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별 리뷰/공포2010. 1. 14. 23:01







The Stepfather, 2009








        간단한 줄거리

        군대식 사립학교에서 1년을 보낸 후 집으로 돌아온 10대 반항아 마이클은 엄마 수잔에게 애인이 생겼음을 알게 된다.
        곧 계부가 될 그의 이름은 데이비드 해리스로 엄마와 동거생활을 하고 있다. 데이비드는 마이클에게 ‘완벽한 가족’을
        가지는게 꿈이라고 말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이클은 데이비드에게 어두운 과거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이상한 일이 자주 일어나면서, 마이클은 엄마와 여자친구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만, 그들은 오히려 마이클에게
        편집증적인 면이 있다고 면박을 준다. 자신의 비밀스러운 과거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지 하는 데이비드와
        그의 비밀을 추적하는 마이클 사이에 긴장감이 이어진다. ‘완벽한 가정’ 구성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때에는
        즉시 그 가족을 ‘정리’하고 새로운 타겟 가정을 찾아 나서는 일을 반복해온 데이비드는 마이클의 가족에게도
        마수를 드러내는데… (네이버 발췌)


        우리 아버지의 모습

        <스텝파더> 는 한국말로 <계부> 란 뜻이다. 사전에 보면 의붓아버지 란 말로 해석이 되는데,
        새 아버지란 뜻으로 쉽게 설명이 될것 같다. 자신이 꿈꿔왔던 가정의 모습을 상상하며 만들어가려고 하는 모습이
        우리내 아버지의 모습이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상상은 현실의 벽에 부딪쳐 사라지게 되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어깨가 좁아지고 땅으로 꺼져버리게 된다. 바로 우리아버지의 모습인 것이다

        비록 영화속 계부의 모습은 그 상상이 망가지자 분풀이로 저런 사건을 낸거지만,
        현실속의 아버지들은 어느곳에도 스트레스를 풀곳도 말을 할곳도 없이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하루종일 치이다가 집에 와서 쉴라고 하면 집에서도 마누라와 아이들에게 치이게 된다

        비록 공포스릴러 영화였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무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그런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가슴 아픈 현실

        영화속에서 보면, 주변 이웃집과의 의사소통이 전혀없다. 중간중간 이웃들이 와서 이야기를 하지만
        자신의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굉장히 꺼려하고, 뒤에서 그 이웃에 대한 험담까지 한다

        이런 모습은 낯설지 않다. 우리 주변에도 있지 않은가
        TV를 보면 이웃들이 어려움을 당하든, 또는 죽든, 무얼하든, 자기 일이 아니라고 모두들 무기하거나 신경을 안쓴다
        그도 그럴것이 참견을 하면 "당신이 뭔데 참견을 하냐? 자기일이나 잘해라. 내일은 내가 알아서한다" 라는 식으로
        받아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애초에 기분안 상할려고 신경을 안 쓰는것 같다

        최근에 이웃에 대한 영화를 많이 보는데,
        현실이어서 그런지 가슴에 많이 와닿는다
        우리 모두 이웃에 신경을 씁시다;


        <계부> 의 흥행성적

        처음 탑텐에 진입했을 당시엔, 적은 제작비로 꽤 나름대로의 흥행성적을 내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차트에 진입을 했는데.. 하필 <파라노말액티비티><쏘우6><모범시민> 과 같은 시기에 개봉을 해서
        5위로 깜짝데뷔를 하지만, 바로 다음주에 8위로 밀려나고 서서히 탑텐에서 빠져나갔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기자시사회를 열지않아서 혹평을 안 받은점과 제작비는 건졌다라는 것뿐.





        딜란월시(Dylan Walsh)

        <계부> 에서 섬뜻하고도 일관된 표정으로 연기를 한 딜란월시
        그에 대한 자료는 생각보다 적었다

        그의 필모그라피를 보면 내가 아는 영화라고는 수 많은 군인이 나온 <위워솔져스> 뿐,
        그 영화에서 그를 찾기란 사막에서 바늘찾기다;

        여튼, <계부> 에서 마치 <미져리> 의 케시베이츠 를 보는듯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으니 앞으로 그가 나오는 영화가 기대된다


        팬바드글리(Penn Badgley)

