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HTER, 2010
감동실화스포츠장르 를 바탕으로 한 형제애를 두텁게 그린 드라마영화 ! 







영화의 줄거리
시골 마을에 유명한 복싱스타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디키에클런드(크리스찬베일).
그는 이미 유명한 슈퍼스타였지만 지금은 동네에서 친구들과 마약이나 하는 동네양아치로 전락했고
그의 하나밖에 없는 동생 미키워드(마크월버그) 는 그런 형 밑에서 복싱을 배우고 컸다
자칭 매니저고 훈련파트너인 어머니와 형이 잡아주는 경기마다 패배의 쓴잔을 마시는 미키는 어느날 마이크란 사람에게
'그들의 그늘에서 벗어나 나와 같이 라스베가스에 가서 훈련을 하자'라는 제의를 듣는다
미키는 그런 제안에 흔들리게 되고 어머니와 형과의 관계가 조금은 껄끄러워 지는데...




스포츠라는 장르와 상복은 없지만 연기력이 타고난 배우들까지 가세한 이 영화
느낌이 왔다싶이 시상식을 위해 만들어졌고 시상식에 의해 만들어진 영화라고 할수 있다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을 봐도 다른 스포츠영화와 다르게 이 영화는 영화를 보고 받는 감동의 여운이 적다
많아도 그리 오래 가지 않고 의아해하는 부분이 많은 영화인것 같다. 연출의 탓일수도 있고
많이 편집된 영상을 필자가 봤을수도 있지만, 적어도 난 그렇게 느낄수밖에 없었다

기대를 많이 해서일까 이 영화는 나에게 실망감만을 안겨주었다
복싱을 다룬 스포츠영화가 나에게 많은 감동을 주기 바랬지만
이 영화는 '위대한 형제애' 라는 슬로건으로 만들어진 영화였던 것이다

이런 나의 생각과 같았는지 상만 바라보고 만들어왔는데
'크리스찬베일' 이 남우조연상을 탔고 여우조연상도 타긴했지만 뭔가 찝찝하게 탄거 같다
그 외의 다른 상은 모두 <소셜네트워크><킹스스피치><블랙스완> 등에게 빼앗겨버렸다
흥행면에서는 많이 들어가지 않은 제작비 덕분에 참패는 모면했다
흥행은 했다고 보는게 맞겠죠?

영화의 마지막에 이 영화의 진짜 주인공인 미키워드와 디키에클런드로 보여지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실화라는 면에서 <블라인드사이드> 와 같은 느낌을 받지 못했다면 그건 왜일까나?




<파이터> 란 영화가 '마크월버그' 의 차기작이란 소식과 함께 여러잣의 스틸샷을 보고 오래전부터
이 영화를 기다려왔고 빨리 개봉하기만을 학수고대해왔다. 이 영화에서 '크리스찬베일' 은 천재적인 연기를 보여주었고
살인적인 감량으로 인해 빼작 말라버린 몸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많은 팬들이 너무 야윈 그의 모습에 걱정도 많이 했지만
그는 정말 연기를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같았다. 극중 '미키'의 어머니로 나온 멜리사레오도 뭔지 모를 포스가 넘치는
아주머니로 분했으며, '미키'의 여자친구로 나와 거침없이 욕설을 내뱉은 에이미아담스 도 연기를 잘했다
마크월버그는 워낙에 할리우드에 몸이 좋은 배우로 소문이 나있어서 그가 이 역할을 맡았다는 것에 의문을
둘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예전부터 이런류의 역할에 탁월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연기력을 보여주기엔 '미키' 라는
캐릭터는 뭔가 차별화된게 없고 다른 캐릭터들에 쉽게 묻혀졌다. 캐릭터의 이유일수도 있지만..

<더블타겟><이탈리안잡><부기나이트> 등 참 멋진 영화에 멋진연기만 보여주었는데, 이번 <파이터>는 여러모로
아쉽다. 어느 시상식에서도 주연상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게 팬으로서 안타까웠다
하지만 '마크월버그' 는 앞으로 차기작에 힘을 쏟을 예정인것 같다.
매번 거론되지만 언제 개봉할지 모르는 <브라질리안잡>, 또 한번게임영화에 출연하는 <언차티드>,
간간히 들려오지만 <더블타겟2> 도 수면위로 오르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그의 멋진 연기를 다시 스크린에서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인물탐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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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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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오랜만에 알찬 영화리뷰를 보네요. +_+ 종종 들르겠습니다. ^^

    2011.03.06 0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퀼리브리엄에 나왔던 배우 맞나요??

