에겐 만족스러웠기 때문이다



          위에 소개한 영화들 말고 제이슨스태덤이 출연한 영화는 많다

          <이탈리안잡><뱅크잡><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스내치><카오스><왕의이름으로><리볼버><셀룰러>
          등 수 많은 인기영화에 출연했으며, 몇몇의 영화는 그의 커리어에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었다
          
          현재 제이슨스태덤은 차기작으로 <익스펜더블> 이라는 영화로, 많은 톱스타들이 출연하는 영화다
          곧 개봉할 것으로 보이는데, 좋은 성적 거두어서 또 한번의 프랭크마틴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제이슨스태덤은 아우디를 몰고 검은색 정장을 입고 있는 모습이 멋진것 같다
          " 남자는 등빨로 모든것을 말한다 " 라는 사실을 나에게 알려준 고마우신 제이슨스태덤

Posted by 대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형도 참 열정적이죠. 모든 액션 대역없이 자기가 하기도 하고, 어떤 작품에는 연출이나 각본에 일부 참여를 하고 하나 봅니다. (자기의 액션이니) 원래는 다이빙 수영 선수 였다는데, 운동신경은 타고 난거겠죠 ㅎㄷㄷ

    2010.01.24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이빙국가대표라는 말이 있던데,
      그래서 그런지 어깨나 등근육이 많이 발달한것 같아요
      그리고 연출이나 각본에도 참여했나요?
      몰랐던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2. 트랜스포터2에서(맞나...?) 아우디가 스폰 해주었나 보다 그랬어요. 처음 사람들이 티저 영상보고 아우디 광고인지 알았더라는... 하여튼 정장입고 무지 잘 싸우던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배우죠...^^

    2010.01.24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도 아우디만 타고다니니깐
      최근인가? 여튼 아우디광고를 찍었더군요
      대단합니다 !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1.25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이슨스태덤의 열렬한 팬이시군요?! ㅎㅎ
      영화를 보는눈이야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깐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은거에요 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01:41 신고 [ ADDR : EDIT/ DEL ]
    • ^^ 주인공 이름은 잘몰랐는데 액션연기만 봄 트랜스포터에서 좀 멋지게나오잔아요

      2010.01.25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 제이슨형님이 가장 멋지게 나온 영화죠^^

      2010.01.26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 배우는 목소리가 참 좋더라고요~
    은행터는 영화에 많이 나오시는거 같던데 ~ 잘 어울려서 좋아요^^

    2010.01.28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뱅크잡><이탈리안잡?><카오스> 를 보셨군요 ㅎㅎ
      목소리가 참 멋지요. 저도 연습중이라는 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8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5. 영화 받아놓고 대충 줄거리 보려고 crank 빨리감기 하다가 얼릉 껏어요..
    아이들도 같이 있었는데...야하고...폭력적이라 ...
    야간에. 혼자봤습니다. ^^

    2011.03.10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멋지고 좋은데 목소리를 너무 깔으시는거 같아요 이분 ㅎㅎ

    2011.03.30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처음엔 어색하고 했는데 제이슨형님 영화를 계속보다보니 그 보이스또한 매력포인트가 되네요^^;

      2011.03.31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북미 3주차 박스오피스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3주차 역시 5주째 정상자리를 어느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고 있는 <아바타> 가 차지했습니다
   하락폭도 저 정도면 굉장히 양호한건데, 5주나 되었는데도 20% 도 안되는 하락폭을 유지하고 있다니, 놀랍습니다

   극장수도 많이 줄지도 않았고,
   항상 아쉬워하는 거지만 처음 개봉할때 대작영화들처럼 좀더 많은 상영관을 확보했다면
   지금쯤 기록을 넘어 신기록을 작성하고 있었겠죠?

   아무래도 풀3D 영화는 할리우드도 모험이었다고 생각했나봅니다. 그 모험은 당연히 성공했고요
   자신이 세운 기록을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 깰수 있는 것은 엄청난 행복이자 기쁨이겠죠?