        솔직히 <가십걸> 을 통해서 이 배우를 알게 되었고, <가십걸> 에서 제일 잘나가는 세레나와 실제연인사이때문에
        다시 회자된 배우이다. 그렇게 잘 생기지도 몸이 좋지도 키가 엄청 큰 편도 아닌데, 이 배우는 참 인상깊다

        마치 <가십걸> 에 댄험프리가 본인의 실제모습인냥 친숙하게 다가오고,
        그냥 브룩클린에 사는 영화배우같다. 그런 느낌이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을 하는 것같다

        '댄험프리' 와는 다르게 <계부>에 나온 '마이클' 은 이제 갓 군사학교(?) 에서 졸업을 한 학생으로 나온다
        이쁜 여자친구가 있고, 예전엔 사고만 치는 문제아였지만, 가정을 지킬줄 알고 너무 빨리 결혼하는 엄마를 걱정하는
        의젓한 캐릭터로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말많고 고리타분한 그리고 은근히 바람둥이인 '댄험프리' 가 더 낫다;

        <이지-A> 라는 영화에 출연중인데, 그 영화엔 수많은 하이틴배우들이 나온다
        아직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하루빨리 이 영화를 보고싶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니.. 호화캐스팅인가?





        리메이크 영화의 붐

        2009년<계부> 역시 1987년에 <계부> 를 리메이크를 한 작품이다
        현대식으로 재해석 한 부분도 있지만, 원작에 충실했다라는 느낌이 든다
        다만, 배우와 시대적 상황만 변했을뿐, 가정 안에서 일어난다라는 가장 큰 맥락은 똑같기 때문이다

        요즘들어 할리우드에서는 더이상 아이템이 없는듯,
        리메이크에 목을 메고있는 듯하다. 리메이크를 쉽게말해서 만들기 쉽고 따로 작업할 분량도 적고
        다시 보고, 또는 재해석된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도 있기 때문에 다른 모험적인 영화에 비해 흥행하기
        수월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최근들어 <오션스일레븐><포세이돈><킹콩><슈퍼맨리턴즈><식스티세컨즈><혹성탈출><바닐라스카이><우주전쟁>
        등 엄청나게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요즘들어 우리국산영화들도 미국이나 다른 외국에서 판권을 많이 사가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영화가 많이 발전했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우리나라영화중 리메이크된 영화로는 <엽기적인그녀><시월애><장화홍련> 세편만 현재 극장에서 개봉됐던,
        3편 모두 흥행에 성공하진 않았지만, 우리나라 영화계가 발전하는데에 조금은 이바지 했다고 믿고싶습니다;


        속편을 예고하는 마무리?

        영화에서 제일 사람맘을 졸이게 하는 엔딩씬
        <계부> 도 내 생각과는 다르게 조금은 어정쩡한 마무리로 내 머리속을 복잡하게 해버렸다

        솔직히 싸우는 씬을 늘리고 초중반의 지루한 전개를 줄였으면, 그리고 마무리를 깔끔하게 정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컸지만, 리메이크작이니.. 1987년에 제작된 <계부> 는 어떻게 마무리 되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그 부분이 조금은 아쉬웠다. 그래.. 참 아쉬웠다;

        그래도 나름 영화를 본뒤 생각을 하게 할수 있는 영화였고,
        가정집이라는 한정된 장소, 현실의 장소에서 일어난 사건을 영화로 만들었으니
        공감대형성이라든지 긴장감, 스릴감은 최고까진 아니어도 괜찮았다

        그치만 속편은 안 나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
       
Posted by 대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르별 리뷰/공포2010. 1. 6. 17:33





Saw VI, 2009








         <쏘우> 의 오프닝씬

         앞으로 영화산업이 커지면 커질수록 오프닝영상의 중요성도 커지는 듯하다
         <쏘우> 는 매년 '할로윈데이' 가 있는 주마다 개봉을 한다
         어느덧 6년째 매년 개봉되는 장수(?)시리즈 물이 되었다

         <쏘우> 가 유명하게 된 계기는 1편의 [당신의 상상력을 파괴한다] 포스터문구처럼
         관람하는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유명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쏘우>시리즈가 좋은것은 오프닝씬이 굉장히 자극적이고 충격적이기 때문이다
         이번 6편도 나의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고 감독들은 기대에 어긋나지 않은 오프닝을 선보였다
         그래도 난.. 5편의 오프닝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끝나지 않은 '삶을 소중히 여겨라' 고 외치는 직쏘할아버지
         
         선택하라! 누굴 살릴 것인가! 누굴 죽일 것인가!
         천재적 살인마 ‘직쏘’에게 납치된 ‘윌리엄.’ 직쏘는 그에게 게임을 건다.
         트랩에 묶인 사람들 중 ‘살려야 할 자’와 ‘죽여야 할 자’를 결정해야 이곳을 탈출할 수 있다는 것!
         윌리엄에게 주어진 것은 ‘여섯 번의 기회’와 ‘여섯 번의 선택’…. 과연 윌리엄의 운명은?!