    2011.03.09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맞습니다^^
      그영화를 계기로 할리우드에 이름을 조금씩 알려진것 같아요. 원체 경력이 굵은 영화배우인데 좀 늦게 떳네요^^ㅋ

      2011.03.09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북미 4주차 박스오피스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도 어김없이 <아바타>의 한주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3편의 신작들이 많은 개봉관수에서 개봉했을지라도 <아바타> 는 두려움도 안 느낀채 앞으로만 나아가네요

   저번주와 비교해봐도 별로 달라진게 없는 흥행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다다음주 해외박스오피스 자료를 포스팅하기 전에 <타이타닉> 의 기록을 깰듯보입니다

   5천만불 정도 차이나는데, 이번주에 3천4백만불을 벌었으니 깨지는건 이젠 정말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아바타>는 작품상, 감독상 을 가지고가면 자신의 전부인이었던 캐서린비글로우를 따돌렸습니다

   곧 있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이번 골든글로브시상과 많이 비슷할 거라는 의견들이 많더군요
   신기록도 수립하고 상복도 터진 <아바타> 의 제임스카메론, 부럽습니다

   다음주가 너무나도 기대되는군요 !

   아참 기록을 깨더라도 <타이타닉> 이 개봉되었을 당시의 티켓값과 지금의 티켓값으로 계산을 해보면
   <타이타닉> 의 관객수는 못 따라잡을거라는 기사가 있더군요. 그 당시 정말 대단했네요. 지금 생각해도 말이죠..

   그런데 <타이타닉> 은 지금봐도 재미있죠




   포털사이트에 아직 자세한 사항도 업데이트 안된 신작 <리전> 이 2위에 올랐습니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설명드리자면
   폴베타니, 데니스퀘이드, 루카스블랙 등이 출연한 호러스릴러물로서,
   대천사 미카엘이 조만간 재림할 예수를 잉태한 무리를 지키기 위해서 고군분투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어찌 내용을 보면 <콘스탄틴> 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지만, 주연인 폴베타니의 모습을 생각하면 많이 다를듯싶네요
   스코어는 별로지만 순위에서 기분 좋게 출발하는 듯하지만, <아바타> 의 포스에 많이 눌린 모습이 안타깝네요

   데니스퀘이드 가 오랫만에 나온 작품인데 말이죠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덴젤워싱턴의 신작 <엘리의서> 가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스코어도 전주와 비교했을때 많은 하향폭을 기록하며, 다음주에는 더 많이 떨어질것으로 예상되네요

   2주정도는 상위권에 머물러야 제작비를 회수할텐데 말이죠
   아직도 2천만불을 더 벌어야 하는.. 힘을 내주시길 바랍니다

   그다지 끌리는 내용의 영화는 아닌듯 싶습니다




   더락 으로 더 잘 알려진 배우, 드웨인존슨의 신작 <이의요정?> 이 초기의 기대와는 달리 매우 저조한 수입을 거두며
   4위로 데뷔했습니다. 드웨인존슨 하면 흥행배우 라는 공식이 적용될라는 찰나에 이런 악재가 겹쳤네요

   그 동안 출연했던 영화들 대두분은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하여 꽤 짭잘한 수익을 거둔걸로 기억하는데...
   <윗치마운틴><겟스마트><게임플랜><그리다이언갱><웰컴투더정글><스콜피온킹><미이라2> 등 많았는데,

   아무래도 모두의 관심이 <아바타> 에 가있어서 외면당한듯 보입니다
   몇몇의 영화는 <아바타> 효과를 보는데, 이번에 나온 신작들은 <아바타> 효과를 제대로 못 누리는것 같네요
   드웨인존슨 조금만 더 힘내서 좋은 성적 내길 바래봅니다

   그냥 레슬러로 남았어도, 많은 이익을 냈을건데.. 생명이 짧아서 영화배우를 택했나?
   존시나는 <더마린> 이후로 모습이 보이질 않는군요
   미스터케네디는 오늘본 영화 <에너미라인스3> 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줬는데 말이죠. 영화는 졸작이지만요^^;




   피터잭슨이 감독을 맡아서 화제가 되었던 영화 <러블리본즈>. 그냥 화제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번주보다 많은 하향폭을 기록하며 다음주정도엔 하위권으로 내려앉을 듯 보입니다

   개봉관수도 늘리면서 조금 줄일려고 했지만, 줄인게 저 기록이라면 참 암담합니다
   북미에서 제작비를 회수하긴 글렀고, 해외에 눈을 돌려야 할 것같습니다