   참 멋진 감독입니다. 제임스카메론 감독은 지금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요즘 <아바타> 때문에 박스오피스 소식이 재미있어 지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주는 어떻게 될까요




   <펄햄123> 이후 오랫만에 스크린에 얼굴을 보이는 덴젤워싱턴의 신작 <더북오브일라일> 이가 2위에 올랐습니다
   <아바타> 의 신기록 갱신에만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어서, 그다지 흥행할 줄 몰랐지만,

   저 정도의 기록이라면 조심스레 1억불 넘게까지 가진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트리오님의 화요일자 박스오피스 소식을 보면, 영화제작비 와 다음주예상순위까지 포스팅해주시니
   내일 참고해봐야겠네요

   포스터의 포스를 보면 덴젤워싱턴 같진 않은데, 스틸컷을 보면 덴젤워싱턴이 맞군요. 삭발도 잘 어울리네요
   <아바타> 와의 좋은 승부 벌여서 둘다 좋은 기록 냈으면 좋겠습니다




   <아바타> 의 기록갱신 말고도 이 말많은 작품이 여러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피터잭슨 감독의 <러블리본즈> 가 바로 그 영화입니다

   개봉시기도 미뤄가며 이제야 확대개봉했는데, 아직도 <아바타>의 흥행기세가 불타오르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제 생각보단 많이 저조한 성적을 거두면서 탑텐에 진입했습니다
   ( 5주동안 제한상영을 한 듯보입니다 )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 '마크월버그' 가 나와서 참 많이 기대하고 있는 영화인데,
   확대개봉하자마자 이런 우울한 성적은 거두다니,
   다음주를 지켜봐야겠습니다. 탑텐에서 오래 머물러야 할텐데 말입니다




   <아바타> 가 망하면 그 영화를 커버해주기 나왔다 라는 소문이 도는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2> 가 4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렇게 오래 갈줄 몰랐는데, 시기를 잘 탄건가요? 아니면 아직도 귀여워보여서인가요?

   어느 블로거님이 말을 인용하자면, 앞으로 크리스마스때마다 우린 다람쥐를 볼수 있게 될것 같다라는군요
   2편의 흥행으로 앞으로 시리즈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포스터나 스틸컷에서만큼은 아직도 귀엽네요^^
   2억불까진 넘을것으로 예상되지만, 전세계적으로 얼마나 벌어들일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한국에서도 그렇게 많은 수익을 거두진 못한것 같으니 말입니다

   1편의 기록은 넘어섰네요
   형만한 아우없다 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군요. 적어도 수익면에서는요^^;




   로버트다우니 주니어와 주드로의 합작(?) 영화 <셜록홈즈> 가 상위권에서 5위까지 밀려났습니다
   이젠 그만 벌때도 됐는데, 아직도 떡하니 버티고 있다니.. 실로 놀랍습니다

   이미 2편제작이 들어갔다는 소리도 간간히 들려오는데,
   1편의 큰 성공으로 3편까지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로버트다우니 주니어의 연기도 좋았지만,
   주드로의 새로운 발견을 했다고 좋아하시는 분이 여럿 계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레이첼맥아담스' 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너무 이쁘게 나와서 기분 좋았습니다

   얼마까지 벌어들이나 다음주도 기대해봅시다




   재키찬형님의 신작 <더스파이넥스트도어> 가 6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목은 글쎄올시다 인데, 성룡이 나와서 한번 기대해봤는데.. 역시나 역시나가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라이온스게이트에서 그래도 상영관은 많이 잡아준 것 같은데, 꽤나 저조한 성적이네요
   위의 작품들에 비해서도 그렇고, 네임밸류에 맞지 않은 성적같습니다

   <러시아워> 이후로 성룡의 시대는 갔다고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과연 그의 전성기는 간것일까요?
   다음주 결과에 따라 달라질것 같네요