         한편 직쏘에게 공범이 있을 거라 믿는 FBI의 수사가 진척될 수록 직쏘의 후계자인 ‘호프만’ 형사의 불안은 가중되고,
         직쏘의 아내 ‘질’은 마지막으로 그가 남긴 유품상자의 내용물을 확인하고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직쏘는 대체 무슨 일을 계획한 것일까? (발췌:네이버)


         선택을 하는 입장에서 선택받을 입장으로 뒤바뀐 현실

         항상 자신이 만든 공식에 의해서 보험이 될자와 안될자는 구분하는 냉혈인? 윌리엄(직쏘와의 관계는 영화에 나옴)
         윌리엄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청소일을 하고 있는 할아버지
         윌리엄의 회사에 변호사는 맡고있는 데비
         가족이 있지만 늙은 아주머니, 가족이 없지만 젊은 청년
         그리고 그를 따르는 여성명의 직원들
         윌리엄의 동생이자 '직쏘'에 관한 거짓기사를 집필하는 파멜라
         윌리엄의 공식때문에 거부당해 죽음을 당한 남편의 아내와 아들
         
         윌리엄은 자신이 만들어낸 공식으로 살릴자와 죽일자를 정해야 된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나온 <쏘우>

         아직도 1편의 감동과 여운이 남아있는데, 벌써 6편까지 나왔다
         나올때마다 욕을 먹지만, 그 만큼 흥행을 하고 수익을 남기기에 계속 만들어지는 것같다
         7편까지 현재 제작중이거나 완료되었고, 2010년에 마지막개봉만을 앞두고있다

         7년동안 변함없이 같은주에 개봉하고, 그만큼 시나리오도 탄탄하고 참 대단한 영화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미국에선 <쏘우>, 한국에선 <여고괴담>

         공포시리즈 라는 비슷한 장르에서 한국에선 <여고괴담>시리즈와 자주 비교를 당하곤 한다
         단순히 말해선 비슷하지만, 엄밀히 다른 두영화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여고괴담> 이란 영화가 시리즈물이 되어서 여름때만 되면 개봉해서 한국공포를
         보여주는 것은 좋지만, 좀더 가꾸고 다듬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매년 최악의영화에 오르락거리는건 보기안좋다


         전편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영화, 입맛까다로워진 관객들

         여러 리뷰를 봐왔지만, 대부분이 혹평을 하지만, 1편 다음으로 재미있었다 라는 말들이 많았다
         맞다. 이번 6편은 재미있게 봤다. 최고까진 아니었지만 손에 땀은 많이 났다
         시리즈가 진행되면 될수록 더 잔인해지고 머리도 많이 쓰는 모습이 보인다

         사람들은 말한다. 이젠 그만나오라고.. 재미없어졌다고.. 잔인하기만 하다고...
         그런데 난 생각한다. 영화가 가면갈수록 잔인해지는 이유는 그 만큼 관객들의 눈이 높아지고
         칼로 사람을 찌르는 형식의 뻔한 공포는 더이상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안겨줄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비슷한 예로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보면 그냥.. 죽이기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영화로 점점 변신해간다
         이 영화 역시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욕만 많이 먹는다. 그런데 그만큼 흥행을 한다
         그 이유는 사람들은 더 잔인한 걸 원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렇게 매번마다 업그레이드 되고 기대에 충족할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욕을 먹을까?
         관객들의 눈이 엄청나게 높아졌다는 이유이다

         예전에는 <13일의 금요일><전설의고향> 등 공포물만 봐도 소름이 끼치고 소리를 지르며 온몸에 땀이 났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 어떤가? 어지간해서는 온몸에 땀내기는 힘들다

         솔직히 이번 6편을 봐도, 긴장은 되지만 스릴감은 있지만, 공포감은 생각보다 덜했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일까?
         아니면 많은 사람들 말처럼 <쏘우>의 약발이 떨어진걸까?