   그런데 포스터만 봐도 끌리는 느낌이 안 오는데, 해외에서 대박을 칠지는 미지수인 것같습니다
   마크월버그가 머리를 기르고 나와서 인가봅니다

   부디 곧 개봉할 <가제:파이터> 는 대박나길 기대해봅니다




   이번 6위를 차지한 영화 역시 신작입니다
   해리슨포드, 브레든프레이져 가 출연한 영화구요, 장르는 드라마입니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설명드리자면 존크라울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희귀병을 앓고있는 한아이의 아버지(브레든프레이져) 의
   노력과 그를 돕는 박사(해리슨포드) 의 이야기를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블라인드사이드> 가 드디어 물러간 박스오피스에서 유일하게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동적인 영화라네요
   비록 기록은 출연한 배우들의 이름값에 비하며 아쉽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드라마영화이니
   기대해볼수 밖에 없네요. <블라인드사이드> 도 첫주엔 실망스러운 기록을 냈으니까요^^:

   해리슨포드의 모습을 오랫만에 스크린에서 보는것 같아 기쁩니다
   매일 TV에서 멋진 대통령의 모습만 봐와서 그런가; 박사의 역할은 좀 안 어울리는 듯 싶네요
 



   아직도 그칠줄 모르는 두 영화. 그리고 그중 꽤나 괜찮은 하향곡선을 그리며 돈을 더 끌어모으고 있는 <셜록홈즈> 입니다

   최근 골든글로브에서 뮤지컬/코미디부분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2010년을 '로버트다우니주니어의해' 로 만들기 위해
   초석을 다지는듯 보입니다. 곧 있을 아카데미시상식에서의 결과도 궁금해지네요

   개인적으로 <셜록홈즈> 의 얘기는 많이 했으니 곧 개봉할 <아이언맨2> 가 더 기대되네요
   <아이언맨> 이 생각보다 많은 수익을 거둔 영화가 되어서 <아이언맨2> 도 너무 기대되네요

   얼마전 뉴스를 보니 <스파이더맨> 의 감독교체와 배우교체 이야기가 나왔는데,
   부디 <아이언맨2> 는 좋은 기록내서 정상의 위치에서 물러났으면 합니다. 질질 끌다간.. 끌면 안됩니다




   두 영화중 마지막 작품인 <앨빈과 슈퍼밴드2> 가 8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다음주 정도엔 탑텐에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이지만,

   벌데로 벌었습니다. 해외에서도 많은 수익을 거둔걸로 알고 있는데.. (한국제외)
   이번년도 말쯤에 또 한번 앨빈과슈퍼밴드와의 만남을 기다려야 겠군요

   아직 영화를 보지 않아서 자세한 이야기를 할수 없지만, 제가 보기엔 그냥 아직도 귀엽네요
   1편도 2편도 보지 않아서... 실사애니메이션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 같은 사람만 세상에 사는건 아닌가봅니다. 이렇게 돈을 많이 벌었으니..
   폭스는 신났네요. 지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남우주연상을 로버트다우니주니어가 받았다면
   여우주연상은 메릴스트립이 받았습니다. 정보를 보니 정말 많은 기회를 얻었던 메릴스트립인데,

   그 기회에 비하면 많이 받진 않았지만, 7번째 상이라고 하네요. 영화배우로서 참 존경할만한 위인같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에서 메릴스트립의 안나퀸투어 역할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사랑은복잡해> 라는 영화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꽤나 질긴 흥행력을 가진 영화네요
   같이 출연한 알렉볼드윈도 골든글로브에서 상을 탔는데, 골든글로브 상 탄 배우 두명이 이 영화에 나온다니 신기하네요

   이미 제작비는 회수했고, 지금부터 버는 돈은 모두 고스란히 손수익이 되겠네요 ㅎ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재키찬형님. 저번주보다 55%나 하락한 스코어를 기록하며 10위에 턱걸이 했습니다
   제작비는 알수 없지만, 지금까지 영화가 번돈보다는 확실히 많이 들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미는 물건너갔고, 해외에서 더 인기있기에 해외로 눈을 돌려야 할것같습니다
   한국에서만 봐도 벌써부터 이 영화에 관심들을 많이 가지시더라고요

   <러시아워> 로만 기억되는게 싫으신지 새로운 코미디영화를 들고 오셨는데, 부디 좀더 흥행력을 발휘해서
   좋은 기록으로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에는 박스오피스에서 못 볼듯싶습니다



   1월 4주차 북미박스오피스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 박스오피스 자료제공 : 박스오피스 ( http://boxoffice.com/ )
      * 영화 이미지제공 : 네이버 ( http://naver.com ) IMDB ( http://www.imdb.com )
      * 영화 정보제공 : 지트리오님 ( http://blog.naver.com/koh1203 )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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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신의 기록을 13년만에 결국 또 다시 제임스카메론이 깨는군요.. 정말 대단합니다..!