   <더스파이넥스트도어> 는 예전영화 빈디젤의 <패시파이어> 와 비슷한 내용을 다룬 영화라네요
   <패시파이어> 를 워낙 재미있게 봐서 <더스파이넥스트도어> 도 전 기대해봅니다




   연기파배우들이 총 출동한 <사랑은 복잡해> 가 7위를 차지했습니다
   메릴스트립, 스티브마틴, 알렉볼드윈 을 한영화에 모두 볼수있단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찬데,
   이 영화가 큰흥행성적을 기록해서 저 또한 기쁩니다

   다만 아직도 메릴스트립을 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밖에 생각이 안나서...
   스티븐마틴 은 정통코미디영화가 아닌 로맨틱코미디에 얼굴을 비췄네요. 오랫만에 얼굴을 보니 늙지를 않으시는 듯...

   비록 하락폭이 있긴 하지만, 이 영화 성공했군요.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 달리 말입니다




   윤년 을 소재로 한 로맨틱코미디 영화. <프로포즈데이> 가 8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목도 독특하고 그에 따라 내용또한 독특한 이 영화. 제가 제일 보고싶어하는 영화입니다
   윤년에 고백을 해서 성공을 해야만 한다는 다소 억지스럽고 코믹한 설정의 영화인데..

   <박물관이 살아있다2> 에서 아멜리아 역을 멋지게 소화한 에이미아담스 이기에 기대가 더 됩니다
   하지만, 저 처럼 기대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나봅니다

   꽤나 저조한 수익을 거두면서 8위에 오른 <프로포즈데이> 였습니다
   슬슬 탑텐에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도대체 이 영화 언제까지 돈을 끌어모을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산드라블록의 새로운발견 이자 그녀를 '할리우드에서 돈 많이 번 여배우' 1위에 오르게한 그 영화 <블라인드사이드> 입니다

   9주째 탑텐에서 빠져나갈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드롭율도 점점 높아지고 상영관도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이 영화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아바타>의 신기록 갱신 이전에 최고의 화제작이었죠. 실화를 바탕으로 했고 미국인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인
   미식축구를 소재로 해서 그런지, 많은 이들이 이 영화를 보고 감동을 많이 느끼는 듯 싶습니다

   저도 봤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은 영화네요
   매일 말하지만 산드라블록에게는 잊을수 없는 2009년이 되었을 듯 싶네요. 그녀의 2010년 도 기대해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마이클오어 역을 맡은 흑인배우 퀸튼 아론 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의 표정과 어눌한 말투를 보면서 말이죠
   과연, 다음주에도 탑텐에 살아있을까요?




   출장 횟수가 엄청나게 많은 해고담당자의 외로운 삶과 철학, 그리고 여행길에서 그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불황의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슬픈 자화상을 코믹하게 그린, 월터 컨(Walter Kirn)의 2001년산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대형 스크린으로 그려낸 코믹 드라마영화인데, <번애프터리딩> 이후로 오랫만에 얼굴을 보인 조지클루니가 인상적이네요

   언제봐도 그는 참 멋있는 배우같습니다.
   매년 섹시한남자 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비결이 뭐일까 궁금하네요

   벌만큼 번 <업인디에어> 는 슬슬 탑텐에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망하는 영화에 출연을 해서 조지클루니를 욕하기도 했는데, 이 영화 7주동안이나 돈을 끌어모았군요
   대단합니다 !