         마지막 시리즈인 7편을 기다린다
         <스크림> 이후로 나에게 공포물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가져다준 <쏘우>를 말이다


       




        7편의 내용

        어느 블로거님들의 말씀처럼 이번 6편은 전시리즈를 모두 아우르는 그런 스토리였다
        그리고 직쏘의 마지막숙제까지 마쳤다

        그런데 한편이 더 남았다
        과연 그 <쏘우>시리즈의 휘날레는 어떻게 장식할지 너무도 궁금하다

        '직쏘' 는 죽었다
        '아만다' 도 죽었다
        '호프먼' 도 죽었다
        '질' 만 살았는데, 마지막시리즈에선 그녀가 이 무서운 게임을 진행할것인가?

        빨리 '할로윈데이' 가 왔으면 좋겠다

       

Posted by 대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쏘우1편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아마 제가 우리나라에서 쏘우를 가장 먼저 본 사람 중의 한 사람일 거예요. 그러니까, 스크린으로요. 근데, 나이가 들수록 이상하게 끔찍한 걸 더 못 보겠더라구요. 어쨌든 1편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대단했죠. 함께 몇 분들이 보고 나서 얼이 다 빠졌더랬죠.

    2010.01.06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편은 정말 경악을 했죠. 처음부터 그렇게 긴장하지않고 3류영화겠거니 하면서 봤는데, 마지막장면을 본후 10분간 침묵과 정적만이..^^; 그런 영화를 최초로 보셨다니 부럽네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06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쏘우 1,2편 보고 안봤는데. 전 피 튀기고 잘려나가고 이런거 못보거든요 ㅎㅎㅎㅎ 그런데 지금 여자친구가 이거 보러가자고 해서 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2010.01.06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피 튀기고 잘려나가는 슬래셔무비를 싫어하신다면,
      보시는 것은 무조건 반대입니다
      전편들에 비해 더 심해지고 적나라하게 화면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여자친구분때문에 봐야된다면, 좀더 상의를 한후 보셔야 될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6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3. 6편은 뭔가 설명하기 위한 그런 에피소드였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음편을 기대해야 좋을 듯...

    2010.01.06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마무리하는 편인 듯한 분위기였는데,
      마지막편이 너무 기대되네요 ^^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6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4. 쏘우...
    말씀대로 정말 욕하면서도 보게되는 것 같아요.
    기다려지구요...
    잔인하지만... 계속 눈이 가는... ㅎㅎㅎ

    2010.01.07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신기하죠? 저도 보면서 욕 많이 하고
      실망도 많이 하고 하지만,
      결국 또 다른 편을 기다리고 있어요..
      ^^;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그런가봐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7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5. ㅋㅋㅋㅋㅋ안본다고햇습니다 단호히!! 뭐 여친도 이미 예상하고 있떠라구요 ㅎㅎ

    2010.01.07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쏘우는 1편이 은근히 재미있었던 기억이 납니다만, 6편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DVD라도 빌려서 봐야지 하면서도 차일피일 미루다가 해가 지나갔습니다...대오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옵고...건승하십시요~~~

    2010.01.07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역시 형만한 아우 없겠죠?
      마을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세요 ~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7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7. 3편까지는 보았는데,
    그 뒤로는 식상한 탓일까... 안 보게 되더라고요 ㅜㅜ
    7편까지 나오면, 하루 날 잡아서 전편 마스터를 해야겠습니다 ㅎㅎ

    2010.01.08 0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번에 몰아 보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듯하네요
      저도 보고보고 해서.. 겨우 내용이해가니깐요 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08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8. 안녕하세요~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대중의 지혜를 빌려 미래를 예측하는 신규 웹사이트 이슈팟에서,
    블로거 분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중 입니다.
    참여하는데 5분도 안걸리니,
    참여하셔서 16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받아가셔요!
    참고 링크 남깁니다 ^^;
    http://issuepot.com/customer/notice_view.php?idx=11

    2010.01.09 0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 항상 쏘우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귀신나오는건 못봐도 잔인한건 잘보는편이라^^

    2010.02.06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쏘우>가 귀신은 안나오지만 귀신이 나오는 공포영화만큼 아니 그 이상의 무서움을 주더군요^^
      마지막 을 기대해봅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2.23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10. 넘 무서워서 전 못봐요 전 평화를 사랑한답니다.^^*

    2010.05.11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