    2010.01.25 0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2편 3편도 나오니 더 기대해보는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직도 아바타가 1위군요 음 대단해요

    2010.01.25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음주도 아무런 사고가 없는한 1위를 유지할것으로 보이네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3. 알 수 없는 사용자

    이곳간쥔장 - 많은 자료수집에 깊이 있는 포스팅 포스가 느껴지시네요 아바타 훌룡한작품이지요 외국작품이지만 종합선물세트같은 영화 전 2번째볼땐 꼭 3d로 볼려구여~ 아그럼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할듯해서. 시사하는 메세지도 크고 인류에게 주는 메세지가 큰 영홥니다.

    2010.01.25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 ^^; 저도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니 그분들이 대단한겁니다^^;

      저도 볼까말까 고민중인데, 4d가 나왔다는 말에 더 기대되네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4. 알 수 없는 사용자

    흥행으로 타이타닉 기록도 갈아 치울 기세군요

    2010.01.25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연히 깰것으로 보여집니다. 언제깨냐가 이젠 중요한 핵심포인트가 되겠네요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5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북미 3주차 박스오피스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3주차 역시 5주째 정상자리를 어느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고 있는 <아바타> 가 차지했습니다
   하락폭도 저 정도면 굉장히 양호한건데, 5주나 되었는데도 20% 도 안되는 하락폭을 유지하고 있다니, 놀랍습니다

   극장수도 많이 줄지도 않았고,
   항상 아쉬워하는 거지만 처음 개봉할때 대작영화들처럼 좀더 많은 상영관을 확보했다면
   지금쯤 기록을 넘어 신기록을 작성하고 있었겠죠?

   아무래도 풀3D 영화는 할리우드도 모험이었다고 생각했나봅니다. 그 모험은 당연히 성공했고요
   자신이 세운 기록을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 깰수 있는 것은 엄청난 행복이자 기쁨이겠죠?

   참 멋진 감독입니다. 제임스카메론 감독은 지금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요즘 <아바타> 때문에 박스오피스 소식이 재미있어 지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주는 어떻게 될까요




   <펄햄123> 이후 오랫만에 스크린에 얼굴을 보이는 덴젤워싱턴의 신작 <더북오브일라일> 이가 2위에 올랐습니다
   <아바타> 의 신기록 갱신에만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어서, 그다지 흥행할 줄 몰랐지만,

   저 정도의 기록이라면 조심스레 1억불 넘게까지 가진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트리오님의 화요일자 박스오피스 소식을 보면, 영화제작비 와 다음주예상순위까지 포스팅해주시니
   내일 참고해봐야겠네요

   포스터의 포스를 보면 덴젤워싱턴 같진 않은데, 스틸컷을 보면 덴젤워싱턴이 맞군요. 삭발도 잘 어울리네요
   <아바타> 와의 좋은 승부 벌여서 둘다 좋은 기록 냈으면 좋겠습니다




   <아바타> 의 기록갱신 말고도 이 말많은 작품이 여러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피터잭슨 감독의 <러블리본즈> 가 바로 그 영화입니다

   개봉시기도 미뤄가며 이제야 확대개봉했는데, 아직도 <아바타>의 흥행기세가 불타오르고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제 생각보단 많이 저조한 성적을 거두면서 탑텐에 진입했습니다
   ( 5주동안 제한상영을 한 듯보입니다 )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 '마크월버그' 가 나와서 참 많이 기대하고 있는 영화인데,
   확대개봉하자마자 이런 우울한 성적은 거두다니,
   다음주를 지켜봐야겠습니다. 탑텐에서 오래 머물러야 할텐데 말입니다




   <아바타> 가 망하면 그 영화를 커버해주기 나왔다 라는 소문이 도는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2> 가 4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렇게 오래 갈줄 몰랐는데, 시기를 잘 탄건가요? 아니면 아직도 귀여워보여서인가요?