   1월 3째주 박스오피스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대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특히 아바타가 굉장한거 같더라구요...
    처음엔 애니메이션인줄 알았는데 아직 안봤는데 한번 챙겨봐야겠어요 ㅎ

    2010.01.18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풀3D인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나오더군요. 그래도 헷갈리던데.. 잘만들긴 했어요 ㅎㅎ 졸렵긴 해도 말이죠 눈과 귀가 즐거우니 됐죠 이정도면 ^^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2. <엘리의 서>의 전체적 평은 생각보다 나쁘던데 기록은 괜찮네요. 더불어 <블라인드 사이드>, <업 인 디 에어> 기대작입니다... 그나저나 매주 박스오피스 포스팅 여간 귀찮은게 아닌데... 앞으로도 박스오피스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

    2010.01.19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거 하는데 2~3시간 정도 걸렸네요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정리하고 많은 정보를 드릴까 하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ㅎㅎㅎ
      그래도 하고 나면 그 기쁨이란 ㅎㅎ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3. 덴젤 워싱턴! 매우 좋아하는 영화배우랍니다! ㅎㅎㅎ
    신작이 나왔네요! ㅎㅎㅎ
    덴젤횽 작품은 놓치지않고 다 보았는데, 한국은 언제 개봉할려나 ㅎㅎㅎ
    기대만발이옵니다! ㅎㅎ

    2010.01.19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덴젤워싱턴의 선 굵은 연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높은 고수익을 창출(?)해서 한국에서도 개봉하길 기다려봅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4. 박스오피스 소식은 항상 여기서 듣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1.19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지코리아님 감사합니다^^;
      박스오피스 소식은 일주일 동안 많은 블로거님들이 올리시는 자료라 많은 곳은 참고하셔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하루마다 달라지는게 자료라서 말이죠^^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 드뎌 조지 클루니의 새영화가 나왔군요.
    덴젤 워싱턴과 조지 클루니는 정말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해요 ^^

    2010.01.19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번..> 이후로 1년만에 다시 보는 조지클루니인데 왜이렇게 오랫동안 안 본것같은 느낌이 들죠?
      전 아직도 <쓰리킹즈><오션스시리즈> 의 조지클루니를 못잊겠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1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6. 대단하신데요.
    볼만 한 영화 종합 선물 세트.

    2010.01.19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보고싶은 영화가 한둘이 아니네요
      포스팅하면서 보고싶단 생각밖에 ㅠㅠ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7. 깔끔하게 정리된 박스오피스 소식 아주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업 인 디 에어>를 기대중이랍니다. 국내에는 3월 초에나 공개될 모양인데 어서 보고 싶어요 > <

    한 가지 포스트의 오류를 알려드리자면
    <업 인 디 에어>의 원작 소설 작가 이름은 월터 컨(Walter Kirn)입니다.
    이거 많은 분들이 헷갈리시겠더군요. 까딱 잘못 보면 대오님처럼 'Kim'으로 읽는 사태가;;
    (저도 근 몇 달 전에는 이랬었으니까요 ^^;)
    아무튼 저자명이 잘못 기재되어 있길래, 알려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 )

    2010.01.19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류가있었네요^^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업인디에어> 는 <마일리지> 란 제목으로
      벌써 인터넷에 나돌더군요. 무섭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 이 영화의 한국 제목을 [마일리지](가제)로 처음에 정해서 누리꾼들의 빈축을 샀었죠 ㅎㅎㅎ 지금은 [인 디 에어]로 개봉명이 또 바뀌었고, 기사에서도 [인 디 에어]로 바뀌어 나옵니다. 아마 이걸로 개봉 시점까지 갈 듯 해요. (:
      ...영화 제목을 그대로 가져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선방한 거죠.

      그나저나... 벌써 인터넷에 나돌아요? 전 디빅스에 큰 관심 없지만, 세상 참 무섭습니다 ㅎ

      2010.01.19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 아 결국 바끼었군요
      <마일리지> 란 제목은 좀 아닌듯 싶었는데
      다행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하고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20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8. 난 아직 아바타도 못 봤는데... 미국에선 벌써 다른 신작이 흥행 하는 군요.ㅠㅠㅠㅠ

    겨우 전우치 봤는뎅... 어서 아바타 봐야지.^^

    2010.01.19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아바타 다시 볼까 생각중인데,
      좀 인기가 시들어지면 볼려고 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0 15:2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