   어느 블로거님이 말을 인용하자면, 앞으로 크리스마스때마다 우린 다람쥐를 볼수 있게 될것 같다라는군요
   2편의 흥행으로 앞으로 시리즈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포스터나 스틸컷에서만큼은 아직도 귀엽네요^^
   2억불까진 넘을것으로 예상되지만, 전세계적으로 얼마나 벌어들일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한국에서도 그렇게 많은 수익을 거두진 못한것 같으니 말입니다

   1편의 기록은 넘어섰네요
   형만한 아우없다 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군요. 적어도 수익면에서는요^^;




   로버트다우니 주니어와 주드로의 합작(?) 영화 <셜록홈즈> 가 상위권에서 5위까지 밀려났습니다
   이젠 그만 벌때도 됐는데, 아직도 떡하니 버티고 있다니.. 실로 놀랍습니다

   이미 2편제작이 들어갔다는 소리도 간간히 들려오는데,
   1편의 큰 성공으로 3편까지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로버트다우니 주니어의 연기도 좋았지만,
   주드로의 새로운 발견을 했다고 좋아하시는 분이 여럿 계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레이첼맥아담스' 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너무 이쁘게 나와서 기분 좋았습니다

   얼마까지 벌어들이나 다음주도 기대해봅시다




   재키찬형님의 신작 <더스파이넥스트도어> 가 6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목은 글쎄올시다 인데, 성룡이 나와서 한번 기대해봤는데.. 역시나 역시나가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라이온스게이트에서 그래도 상영관은 많이 잡아준 것 같은데, 꽤나 저조한 성적이네요
   위의 작품들에 비해서도 그렇고, 네임밸류에 맞지 않은 성적같습니다

   <러시아워> 이후로 성룡의 시대는 갔다고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과연 그의 전성기는 간것일까요?
   다음주 결과에 따라 달라질것 같네요

   <더스파이넥스트도어> 는 예전영화 빈디젤의 <패시파이어> 와 비슷한 내용을 다룬 영화라네요
   <패시파이어> 를 워낙 재미있게 봐서 <더스파이넥스트도어> 도 전 기대해봅니다




   연기파배우들이 총 출동한 <사랑은 복잡해> 가 7위를 차지했습니다
   메릴스트립, 스티브마틴, 알렉볼드윈 을 한영화에 모두 볼수있단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찬데,
   이 영화가 큰흥행성적을 기록해서 저 또한 기쁩니다

   다만 아직도 메릴스트립을 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밖에 생각이 안나서...
   스티븐마틴 은 정통코미디영화가 아닌 로맨틱코미디에 얼굴을 비췄네요. 오랫만에 얼굴을 보니 늙지를 않으시는 듯...

   비록 하락폭이 있긴 하지만, 이 영화 성공했군요.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 달리 말입니다




   윤년 을 소재로 한 로맨틱코미디 영화. <프로포즈데이> 가 8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목도 독특하고 그에 따라 내용또한 독특한 이 영화. 제가 제일 보고싶어하는 영화입니다
   윤년에 고백을 해서 성공을 해야만 한다는 다소 억지스럽고 코믹한 설정의 영화인데..

   <박물관이 살아있다2> 에서 아멜리아 역을 멋지게 소화한 에이미아담스 이기에 기대가 더 됩니다
   하지만, 저 처럼 기대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나봅니다

   꽤나 저조한 수익을 거두면서 8위에 오른 <프로포즈데이> 였습니다
   슬슬 탑텐에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도대체 이 영화 언제까지 돈을 끌어모을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산드라블록의 새로운발견 이자 그녀를 '할리우드에서 돈 많이 번 여배우' 1위에 오르게한 그 영화 <블라인드사이드> 입니다

   9주째 탑텐에서 빠져나갈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드롭율도 점점 높아지고 상영관도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이 영화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아바타>의 신기록 갱신 이전에 최고의 화제작이었죠. 실화를 바탕으로 했고 미국인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인
   미식축구를 소재로 해서 그런지, 많은 이들이 이 영화를 보고 감동을 많이 느끼는 듯 싶습니다

   저도 봤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은 영화네요
   매일 말하지만 산드라블록에게는 잊을수 없는 2009년이 되었을 듯 싶네요. 그녀의 2010년 도 기대해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마이클오어 역을 맡은 흑인배우 퀸튼 아론 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의 표정과 어눌한 말투를 보면서 말이죠
   과연, 다음주에도 탑텐에 살아있을까요?




   출장 횟수가 엄청나게 많은 해고담당자의 외로운 삶과 철학, 그리고 여행길에서 그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불황의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슬픈 자화상을 코믹하게 그린, 월터 컨(Walter Kirn)의 2001년산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대형 스크린으로 그려낸 코믹 드라마영화인데, <번애프터리딩> 이후로 오랫만에 얼굴을 보인 조지클루니가 인상적이네요

   언제봐도 그는 참 멋있는 배우같습니다.
   매년 섹시한남자 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비결이 뭐일까 궁금하네요

   벌만큼 번 <업인디에어> 는 슬슬 탑텐에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망하는 영화에 출연을 해서 조지클루니를 욕하기도 했는데, 이 영화 7주동안이나 돈을 끌어모았군요
   대단합니다 !



   1월 3째주 박스오피스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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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특히 아바타가 굉장한거 같더라구요...
    처음엔 애니메이션인줄 알았는데 아직 안봤는데 한번 챙겨봐야겠어요 ㅎ

    2010.01.18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풀3D인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나오더군요. 그래도 헷갈리던데.. 잘만들긴 했어요 ㅎㅎ 졸렵긴 해도 말이죠 눈과 귀가 즐거우니 됐죠 이정도면 ^^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엘리의 서>의 전체적 평은 생각보다 나쁘던데 기록은 괜찮네요. 더불어 <블라인드 사이드>, <업 인 디 에어> 기대작입니다... 그나저나 매주 박스오피스 포스팅 여간 귀찮은게 아닌데... 앞으로도 박스오피스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

    2010.01.19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거 하는데 2~3시간 정도 걸렸네요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정리하고 많은 정보를 드릴까 하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ㅎㅎㅎ
      그래도 하고 나면 그 기쁨이란 ㅎㅎㅎㅎ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3. 덴젤 워싱턴! 매우 좋아하는 영화배우랍니다! ㅎㅎㅎ
    신작이 나왔네요! ㅎㅎㅎ
    덴젤횽 작품은 놓치지않고 다 보았는데, 한국은 언제 개봉할려나 ㅎㅎㅎ
    기대만발이옵니다! ㅎㅎ

    2010.01.19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덴젤워싱턴의 선 굵은 연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높은 고수익을 창출(?)해서 한국에서도 개봉하길 기다려봅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4. 알 수 없는 사용자

    박스오피스 소식은 항상 여기서 듣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1.19 01:36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지코리아님 감사합니다^^;
      박스오피스 소식은 일주일 동안 많은 블로거님들이 올리시는 자료라 많은 곳은 참고하셔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하루마다 달라지는게 자료라서 말이죠^^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 드뎌 조지 클루니의 새영화가 나왔군요.
    덴젤 워싱턴과 조지 클루니는 정말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해요 ^^

    2010.01.19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번..> 이후로 1년만에 다시 보는 조지클루니인데 왜이렇게 오랫동안 안 본것같은 느낌이 들죠?
      전 아직도 <쓰리킹즈><오션스시리즈> 의 조지클루니를 못잊겠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1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6. 알 수 없는 사용자

    대단하신데요.
    볼만 한 영화 종합 선물 세트.

    2010.01.19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보고싶은 영화가 한둘이 아니네요
      포스팅하면서 보고싶단 생각밖에 ㅠㅠ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7. 알 수 없는 사용자

    깔끔하게 정리된 박스오피스 소식 아주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업 인 디 에어>를 기대중이랍니다. 국내에는 3월 초에나 공개될 모양인데 어서 보고 싶어요 > <

    한 가지 포스트의 오류를 알려드리자면
    <업 인 디 에어>의 원작 소설 작가 이름은 월터 컨(Walter Kirn)입니다.
    이거 많은 분들이 헷갈리시겠더군요. 까딱 잘못 보면 대오님처럼 'Kim'으로 읽는 사태가;;
    (저도 근 몇 달 전에는 이랬었으니까요 ^^;)
    아무튼 저자명이 잘못 기재되어 있길래, 알려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 )

    2010.01.19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류가있었네요^^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업인디에어> 는 <마일리지> 란 제목으로
      벌써 인터넷에 나돌더군요. 무섭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9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 알 수 없는 사용자

      이 영화의 한국 제목을 [마일리지](가제)로 처음에 정해서 누리꾼들의 빈축을 샀었죠 ㅎㅎㅎ 지금은 [인 디 에어]로 개봉명이 또 바뀌었고, 기사에서도 [인 디 에어]로 바뀌어 나옵니다. 아마 이걸로 개봉 시점까지 갈 듯 해요. (:
      ...영화 제목을 그대로 가져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선방한 거죠.

      그나저나... 벌써 인터넷에 나돌아요? 전 디빅스에 큰 관심 없지만, 세상 참 무섭습니다 ㅎ

      2010.01.19 23:34 [ ADDR : EDIT/ DEL ]
    • 아 결국 바끼었군요
      <마일리지> 란 제목은 좀 아닌듯 싶었는데
      다행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하고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20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8. 난 아직 아바타도 못 봤는데... 미국에선 벌써 다른 신작이 흥행 하는 군요.ㅠㅠㅠㅠ

    겨우 전우치 봤는뎅... 어서 아바타 봐야지.^^

    2010.01.19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아바타 다시 볼까 생각중인데,
      좀 인기가 시들어지면 볼려고 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2010.01.20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마크월버그
Mark Whalberg

1971.6.5


출연작

르네상스맨(1994)
바스켓볼다이어리(1995)
피어(1996)
부기나이트(1997)
빅히트(1998)
커럽터(1999)
쓰리킹즈(1999)
더야드(2000)
퍼펙트스톰(200)
혹성탈출(2001)
락스타(2001)
찰리에 관한 진실(2002)
이탈리안잡(2003)
아이허트허커비즈(2004)
4브라더스(2005)
인빈서블(2006)
디파티드(2006)
더블타겟(2007)
위오운더나잇(2007)
헤프닝(2008)
맥스페인(2008)
러블리본즈(2009) 개봉대기중
데이트나잇(2010) 개봉대기중
파이터(2010) 촬영중/개봉대기중
브라질리안잡(2011) 몇년째촬영중;

등 수 많은 영화/드라마/광고 출연
 
 
-



               가수 마크월버그
 
               마크월버그 란 영화배우는 처음엔 힙합가수로 데뷔를 했다
               그의 형인 '도니월버그' 와 함께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뉴키즈온더블럭 의 멤버로서
               앨범까지 같이 작업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 그는 데뷔하기 전 탈퇴를 선언하고,




               자신만의 그룹인 '마키마크앤펑키번치' 를 만들어서 데뷔하게 된다
               무대공연 중 바지를 자주 내려서 팬이 많았던 마크월버그는
               한자기 일화로,
               어느 쇼프로에 나가서 자신의 동료가 마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 그는 게이를 싫어합니다 " 라는 말을 해서
               동성애자들로부터 많은 욕을 먹습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건데, 미국 참 무섭습니다 )

               그리고 음반마저 가면갈수록 부진한 성적으로
               그는 노래를 그만두고 연기로 다시 얼굴을 비춥니다
               데뷔작은 잘 알려지지 않은 관계로 그가 출연했다라는 증거가 남아있는 것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영화배우 마크월버그




               1994년에 개봉한 <르네상스맨> 이라는 영화에 나오는데,
               한국에선 1995년에 개봉했거나 비디오로 나온듯 하군요
               자료는 현재 구할수 없고 이 영화에서 마크는 잠깐 얼굴이 나옵니다




               그 이후로 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출연한 <바스켓볼다이어리> 에서 마약에 찌든 10대소년의 연기를
               잘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때부터 주목을 받게 됩니다

               그가 가수시절 때의 악동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연기도 굉장히 쉬웠을듯 싶습니다
               비디오로 소장중인데, 디카프리오의 연기도 대단했지만 전 마크월버그가 연기한 문제아가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후 리즈위더스푼과 연기한 <페이탈피어> 에서 눈에 콩깍지가 씌어
               한여자에게 집착하는 살인마로 분합니다
               다소 연기가 어색하긴 하지만, 카리스마는 여전하더군요.
               1년차이지만, <바스켓볼다이어리> 때보다 어른스러워졌더군요




               이후 그에게 가장 큰 주목을 받게 한 영화 <부기나이트> 가 개봉했습니다
               이 영화는 마크월버그에게 인기와 많은 상을 그에게 안겨주었죠
               어렵게 구한 비디오를 봤는데 영화는 그저그렇더라고요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입니다. 전 중학교때 봤지요;




               여튼 <부기나이트> 이후로 그는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샛별이 됩니다
               그리고 바로 개봉한 <빅히트> 에서 박스오피스 1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합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순진하고 착하고 약간은 고리타분한 살인청부업자를 연기했죠
               연기력에 흥행성까지 그리고 스타성까지 겸비한 마크월버그
               이제부턴 순탄대로였죠




               주윤발과 연기한 <커럽터> 에서 정직한 경찰로,
               조지클루니와 <쓰리킹즈> 에서 금덩이를 찾기 위한 이라크파병병사로,
               <더야드><퍼펙트스톰> 그리고 주연을 맡은 리메이크작 <혹성탈출>,




               <혹성탈출> 은 잘만들긴 했지만, 영화의 명성에 비해 저조한 수입을 거두어서
               욕을 좀 먹긴 했죠. 그래도 감독이 팀버튼 이었는데 말이죠

               우리나라에선 개봉안한 <락스타> 에서 그는 진짜 락스타가 되었죠
               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예전에 무대에서 노래하던 시절이 생각났을듯 싶네요
               마키마크 시절의 노래는 괜찮았는데, 초반엔 인기도 있었는데.. 아쉽네요




              박중훈이 할리우드에 진출해서 큰 주목을 받은 영화 <찰리에 관한진실>
               홍보만 하다가 결국 쫄딱 망해버린 영화죠;

               그리고 <이탈리안잡> 부터해서 <헤프닝> 까지 출연을 하는데,
               하도 TV에서 많이 해줘서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진 배우로 발돋움을 했죠

               개인적으로는 영화는 재미없었지만 <맥스페인> 에 나온 마크월버그는 정말 멋지더군요
               영화 모두 마크월버그의 이미지는 비슷합니다
               머리모양도 비슷하고, 그런데 <맥스페인> 에선 진짜 카리스마가 느껴지더군요




               지금 마크월버그는
               다음주에 북미에서 개봉될 <러블리본즈> 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북미에서 현재 <아바타> 가 아직도 흥행중이라, 살짝 걱정도 되긴 하지만 피터잭슨 감독을 믿어야죠

               2010년에는 마크월버그가 주연한 영화가 많이 개봉될듯 하네요 <러블리본즈><파이터> 등
               좋은 소식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래는 파이터 스틸컷입니다. 왼쪽은 마크월버그, 왼쪽은 살뺀 크리스챤베일 )




               <브라질리안잡> 은 원래 개봉년도가 2009년이었는데, 아직도 촬영중이네요
               2011년에 개봉한단 말을 보면, 언제 개봉할런지..
               <이탈리안잡> 대사를 다 외울지경이네요 지금^^;

               -

               인간 마크월버그

               마크 월버그는 1971년 메사추세츠의 도체스터에서 태어났다.
               5명의 형제와 3명의 누이들 사이에서 그는 어린 시절을 반듯하게 보내지 못한 탓에 고등학교를 중퇴한다거나
               벽돌공으로 일을 했다거나 하는 식의 상투적인 문제아로 자라났다.
               다행히 음악에 뜻을 두고, 형인 '뉴 키즈 온 더 블록'의 도니 월버그처럼 랩과 춤으로 자신은 갈고 닦아
               '마키 마크 앤 펑키 번치'라는 랩 밴드를 결성했다. 'Good Vibration'이라는 곡을 리메이크에 인기를 끌기도 했던
               그는 무대 위에서 바지를 벗어대는 기행으로 더 유명해졌다. 벗을때마다 캘빈클라인팬티였다고함;




               그러던 중 캘빈 클라인의 속옷 광고에 발탁되어 케이트 모스와 함께 모델로 활동 했다.
               92년에는 피플지가 뽑은 아름다운 50인의 뽑혔던 그가 화려한 생활을 접고 배우로 전향한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인터넷 자료 참고)





               참 우여곡절의 인생을 살아온 마크월버그
               이젠 어엿하게 영화배우로 자리잡고
               
               최근에 모델인 레나더햄과 결혼까지 해서 아이들과 부인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검색사이트에서 '마크월버그' 치면 가족과 함께 다니는 사진이 많이 보인다
           
               그동안 참 많은 여인들과 염분을 뿌렸는데, 제시카알바도 그중 한명이라는..
               이젠 잘 살겠죠

               앞으로는 문제 안 일으키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나에게 영화 란 세상에 발을 들이게 한 마크월버그 를 난 존경한다
            그리고 나는 오늘도 그의 찡그린 주름진표정을 연구하고 있다



                       이미지출처 : 마크월버그팬사이트, 네이버영화참고



               -

               마크월버그 관련사이트

               마크월버그 공식홈페이지 : http://markwahlberg.com
               마크월버그 팬사이트 : http://markwahlbergfan.com (모든이미지출처)
               마크월버그 국내 팬사이트 : http://markwahlberg.co.kr/ 
               마크월버그 참고자료 : http://blog.naver.com/movieman2000?Redirect=Log&logNo=120099077810
              



* 개인적인 시선에서 개인적인 지식을 가지고만 쓴 자료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 경우에는 말씀해주시면 바로 수정합니다
* 영화배우 란 기획코너인데,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로 하네요; 다음 번엔 좀더 깔끔하고 알찬 탐구 보여드릴게요

* 다음 시간엔, 만인의 여인? <제시카알바> 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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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제시카알바도 그중의 한명이었군요.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2010.01.16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 해변에서 다정히 있는 모습의 사진이 있더라고요
      ^^: 영화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댓글감사합니다

      2010.01.17 03:27 신고 [ ADDR : EDIT/ DEL ]